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글쓴이는 여자임. 나이는 17살임임. 그냥 남친도없고 문자도 안오고 심심하고 크리스마스도 여전히 혼자보내서 음슴체 쓰겠음 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어떤남자애가 내머리에 껌을 뙇! 하고 뱉아줌 기가책에 껌 떼는 방법 나왔다는뎈ㅋㅋㅋ그것도 모르고... 잘랐음..................아주 싹둑싹둑 잘랐음.. 자르면서 머리카락....슬펐음 ㅠㅠㅠㅠㅠㅠ 구렛나루도 생기고 귀 파버렸음.....뒷머리 잘 잡히지도 않고 층까지 내버렸음.. 근데 머리가..돼지털이라 구렛나루ㅏ 붕붕떠서 매직함.... 미용사 언니 너무... 너무 냉정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머리자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시선이 달라짐... 머리자르기전엔 눈길한번 안주고 눈길이라면 위아래 스캔해 징징징징 밖에없었음... 근데 자르자마자 사람들 막 수군거림......하...나 너무 무서웠음 무튼 머리자르자 마자 친구가 시내가자며 ㅋㅋㅋㅋㅋ갔음.. 근데 버스에서 번호따임...ㅠㅠ 그여자가 따면서 옆에 여친이세요? 물어봐서 아닌데엽...하니까 이표정으로 바뀌면서 저 내려요 ㅎㅎ 또봤으면 좋겠네옇 이럼.. .............어쩌라는거졍... 아나 근데 나머리짜르면서 아..나도 숏컷짜르믄 귀요미...라도되겠지? 라는기대하며짤랏는데 상남자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변화된건 1학년들임. 1학년들 막 나어꺠빵도 치고 막 야리고 ...막 막 그랬음 (근데 머리자르고나서 치마입을용기 엄서져서 팔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네가 나보더니 막 앞머리 정리하고 수줍수줍열매를 과다복용했는지 ㅎㅎ..ㅎㅎㅎㅎ 이러면서 말하고 심지어 나 보고 잘생겼어요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몇일전에 또 일때문에 시내갔는데 이웃중학교 삼학년들? 인가 무튼 짧치입은 일진언니들이 날 빤히쳐다봐서 아나 ㅅㅂ무섭게 왜야려 이러면서 앞에서 조용히 있다가 저사람들 가면 들어가야지 하는데 계속 안비켜주는거임...그래서 결국 갔는데 그때까지 나 계속쳐다봄.. 그래서 눈깔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날 꼭안더니 귀에말했음 "저언니들이 너 잘생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앜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나 안으니까 그언니들 눈빛이 한순간에 바뀜 그눈빛은 마치 "ㅅㅂ 니가뭔데 내훈남을 안는것이야" 라는눈빛임.. 여기까지 읽다가 "여자면 가슴있고 그러지않음?" 하는 질문이나올텐데 글쓴이...초등학생보다 가슴작음. 요즘 초딩들 나보다 가슴큼. 엄마가 byc가서 중3 브라좀주세요 했는데 대빵큼 그래서 엄마가 초4들이 입는거 사줌 70aa컵임 미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 키는 167에 여자치곤 큰편인데...남자로치면 루ㅋ저 무튼 그언니들이 나빤히 쳐다보면서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믄서 나감... 그떄 그 아저씨가 학생? 학생은 남자인가 여자인가 해서 저 남자요 ㅋㅋㅋ이랬는데 친구가 얘여자예욬ㅋㅋㅋㅋㅋㅋㅋ하니까 그뒤에 있던 여자손님두명 조카깜짝놀람.. 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길때는 이쁘다 소리도못들었는데 머리짜르고나니까 훈남소리들음 ㅠㅠ 끝맺음 어찌해야할지 모름 ㅠㅠ 톡...톡되면 사진투척 361
▶훈녀가 머리자르고 훈남됌ㅠㅠ◀
하...글쓴이는 여자임. 나이는 17살임임.
그냥 남친도없고 문자도 안오고 심심하고 크리스마스도 여전히 혼자보내서 음슴체 쓰겠음 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어떤남자애가 내머리에 껌을 뙇! 하고 뱉아줌
기가책에 껌 떼는 방법 나왔다는뎈ㅋㅋㅋ그것도 모르고...
잘랐음..................아주 싹둑싹둑 잘랐음..
자르면서 머리카락....슬펐음 ㅠㅠㅠㅠㅠㅠ
구렛나루도 생기고 귀 파버렸음.....뒷머리 잘 잡히지도 않고 층까지 내버렸음..
근데 머리가..돼지털이라 구렛나루ㅏ 붕붕떠서 매직함....
미용사 언니 너무... 너무 냉정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머리자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시선이 달라짐...
머리자르기전엔 눈길한번 안주고 눈길이라면 위아래 스캔해 징징징징 밖에없었음...
근데 자르자마자 사람들 막 수군거림......하...나 너무 무서웠음
무튼 머리자르자 마자 친구가 시내가자며 ㅋㅋㅋㅋㅋ갔음..
근데 버스에서 번호따임...ㅠㅠ
그여자가 따면서 옆에 여친이세요? 물어봐서 아닌데엽...하니까
.............어쩌라는거졍...
아나 근데 나머리짜르면서 아..나도 숏컷짜르믄 귀요미...라도되겠지? 라는기대하며짤랏는데
상남자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변화된건 1학년들임.
1학년들 막 나어꺠빵도 치고 막 야리고 ...막 막 그랬음
(근데 머리자르고나서 치마입을용기 엄서져서 팔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네가 나보더니 막 앞머리 정리하고 수줍수줍열매를 과다복용했는지
ㅎㅎ..ㅎㅎㅎㅎ 이러면서 말하고
심지어 나 보고 잘생겼어요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몇일전에 또 일때문에 시내갔는데 이웃중학교 삼학년들? 인가 무튼 짧치입은
일진언니들이 날 빤히쳐다봐서 아나 ㅅㅂ무섭게 왜야려 이러면서 앞에서
조용히 있다가 저사람들 가면 들어가야지 하는데
계속 안비켜주는거임...그래서 결국 갔는데 그때까지 나 계속쳐다봄..
그래서 눈깔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날 꼭안더니
귀에말했음
"저언니들이 너 잘생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앜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나 안으니까 그언니들 눈빛이 한순간에 바뀜
그눈빛은 마치
"ㅅㅂ 니가뭔데 내훈남을 안는것이야"
라는눈빛임..
여기까지 읽다가 "여자면 가슴있고 그러지않음?" 하는 질문이나올텐데
글쓴이...초등학생보다 가슴작음. 요즘 초딩들 나보다 가슴큼.
엄마가 byc가서 중3 브라좀주세요 했는데 대빵큼
그래서 엄마가 초4들이 입는거 사줌
70aa컵임 미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 키는 167에 여자치곤 큰편인데...남자로치면 루ㅋ저
무튼 그언니들이 나빤히 쳐다보면서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믄서 나감...
그떄 그 아저씨가 학생? 학생은 남자인가 여자인가 해서 저 남자요 ㅋㅋㅋ이랬는데
친구가 얘여자예욬ㅋㅋㅋㅋㅋㅋㅋ하니까 그뒤에 있던 여자손님두명 조카깜짝놀람..
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길때는 이쁘다 소리도못들었는데 머리짜르고나니까 훈남소리들음 ㅠㅠ
끝맺음 어찌해야할지 모름 ㅠㅠ
톡...톡되면 사진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