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오빠들?? 제가 열받는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ㅠㅠㅠ (존댓말을 쓰면 길어질듯 싶으니 음슴체로 ㄱㄱ) 나는 예비 고3인 처자임. 18년이라는 시간동안 살아오면서 내 나름대로 사람취급하면 안되는 년놈들에대한 조건이 생겼음. 1. 예의없는 것들 2. 말 함부로 말하는 것들 3. 개념 탑재가 되기 전에 태어난 것들 이 세가지임. 그런데 우리반에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시는 훌륭한 ㅁㅊ년들이 계심. 우리반에 머리도 짧게 자르고 이것저것 조금 튀는 아이가 있었음. 좀 평범하지 않다 싶을 뿐이지 나쁜애는 절대 아님. 성격도 착하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그런 애임. 그래서 많이 친하지는 않아도 걔를 좋게 생각하고 있었음. (그 아이를 A라 하겠음) 그런데 1학기말에 A가 갑자기 학교를 한동안 안 나오더니 자퇴를 해버림. 선생님도 별말 안하시고 눈치따윈 제로인 나는 뭔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그냥 넘김. 그러다가 2학기 들어와서 친구가 해준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람. 위에 적었던 ㅁㅊ년들이 A를 따돌렸다는 것임. 아무 죄도 없는 애를 게이라고 소문내고 다니고, A가 뭐하면 막 비웃고, 급식을 받을 때 A만 돈까스 같은 건 제일 작은거 주고, 떨어뜨린거 그냥 주고, 국을 받으면 국물 몇방울 떨어뜨려 주고 그랬다는 것임. 몇달 동안 그렇게 계속 괴롭혀서 A가 학교를 안가겠다고 가출하고 자퇴까지 했다는 거임. 진짜 충격 먹었음. A한테 친한척하면서 이용해 먹는걸 나는 친분이 있는 사이인 줄 알고 있었음. 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A한테 진짜 미안함.......) 이 사실 듣고 ㅁㅊ년들한테 완전히 등 돌렸음. 그런데 어제 수업 중에 선생님이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에 대해서 말을 꺼내심. 그러자 그 ㅁㅊ년놈들이 죽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면서 괴롭힌 ㅅㄲ들이 ㅁㅊ놈들 아니냐며 막 욕을 하기 시작했음. 난 어이가 없어서 멍해졋음. 그 아이가 안된 건 백번 천번 맞는 말임. 나도 어린나이인데 나보다 어린 아이가 친구가 괴롭혀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일임. 한 생명이 끊어진 안타깝고 슬픈일인게 당연함. 내가 어이없었던 이유는 그 ㅁㅊ년들이 지들이 남을 괴롭혀서 학교 까지 못 나오게 만들어 놓은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은 깨끗하고 올바른 인간인양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의 피의자들 욕하는 것이였음.(물론 욕먹을 짓은 했지만 ㅁㅊ년들이 그러는게 이해가 안됫음) 대구사건의 놈들이나 우리반 ㅁㅊ년들이나 똑같은 것 아님? A가 극단적인 선택을 안 한 것뿐이지 나는 두 사건 다 똑같다고 생각함. 폭력행사는 없었을 지라도 A가 받은 상처는 비슷할 것임. 어쩜 그리도 개념들이 없는지. 내 머리로는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음.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 지모르겠어요 언니 오빠들... ㅠㅠㅠ 아.....ㅁㅊ년들은 핸드폰만 줄창 쳐다보는게 취미지? 그럼 이 글을 볼지도 모르겠네. 이 글 봣으면 정신차려 이것들아. 니네 진짜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18살이나 먹었으면 준성인답게 행동 해줄래? 남의 물건 함부로 쓰는거 아니라는 거랑, 남들 상처주는 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 거랑, 니들 것만 챙기는 이기적인 행동하면 안되는 것 등등 유치원때 때고 와야하는 것들을 내가 하나하나 과외 해줘야겠니? 아 진짜 욕나올라 그런다. 그리고 전학 온 난쟁이 너!!!!! 니가 뭔데 귀한집 딸들한테 막 ㅅㅂ년아 ㅁㅊ년아를 호칭으로 쓰냐!!!! 별로 친하지도 않으면서 진짜 기분나쁘게 쓰는거 알아? 내가 너같은 년 되기 싫어서 착하게 말하니깐 니가 뭐 엄청 잘난줄 아나본데 니가 남들보다 더 잘난건 싸가지 없는 거 밖에 없어 이것아. 정신차려. 너 얼굴 볼때마다 내가 머리털 다 뽑아 버리고 싶은거 참는 거 아냐? 밤길 조심해 누가 머리 잡아당기면 그거 내가한거야. 그리고 너 필요한때만 친한척 하면서 다가와놓고 필요 없어지면 막 대하지? 그 버릇 고쳐. 난 그런 인간, 아니지 쓰레기들 뵈기 싫거든..... 다행이다 방학이라. 니 년들 상판대기 안봐서. 그리고 고맙다 작년까지만 해도 욕같은거 거의 안쓰는 나한테 일년동안 10년치 욕을 다쓰게 해줘서. 2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좀 ㅡ ㅡ
안녕하세요 언니오빠들?? 제가 열받는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ㅠㅠㅠ
(존댓말을 쓰면 길어질듯 싶으니 음슴체로 ㄱㄱ)
나는 예비 고3인 처자임.
18년이라는 시간동안 살아오면서 내 나름대로 사람취급하면 안되는 년놈들에대한 조건이 생겼음.
1. 예의없는 것들
2. 말 함부로 말하는 것들
3. 개념 탑재가 되기 전에 태어난 것들
이 세가지임.
그런데 우리반에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시는 훌륭한 ㅁㅊ년들이 계심.
우리반에 머리도 짧게 자르고 이것저것 조금 튀는 아이가 있었음.
좀 평범하지 않다 싶을 뿐이지 나쁜애는 절대 아님. 성격도 착하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그런 애임.
그래서 많이 친하지는 않아도 걔를 좋게 생각하고 있었음. (그 아이를 A라 하겠음)
그런데 1학기말에 A가 갑자기 학교를 한동안 안 나오더니 자퇴를 해버림.
선생님도 별말 안하시고 눈치따윈 제로인 나는 뭔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그냥 넘김.
그러다가 2학기 들어와서 친구가 해준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람.
위에 적었던 ㅁㅊ년들이 A를 따돌렸다는 것임.
아무 죄도 없는 애를 게이라고 소문내고 다니고,
A가 뭐하면 막 비웃고,
급식을 받을 때 A만 돈까스 같은 건 제일 작은거 주고, 떨어뜨린거 그냥 주고,
국을 받으면 국물 몇방울 떨어뜨려 주고 그랬다는 것임.
몇달 동안 그렇게 계속 괴롭혀서 A가 학교를 안가겠다고 가출하고 자퇴까지 했다는 거임.
진짜 충격 먹었음. A한테 친한척하면서 이용해 먹는걸 나는 친분이 있는 사이인 줄 알고 있었음. 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A한테 진짜 미안함.......)
이 사실 듣고 ㅁㅊ년들한테 완전히 등 돌렸음.
그런데 어제 수업 중에 선생님이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에 대해서 말을 꺼내심.
그러자 그 ㅁㅊ년놈들이 죽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면서 괴롭힌 ㅅㄲ들이 ㅁㅊ놈들 아니냐며
막 욕을 하기 시작했음. 난 어이가 없어서 멍해졋음.
그 아이가 안된 건 백번 천번 맞는 말임. 나도 어린나이인데 나보다 어린 아이가 친구가 괴롭혀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일임. 한 생명이 끊어진 안타깝고 슬픈일인게 당연함.
내가 어이없었던 이유는 그 ㅁㅊ년들이 지들이 남을 괴롭혀서 학교 까지 못 나오게 만들어 놓은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은 깨끗하고 올바른 인간인양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의 피의자들 욕하는 것이였음.(물론 욕먹을 짓은 했지만 ㅁㅊ년들이 그러는게 이해가 안됫음)
대구사건의 놈들이나 우리반 ㅁㅊ년들이나 똑같은 것 아님? A가 극단적인 선택을 안 한 것뿐이지 나는
두 사건 다 똑같다고 생각함. 폭력행사는 없었을 지라도 A가 받은 상처는 비슷할 것임.
어쩜 그리도 개념들이 없는지. 내 머리로는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음.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 지모르겠어요 언니 오빠들... ㅠㅠㅠ
아.....ㅁㅊ년들은 핸드폰만 줄창 쳐다보는게 취미지? 그럼 이 글을 볼지도 모르겠네.
이 글 봣으면 정신차려 이것들아. 니네 진짜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18살이나 먹었으면 준성인답게 행동 해줄래?
남의 물건 함부로 쓰는거 아니라는 거랑, 남들 상처주는 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 거랑,
니들 것만 챙기는 이기적인 행동하면 안되는 것 등등 유치원때 때고 와야하는 것들을
내가 하나하나 과외 해줘야겠니? 아 진짜 욕나올라 그런다.
그리고 전학 온 난쟁이 너!!!!! 니가 뭔데 귀한집 딸들한테 막 ㅅㅂ년아 ㅁㅊ년아를 호칭으로 쓰냐!!!!
별로 친하지도 않으면서 진짜 기분나쁘게 쓰는거 알아?
내가 너같은 년 되기 싫어서 착하게 말하니깐
니가 뭐 엄청 잘난줄 아나본데
니가 남들보다 더 잘난건 싸가지 없는 거 밖에 없어 이것아. 정신차려.
너 얼굴 볼때마다 내가 머리털 다 뽑아 버리고 싶은거 참는 거 아냐?
밤길 조심해 누가 머리 잡아당기면 그거 내가한거야.
그리고 너 필요한때만 친한척 하면서 다가와놓고 필요 없어지면 막 대하지?
그 버릇 고쳐. 난 그런 인간, 아니지 쓰레기들 뵈기 싫거든.....
다행이다 방학이라. 니 년들 상판대기 안봐서. 그리고 고맙다 작년까지만 해도 욕같은거
거의 안쓰는 나한테 일년동안 10년치 욕을 다쓰게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