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니까 바로 음슴체 가겠음. 대학교와서 동아리활동 하면서 많이 친해진 누나 한명이 있음 이제 며칠 뒤에 집에 내려가니까 마지막으로 점심이나 같이 먹자고 해서 점심을 먹었음.. 이때까지는 화기애애하고 지금 상황을 전혀 생각지도 못했음... 점심을 먹은 뒤에 이제 몇달동안 못보니까 술이나 한잔 하자는거임;; 대낮인데ㅋㅋ 그래도 이제 많이 못볼거같으니까 술마시러갔음.. 근데 누나가 힘든 일들을 말하면서 한잔 두잔 들이키니 이 누나가 완전 꽐라가 돼버렸음...말릴 틈도 없이 취해버릴거라곤 생각못했음.. 일단 동아리에 다른 여자선배님들 4명한테 전화를 돌렸는데 방학이라고 다 집에 내려간거임;; 하아... 그래서 술 깰때까지만 내 자취방에서 쉬게할려고 데려왔음.. 나쁜마음같은건 없었음.. 일단 침대에다가 눕혀놓고 난 노트북으로 네이트 기사좀 보고있었는데 20분전쯤 일이 터졌음... 누나가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가는거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한 30분간 아무 소리도 안나서 불길한 예감에 문열고 들어가봤는데.......헐............................................ 누나가...................................... 화장실 바닥하고 윗옷에다가 토를 한바가지 해놨음................. 근데 냄새가 토냄새만 나는게 아니었음.... 바지입고 바지에 폭풍설사를 뙇!!............... 나님 한 5분간은 벙쪘음... 이런상황 첨이라 어떻게해야될지.... 그래서 몇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옷 다 벗기고 씻긴 후에 옷하나 사주는 셈 치고 밖에 매장에서 여자옷 사와서 입혀서 재울려고함... 근데 이 누나가 일어나서 자기 알몸을 보고 만졌다면서 혹시 성추행으로 신고라도 하면 어떡함..ㅠㅠ 난 아무런 나쁜생각도 안가지고있는데 ㅠㅠ 근데 또 그 더러운 상태로 그냥 놔뒀다가 누나가 일어나서 자기 이렇게 있을동안에 뭐했냐면서 또 뭐라고 하면 어떡함..........ㅠㅠ 일어나서 어떤 상황일때 누나가 더 창피해할지 감이 잘 안잡힘....아.... 지금 냄새가 판 쓰고있는 노트북까지 진동을함...ㅋㅋㅋ 실소도 안나옴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결론을 내려도 이 누나랑 어색해질것 같다는건 변함 없을거같음.. 술집을 가는게 아니었음.... 진짜 여기서 어떻게 해야 잘 벗어나는거지?ㅠㅠ 11029
친한 누나가 꽐라돼서 제 자취방에 왔어요..
급하니까 바로 음슴체 가겠음.
대학교와서 동아리활동 하면서 많이 친해진 누나 한명이 있음
이제 며칠 뒤에 집에 내려가니까 마지막으로 점심이나 같이 먹자고 해서 점심을 먹었음..
이때까지는 화기애애하고 지금 상황을 전혀 생각지도 못했음...
점심을 먹은 뒤에 이제 몇달동안 못보니까 술이나 한잔 하자는거임;; 대낮인데ㅋㅋ
그래도 이제 많이 못볼거같으니까 술마시러갔음.. 근데 누나가 힘든 일들을 말하면서
한잔 두잔 들이키니 이 누나가 완전 꽐라가 돼버렸음...말릴 틈도 없이 취해버릴거라곤 생각못했음..
일단 동아리에 다른 여자선배님들 4명한테 전화를 돌렸는데 방학이라고 다 집에 내려간거임;;
하아... 그래서 술 깰때까지만 내 자취방에서 쉬게할려고 데려왔음..
나쁜마음같은건 없었음.. 일단 침대에다가 눕혀놓고 난 노트북으로 네이트 기사좀 보고있었는데
20분전쯤 일이 터졌음...
누나가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가는거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한 30분간 아무 소리도 안나서
불길한 예감에 문열고 들어가봤는데.......헐............................................
누나가......................................
화장실 바닥하고 윗옷에다가 토를 한바가지 해놨음.................
근데 냄새가 토냄새만 나는게 아니었음....
바지입고 바지에 폭풍설사를 뙇!!...............
나님 한 5분간은 벙쪘음... 이런상황 첨이라 어떻게해야될지....
그래서 몇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옷 다 벗기고 씻긴 후에 옷하나 사주는 셈 치고 밖에 매장에서 여자옷 사와서 입혀서 재울려고함...
근데 이 누나가 일어나서 자기 알몸을 보고 만졌다면서 혹시 성추행으로 신고라도 하면 어떡함..ㅠㅠ
난 아무런 나쁜생각도 안가지고있는데 ㅠㅠ
근데 또 그 더러운 상태로 그냥 놔뒀다가 누나가 일어나서 자기 이렇게 있을동안에 뭐했냐면서 또 뭐라고
하면 어떡함..........ㅠㅠ
일어나서 어떤 상황일때 누나가 더 창피해할지 감이 잘 안잡힘....아.... 지금 냄새가 판 쓰고있는
노트북까지 진동을함...ㅋㅋㅋ 실소도 안나옴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결론을 내려도 이 누나랑 어색해질것 같다는건 변함 없을거같음..
술집을 가는게 아니었음.... 진짜 여기서 어떻게 해야 잘 벗어나는거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