경찰이 시민을 폭행하고 죄를 뒤집어 씌운 사건입니다.

퍼온글입니다2011.12.27
조회176

다음 아고라 펌글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9

아직도 대한민국의 경찰이 시민을 폭행하고 죄를 덮어씌우는 일이 있다니...

지금이 2011년인지 1970~80년대인지 정말 헷갈립니다.

판,검사와 경찰이 합심하여 억울한 시민을 가해자로 몰다니... 널리 퍼트려주십시오

 

 

사건은 2010년 3월3일 21시 40분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를 닫고 있는 중 괴한이 들어와

어머니를 폭행하고 다리를 집어넣고 문고리를 뜯고 (문고리는 밖에서 완력으로 하면 충분히 열고들어올수있음) 참고로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고 하는데 전혀모르는 사이
아는 사이라면 다리를 집어넣고 다리를 절룩거리며,행패부리고 폭행할수있는지...
범인은 다리다쳤다고 다리절룩거리지만 막상 폭행하고 내려갈때 급하게 똑바로 내려갑니다. 서로 아는것 같다고 하는데 님들에 어머니 저렇게 당한다면 서로 폭행이라고 하실지도 묻고 싶네요

욕설을 하고 범인은 경찰사칭을 하고 단속 나왔다고 성적욕을 하며 완력을 왼손으로 어머니를 때리고 들어와 계속적인 폭행과 어머니를 넘어뜨리고 나가지 않자 저에게 연락이와 그쪽까지 가는 시간 을 계산해 보고 범인을 보면 흥분하고 폭행할듯 하여서 경찰신고를 급히 3번~4번을 급하게 보호요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는 시간은 30분정도 걸릴듯 하고 경찰 도착시간이 빠를것 같고해서 신고한건데.. 참고로 저는 해양경찰준비생이고 헌법소원까지 낸 국가유공자 집안입니다 현직법이 저에게 가산점이 없는점때문에 2009년 도에 헌법소원을 냈습니다.현재도 심리과정(취업혜택과 유공자로 시험볼수있는 혜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2011년7월30일로 헌법소원 위헌이라고 헌법재판소에서 판시되어 결정내렸습니다 및에 주소창있습니다 인천신문
에 폭행당한 사건과 헌법소원낸 내용 있습니다 잘 읽어주세요.

월남전전우회에 자녀들이 저에 헌법소원을 기다리고 혜택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헌데 경찰은 자기들이 맞았다고 합니다.제가 폭행을 가했다고 하구요..이유는 늦게출동하고 어머니에게 가보질않고 범인과 히히덕거리며 담배피운 경찰을 직무유기 하신거 아니냐고 하자 저에게 욕설을 하였고 팔을꺽어 저와 어머니를 폭행한 경찰들을 검찰에 고소하자 저에게 가해자란 폭행죄와 공무집행죄를 씌웠구요.



헌데 도착한 그곳에는 어머니가 계신 2층에는 경찰이 들어가질 않았고 범인과 1층에서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히히덕 거리고 있는 경찰을 봤습니다 대번에 봐도 범인인지 알아 보았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숨을 고르고 어머니의 안부(헨드폰)를 묻고, 경찰이 어머니에게 가보지 않았다는 것과 걸어서 파출소와 현장 5분~10분거리 밖에 되질 않는데 경찰은 오는데 30분걸림.22시 10분에 도착하였으니 너무나 황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범인과담배까지 피우며 어머니의 생사 확인을 안한 것이 너무 황당한 현실이여서 다가가 범인을 밀었습니다 ( 이걸 보고 소수분들은 왜 범인을 밀쳤냐고 하겠지만 자식된 도리 그리고 정말 전화소리에 어머니에게 성적욕을 하고 폭행하는 소릴 들은 아들이라면 주먹이 나가면 나갔지 팔로 가슴을 밀진 않았을겁니다) 이후에 경찰에게 어떻게 경찰이 늦게 도착하며 피해자 상황을 확인도 않하고 범인과 담배를 피울수 있냐고 하면서 직무유기 아니냐 지금이 몇분인데 저 보다 몇분 빨리 왔느냐 햇더니 이새끼 가만있지 않느냐 고 호통을 치길래



제가 신고자 가족이고 저도 경찰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이런게 어딨냐고 그리고 이새끼라고 할 정도에 제가 잘못을 한게 있냐고 했더니 당황 하면서 제 팔을 꺽었습니다.참고로 저는 당시 힘이 꽤 있었고 해양경찰준비생으로써 운동도 성실히 하는 사람이고 담배술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처음엔 허리를 잡았고 아프다고 하자 팔을잡았고 이후 힘이 되질 않자 한명더 경찰을 불러 저의 양팔을 꺽으려고 애썻지만 저는 죄가 없었기에 팔을 꺽어줄수 없었구요...속칭 말하는 미란다의 원칙을 말하지 않은체 계속 제가 무슨죄를 졌는지 말해 보라고 했지만 경찰들은 꼭지가 돌아 입에 개거품 까지 물며 욕설을 하기까지 하였고 주위 사람들이 20명이 넘게 보면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였습니다 힘이 되질않는 경찰관들에게 저 또한 한심함을 표현하였지만 막무가네 내심 경찰들도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자 저도 그냥 꺽어줘야겠다는 생각을하고 팔을 뒤로 하였습니다.저 또한 해양경찰을 할 예정이라 처음에 그들의 안일함과 직무유기 (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는게 첫째임무)라고 생각했지만 입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경찰관들이 한심해 팔을 뒤로 숙여주었지만

저의 허리를 무릎으로 두세대 씩 폭행하고 뒷목을 반으로 접어(뒷목이 땅바닥에 닿고 머리박아 자세) 뒷목이 땅바닥에 닿았고 그 상황에 맞춰 왼쪽에 있던 경찰관이 주먹으로 얼굴을 3차례 때리면서 이새끼 강아지 힘 좋네 신발놈 이라고 하며 욕설을 하였고 목이 꺽여 숨이 못쉬는 걸 어머니가 보고서(당시상황-손은 뒤로 꺽여서 뒷목으로만 바닥에 닿아 숨을 제대로 쉴수없엇음)캑캑거리는 저의 거친숨소리를 듣자 팔을 땅바닥에 짚으라고 오른팔을 잡았는데 경찰관이 수갑으로 어머니의 손목을 찍고 밀어뜨려 뒤로 자빠져 무릎연골이 찢어졌습니다. 깜짝놀란 경찰들은 당시 당황하였고



이후에 저와 어머니는 검찰에 경찰들을 고소하겠다고 하였고 경찰들은 파출소에서 저희들을 잡아놓고 4시간 동안 아무조사도 안한체 자기들끼리 기겁하고 책을 찾아보고 회의 하는 모습과 관련 형사과 에 파출소 직원을 보내 저를 조사하던 형사와 파출소 직원이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며(자초지경설명을 한듯) 조사를 시작하였지만 폭행당한거 보단 제가 가해한 사실만 취조하였고 검찰조사 받았을때도 저희쪽 피해사실 은 조사도 않하고 가해사실만을 조사하였습니다.

헌데 경찰들은 제가 자기들을 폭행했다고 거짓진술 하고 공무집행 방해죄와 폭행죄를 씌웠구요 검사도 판사?도 한통속으로 재판을 열어가고 있습니다.처음 검사는 허훈검사 두번째 검사는 임일수 검사라고 하는데 이양반들 여전히 지금도 있구요 저희가 제출한 cctv확인도 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현재 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를 쓰고 현재 법원에 재판받고 있습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코 경찰들을 헤할맘도 폭행한 사실도 없으며 신생아의 아버지로써 한점 부끄럼 없습니다


어이없는 사실은 저희 어머니는 기소유예 저의 동생은 기소유예 (죄는 인정되나 한번 봐주겠단 뜻)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 저희 어머니 에게 폭행과 무단 침입하고 욕설과 폭행한 죄인도 무혐의로 경찰관들이 검사에게 손을 썼는지 저를 재판하는 판사조차 제가 증인을 데리고 가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하는건 재판중에서도 제가 질문할 내용이 있느냐고 묻는 재판관님에 질문에 경찰관 한명에게 그날 담배를 피웠느냐고 묻자 안피웠다고 하였고 그럼 경찰관은 담배를 피우냐고 묻자 담배는 핀다고 당황하며 말했습니다.(경찰의 거짓증언은 제가 언제봤다고 경찰이 담배를 피우는걸 알겠습니까?둘째는 저는 검소하고 가정적인 성품이라 술과 담배를 하지않습니다.하지만 경찰들은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오해하게끔 할 작정으로 술을만취된 상태같았고 자동차도 비정상적으로 길가에 대놓았다고 진술하였으며 (저는 술과 담배 모두 못하고 집과 운동밖에 모릅니다) 셋째는 엎드려서 있을때 어머니를 밀었던 경찰관은 그걸 감추려고 제가 엎드려서 어머니를 밀었다고 그좁은 공간에서 어머니를 밀쳤다고 하였습니다 모두다 거짓임은 분명한데 재판관 또한 이상하리 만큼 제 말과 저의 증인들은 묵살 하고 있습니다 50킬로를 밀려면 뒷목이 땅바닥에 박히고 뒷짐쥔 상태에서 밀려면 기네스북에 나올법한 내용아닌가요? 말을 꾸며내도 근거없는 꾸밈은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더욱 확실한건 CCTV에 범인이 문을 뜯고 들어와 술에 만취되어 행패를 부리고 폭행을 하는데도 범인은 무혐의 라는게 말이 됩니까 항고하였고 지금은 재정신청을 하였고,현재 재정신청이 기각되었습니다.다시 cctv확인을 하지 않은모양입니다.


이제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재판을 받으면서 국가관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또 어제 4월28일 범인 이명우가 경찰측 증인으로 등장했습니다.말을 아예 짜 맞추듯이 하더군요 제가 범인 이명우를 처음엔 가슴을 밀었다고 했고 또 다른이야기를 합니다.주먹으로 때렸다고 이야기를 번복하구요.경찰들을 제가 팔끔치로 쳤다고 처음 진술하고 또 다시 주먹으로 때렸다고 거짓증언 하고 계속해서 번복하며 거짓증언을 늘어놓더군요 더 웃긴건 저를 보면서 비웃듯이 쳐다보면서 경찰측증인석에서 법원에서 차비까지 주더군요



나라를 사랑한 집안에서 태어나 저 또한 나라를 사랑하지만 이렇게 공권력이 강할줄 몰랐습니다 다친 어머니도 현재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여러분
만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 같은 일이 벌어졌을때 님들 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관련 경찰서를 밝히겠습니다. 경찰서는 인천 주안.인천과학고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주안 파출소 경위 최창모 경사 김승호 입니다. 이둘과 범인은 같은 고향사람같더군요.. 분명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속출할줄 압니다. 관련 경찰들은 분명 이글을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제 식구 감싸기 이것도 분명 맞는 말인듯 하지만 언제까지 갈것 같나요?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그리고 이같이 시민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경찰관들이 범인과 짜고 피해자 가족을 가해자로 만든 일들은 분명 여기 있는 4000명 이상 국민 4000만 이상이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댓글 에 도배를 하여도 이해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같은 일들을 퍼뜨려 주셔야 직무유기,피해자 가족을 폭행하고 공무집행방해로 죄를 뒤집는 경찰들이 꼼짝못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이 퍼뜨려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늘어날듯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cctv를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대체 범인이 무혐의고 저의 어머니 동생이 기소유예 저는 폭행범과 공무집행범죄자 이게 대체 나라냐구요...

그리고 댓글에 사실?이라면 라고 하시면서 서명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이글에 이의가 있으시면 서명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모와 나라 돌아가신 아버지까지 이야기 하였음에도 못 믿으신다면 그건 .그리고 참고로 저 놈과는 모르는 사이입니다.그리고 저놈은 34살이고 어머님은 62세 입니다.어찌하여 아는 사이라고 하는지 님들에 어머니가 저렇게 폭행당하면 좋을거 같을지 도 묻고 싶습니다

자 이제 cctv를 공개합니다.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Bshc1b6F1wo&feature=youtube_gdata_player 옆에 주소 복사하셔서 확인해주세요. 사건은
3월3일 21시41분19초에 범인이 발을 집어넣고 왼쪽팔로3차례 저희 어머니를 폭행
21시46분20초경 왔다갔다 하는 어머니를 볼수있음(범인이 안에 카페트에 담
배를 버려 불 낼까봐 걱정하는 모습) 갑자기 들어가는 모습 담배불집어던짐
2147분30초 어머니를 범인이 넘어뜨려 발로 차는 모습
21시48분03초 넘어뜨리고 방화문으로 어머니의 왼쪽 어깨를 두차례 폭행
21시48분21초 얼굴에 담배불이 붙은 담배를 던져 튀겨나와 어머니가 급하게
꺼서 오른손을 디어 끄는 장면 오른손이 디었습니다
21시48분37초 담배불을 꺼 모퉁이에 버림
21시49분10초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아있는 어머니에게
21시55분20초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계속 어머니에게 행패를 부리며
21시57분17초 담배를 피우고 속이타는 범인은 계속절룩거리며 거짓으로
22시00분28초 어머니를 밀어짜빠뜨리고 도망(이때 도망갈때는 빠른걸음으로
똑바로 내려가는 범인) 이후에 경찰은 현장도착까지 25분걸림
범인은 무혐의 입니다.cctv를 보시면 님들의 어머니가 저렇게
폭행당하고 범인.무혐의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것이고
경찰들이 여러분을 폭행하고 님들의 어머니를 폭행하고 검사
에게 빽?을써서 맞은사람을 가해자로 만든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리고 정의에 편에 서서 저를 응원하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영상과 저의 글을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흥분해서 글을 썼다고 하는데 제 글 주변머리는 여기 까지 입니다.사건당일도 흥분했다고 경찰들과 범인이 거짓증언합니다.술에 취했다구요 왜 거짓증언을 하는걸까요?
급할수록 흥분하지 않는게 저의 성격입니다.

썩어빠진 경찰들과 범인과 모의하여 가해자로 만드는 세상과 검찰에 행동에 대해 고발합니다

아 참고로 밑으로 도망가지 않은이유는 담배를 피워 카페트에 던져 안절부절하는 모습(검찰증거로 범인이 피운담배꽁초 제출)카펫불났을뻔.자꾸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건 저 범인은 나이가 34세 입니다. 어머니는 내년에 한갑이시구요. 저 사람은 및에 지방에서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은걸로 알고 있구요. 어떻게 알고 있다고 하는건지? 경찰들은 이런 상황도 모른체 조사도 않하고 그리고 여기 들어오신 분들 대부분은 도와주실거라 생각하지만 길거리에서 싸움나면 도와주는 사람없습니다.제가 경찰에게 폭행당했을때 에도 시민들이 경찰들 욕을 많이 했지만 정작 직접 전화번호 갈켜준 사람은 다음날 죄송하다고 모른척하겠다고 햇습니다.

참고로 아이디 바꿔 가면서 견찰이 아닌듯 하면서 양아치 같이 악플다는 견찰님들 있네요.... 범인과 아느니 모르느니 같이 싸운다느니 역겨운 모양세 욕나오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분개 할때 견찰들 관련 자들이나 본인들은 이글을 보고 얼마나 내가 미울까? 맨 앞줄에 붙여놓았다가 지우고 또 다시 맨 앞줄에 또 악플 써놓고 참으로 견찰 답다 그러니 당신들이 인정받지 못하고 밥이나 축내고 정의에 못나서고
범인과 한패거리가 되는거.당신은 최창모 김승호 길이길이 인천에서 악질로 소문날거야....그러니 독직폭행하지 말고 출동요청 하면 빨리 가서 보호해주길 바람니다.
뇌물 먹지 말고 그냥 성실하게 운동해서 나같은 한 사람때문에 둘이 어쩔줄 몰라 개 거품 물지 말고 운동좀 하시길 당부 바랍니다.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190
윗기사는 무죄 판결 받은 내용 입니다 보시고 오셔서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그리고 이번 2011년 8월19일 재판을 다시 받습니다 검찰은 항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제가 가해자란걸 분명 하단걸로 판사로 하여금 오인하게끔 또 다시 거짓으로 증거가 아닌 걸로 제출합니다.검찰... 그들이 과연 부모나 형제가 있는 사람들인지 모르겟습니다. 과연 제가 공무집행 방해로 기소되었다면 1차 재판때 판사님이 모든걸 보시고 무죄를 선고 하였을까요? 모름지기 판사를 무시한 행동과 거짓으로 제가 폭행당한 걸 본 저의 증인이 주차한 곳을 거짓으로 증거제시한게 공판조서에서 도 확실히 나왔고 헛점 투성이인 그들은 왜 경찰들을 옹호 할까요

그리고 제가 해양경찰이 되어도 청렴한 사람이 될것을 맹세합니다 동료에 불법한 죄를 보고도 가만있지는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