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내 담임이었던 강S현 신발년아. 니년때문에 내 고등학교 첫 시작이 개 쓰레기가 됐어. 잊고싶어도 니년한테 억울하게 당한게 너무 많아서 아직도 곱게 잠들었다가도 벌떡벌떡 깨 물론 나 말고도 너를 증오하는 애들이 많다는건 니 스스로가 알꺼야 니같은것 때문에 그 중요한 시기에 나는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채 학교에서 다른애들 다 집에 가는데 혼자 남아서 야자를 했어. 나는 글이 무지무지 쓰고싶었단 말이야. 니가 그때 나를 집에 보내줬더라면, 내가 좀더 빨리 큰 사람이 되었겠지. 큰맘먹고 학교를 나왔을때, 같이 나왔던 친구는 그냥 돌려보내고 넌 나만 불러서 청테이프 둘둘감은 흉기로 선생들 다 보는 앞에서 미친듯이 타작했잖아. (내가 강아지를 키우니까 개패듯이 팼다는 말을 돌려말한 것 뿐이야) 니가 그때 나한테, '니네 엄마도 이상하다' 라고 했잖아. 그 말만 안했어도. 넌 나를 혼냈던 다른 여럿선생들처럼 내 기억에서 나도모르게 사라졌을꺼야. 근데 넌 마치 부모없는년마냥 그래서 부모 소중한지 모르는 화냥년마냥 남의 부모에 대해서 욕하고 니 잣대로 평가했지. 매일매일 너때문에 학교가는게 괴로웠어. 수업시간 마다 내 옆에 와서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더러운 눈깔로)지켜보고 그때마다 현기증이 나더라? 난 내가 빈혈인가 싶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그때 왜 그렇게 작은 마음이였는지 뒤늦게 후회가 된다. 너같은 년 만나서 빼앗긴 내 1년을 나는 고3때 비로소 되찾았어. 예대 진학을 꿈꾸던 나를 아무도 응원하지 않았었는데, 그 중요한 수험생이였던 당시 담임선생님이 나를 믿어주신거야. 너같은건 절대 못할 그런일. 니 수업에 누구하나 웃는 아이가 없었고, 인문계에서 매주 한번씩 쪽지시험을 보고 등수를 매겨 줄을 세우고 또 그 수에 맞춰 넌 또 흉기를 들고. 너같은년은 되지 말아야지. 존경받지 못한다면 선생님이 되지 말아야지. 그런생각으로 나는 '눈과 귀 감성' 나한텐 고작 이 세개 뿐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노력했어. 내가 미친사람들만 갈수 있다는 예대에 차석으로 입학했을때에도 정말정말 놀랍고 믿을수없이 기뻤지만, 나는 니년을 먼저 떠올렸어. 내가 너를 밟고 올라선거야. 조금.. 작은마음이엿던 나는. 나와 감성을 나누는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고, 나를 믿어주고 자신의 일처럼 발로뛰며 피드백 해주는 사람들 덕에 수많은 기회를 얻고, 그 기회속에서 너무나 과분하고 감사하게 (돈만보면 질질싸는 니년 알아듣기 쉽게) 올해에는 3천만원이라는 큰 돈도 벌었어. 이까짓거 있잖아? 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니라고 하셨어. 내가 작은 아이가 아니래. 너는 나를 아주 작게 평가했고 니가 만든 검은상자에 나를 가두고, 옥죄고 작아져 작아져 눈에 띄지말라고! 없어질만큼 작아지라고 계속 작아지라고만 나를 이유없이 작은아이로 내몰았잖아. 근데 내가 작은 아이가 아니래. 나는 큰 아이 계속계속 클 아이.라고 하셨어. 나는 이미 내가 벌려놓은 일들로 (니년 말투로)싸질러놓은 글 로 내 감성이 만들어낸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읽히고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고 니가 폄하했던 우리 부모님 어디가서 <------> 말하면서 우리딸이라고 자랑하고 다닐수 있게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넌 지금 내나이에 뭐했니? 멀쩡하게 인문계 고등학고 잘 졸업하고 대학까지 다니면서 부모님한테 3천만원 벌어서 드려봤니? 난 내가 그때 가진게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누구도 무시하지 못했었어. 그리고 지금은 내가 살고 있는 삶이 그때 너때문에 죽어버렸다면 아... 정말 아찔하다.. 소름끼칠만큼 내가 그 절망속에서도 어린나이에 마음다잡고 니년 멸시와 폭력 참으면서 겨우 안죽어버리고 살았던게, 아.. 이제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너는 어디에서 지금 어떤 선생질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떤것도 무시하지마. 이렇게 큰 아이란걸 인정받고 사는 나도 한번도 무언가를 무시해 본적이 없어. 앞으로도 그럴거야. 넌 쥐뿔도 없는년. 애들한테 욕이나 먹고사는 폭력이나 휘두르고 남의 부모 욕하는 미친년에 아이의 미래를 감히 상상할수도 당연히 함께 그려주지도 못할 능력이하의 저질선생이니까. 누굴 무시할 생각은 접으라고. 이걸 니가 본다면 무슨생각을 할지, 난 그런거 하나도 안궁금해. 니 머리통은 그냥 또 병신같은 잣대로 넘겨짚고 지나갈 테니까.
몇년전 내 담임이였던 KSH꼭봐. 내가 이렇게됐어
몇년전 내 담임이었던 강S현 신발년아.
니년때문에 내 고등학교 첫 시작이 개 쓰레기가 됐어.
잊고싶어도 니년한테 억울하게 당한게 너무 많아서
아직도 곱게 잠들었다가도 벌떡벌떡 깨
물론 나 말고도 너를 증오하는 애들이 많다는건
니 스스로가 알꺼야
니같은것 때문에 그 중요한 시기에 나는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채
학교에서 다른애들 다 집에 가는데 혼자 남아서 야자를 했어.
나는 글이 무지무지 쓰고싶었단 말이야.
니가 그때 나를 집에 보내줬더라면,
내가 좀더 빨리 큰 사람이 되었겠지.
큰맘먹고 학교를 나왔을때,
같이 나왔던 친구는 그냥 돌려보내고
넌 나만 불러서 청테이프 둘둘감은 흉기로 선생들 다 보는 앞에서
미친듯이 타작했잖아. (내가 강아지를 키우니까 개패듯이 팼다는 말을 돌려말한 것 뿐이야)
니가 그때 나한테,
'니네 엄마도 이상하다' 라고 했잖아.
그 말만 안했어도. 넌 나를 혼냈던 다른 여럿선생들처럼 내 기억에서 나도모르게 사라졌을꺼야.
근데 넌 마치 부모없는년마냥
그래서 부모 소중한지 모르는 화냥년마냥
남의 부모에 대해서 욕하고 니 잣대로 평가했지.
매일매일 너때문에 학교가는게 괴로웠어.
수업시간 마다 내 옆에 와서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더러운 눈깔로)지켜보고
그때마다 현기증이 나더라? 난 내가 빈혈인가 싶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그때 왜 그렇게 작은 마음이였는지 뒤늦게 후회가 된다.
너같은 년 만나서 빼앗긴 내 1년을
나는 고3때 비로소 되찾았어.
예대 진학을 꿈꾸던 나를 아무도 응원하지 않았었는데,
그 중요한 수험생이였던 당시 담임선생님이 나를 믿어주신거야.
너같은건 절대 못할 그런일.
니 수업에 누구하나 웃는 아이가 없었고,
인문계에서
매주 한번씩 쪽지시험을 보고 등수를 매겨
줄을 세우고 또 그 수에 맞춰 넌 또 흉기를 들고.
너같은년은 되지 말아야지.
존경받지 못한다면 선생님이 되지 말아야지.
그런생각으로 나는
'눈과 귀 감성' 나한텐 고작 이 세개 뿐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노력했어.
내가 미친사람들만 갈수 있다는 예대에 차석으로 입학했을때에도
정말정말 놀랍고 믿을수없이 기뻤지만,
나는 니년을 먼저 떠올렸어.
내가 너를 밟고 올라선거야.
조금.. 작은마음이엿던 나는.
나와 감성을 나누는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고,
나를 믿어주고 자신의 일처럼 발로뛰며 피드백 해주는 사람들 덕에
수많은 기회를 얻고, 그 기회속에서 너무나 과분하고 감사하게
(돈만보면 질질싸는 니년 알아듣기 쉽게)
올해에는 3천만원이라는 큰 돈도 벌었어.
이까짓거 있잖아?
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니라고 하셨어. 내가 작은 아이가 아니래.
너는 나를 아주 작게 평가했고
니가 만든 검은상자에 나를 가두고, 옥죄고
작아져 작아져 눈에 띄지말라고! 없어질만큼 작아지라고
계속 작아지라고만 나를 이유없이 작은아이로 내몰았잖아.
근데
내가 작은 아이가 아니래.
나는 큰 아이 계속계속 클 아이.라고 하셨어.
나는 이미 내가 벌려놓은 일들로
(니년 말투로)싸질러놓은 글 로
내 감성이 만들어낸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읽히고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고
니가 폄하했던 우리 부모님
어디가서 <------> 말하면서 우리딸이라고 자랑하고 다닐수 있게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넌 지금 내나이에 뭐했니?
멀쩡하게 인문계 고등학고 잘 졸업하고 대학까지 다니면서
부모님한테 3천만원 벌어서 드려봤니?
난 내가 그때 가진게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누구도 무시하지 못했었어.
그리고 지금은
내가 살고 있는 삶이
그때 너때문에 죽어버렸다면
아...
정말 아찔하다..
소름끼칠만큼
내가 그 절망속에서도 어린나이에
마음다잡고
니년 멸시와 폭력 참으면서 겨우 안죽어버리고 살았던게,
아..
이제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너는 어디에서 지금 어떤 선생질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떤것도 무시하지마.
이렇게 큰 아이란걸 인정받고 사는 나도
한번도 무언가를 무시해 본적이 없어.
앞으로도 그럴거야.
넌 쥐뿔도 없는년.
애들한테 욕이나 먹고사는
폭력이나 휘두르고 남의 부모 욕하는 미친년에
아이의 미래를 감히 상상할수도
당연히 함께 그려주지도 못할 능력이하의 저질선생이니까.
누굴 무시할 생각은 접으라고.
이걸 니가 본다면
무슨생각을 할지,
난 그런거 하나도 안궁금해.
니 머리통은 그냥 또
병신같은 잣대로 넘겨짚고 지나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