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엊그저께가 작년 크리스마스 같은데... 오늘 또 크리스마스가 와버렸네요 모두들 화살처럼 빛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잘 붙들고 하루를 밀도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나이 먹는 소리도 들리구 길거리에서 커플들은 혼자인 우리들을 염장지르고.. 괜찮아 !! 부러우면 지는거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미래 어딘가에 있을 나의 마누라에게 글을 쓰고 싶네요... 하늘 안에 눈 내리듯 내 마음에 너가 내리고 너 마음에 내가 내리면... 너와 함께 눈길을 걸으면서 뽀드득뽀드득 눈밟는 소리도 듣고 너와 같이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너가 열심히 조물딱조물딱 눈뭉치를 만들때 나는 귀여운 너의 모습에 다시 한번 반해 어느 타이밍에 뽀뽀를 해야할지 망설이겠지... 언제나 내가 뽀뽀를 하건 키스를 하건 100%의 사랑을 담아서 단순한 욕망이 아닌 사랑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싶다. 단순한 욕망이 있던거라면 아무 사이도 아니고 그냥 남남으로 지내겠지 내성격상 ^^ 정말 내가 아끼고 사랑한다는 그 느낌이 날때 고백을 하는 내성격..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내가 이 느낌에 끌려 고백한 거잖아 이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 많은 사람들을 보고 아는 사람들도 보고 그렇게 지내는데 이런 느낌은 못느껴 이 느낌을 설명하자면... 1 마치 그 사람이 내 눈 앞에 웃고 있는 것 같이 아른거려 2 그 사람이 지금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3 그 사람과 함께라면 그 무엇도 나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는 느낌? 4 그 사람이 무언가 주면 보물 다루듯이 아껴 아무도 못만지게해 솔직히 최근에 한번 느낀적 있다? 근데 아직 확실히는 모르겠어... 저번달 발표에 의하면 우리 지구 인구가 70억에 달했데요 그런데 그 70억명의 사람들 중에 딱 한사람한테만 있는 그런 느낌.. 중3때 처음으로 느껴봤어 그리고 고백했어 잘 사귀다가 헤어졌어.. 그 아이는 학생이었고 공부에도 충실해야 됬는데도 내가 자꾸 보고싶다니깐.. 방해되잖아 이런 부분이 마음에 걸렸고.. 내가 진심으로하는 첫연애라서 부족한 부분도 너무많고 안맞는 부분도 많았어 내가 지멋대로행동해서 나때문에 잠도 못자고 힘들어 하더라 결국 욕몇번 들었어 그 때 정신 차렸지.. 아... 정말 안 맞는구나 ... 힘들다. 나는 아직 감당 못하겠다.. 그 아이 정말 좋은 아이였고 애교도 많고 잘챙겨줘 근데 성격성 나를 이해 못해주고 순진하고 순수해서 그런지 내가 뭐만해도 잘 삐지고 화내서... 나는 아직 17살 학생으로써 그런 감정을 다 받아줄 수가 없었어... 그리고 내 마음을 하나도 이해 안해주니깐 더욱 힘들었고 다음부터 또 누군가와 연애할때는 받아 줄 수 있겠지... 차가운 이별의 아픔이 있으니까... 그냥 대성이 생각인데 이별의 아픔이 다음 사랑의 밑거름이 되서 그 사랑을 더욱 풍족하게 하는 것 같아 그래서 연애 많이 한 사람이 사랑을 잘 아는 거겠지. 물론 이런 부분을 악용하는 나쁜 사람들도 있겠지.. 아쉽게도 세상에 착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깐 너는 내 마누라니깐 꼭 조심해라 내가 옆에서 꼭 지켜줄께 ^^ 어찌됬든 410일만에 17살 청춘의 사랑은 차가운 겨울같이 끝났어^^ 나는 말야.. 너한테만큼은 모든 감동과 정성을 다한 남자이고 싶다. 또 너가 그렇게 느껴줬으면 좋겠다. 멀리있어도 항상 생각났으면 좋겠어 물론 바쁠때 잠시 생각 못할 수도 있겠지만 바쁠때 제외하고는 I think Only you .. 너와 여행을 가서 정 많은 사람들도 많이 보고 눈쌓인 이쁜나무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들 그리고 따뜻한 화로 ~ 이것만 준비 되면 우리들의 알콩달콩 즐거운 메리크리스마스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가겠냐? 같이 재밌게할 게임기,노트북 가져가서 영화도 보구 너한테 읽어줄 책도 ~ 아 맞다 마사지용크림 내가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아픈데있으면 혼자 안마하거덩 그럼 하나도 안아프고 시원해 그래서 너한테 특별히 해주려고ㅋ 나의 재밌는 입담으로 너가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면 난 햄볶해ㅋ 너만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지 ^^ 몰라두돼 나중에 나랑 여행가면 알게될꺼야~ 크리스마스가 되면 , 밤 하늘을 보며 산타할아버지랑 루돌프도 보고 별도 같이 보자~ 산타할아버지가 피곤해 보이네 ? 잠깐 우리집에서 쉬고 가시라고 하자 ~ 그러면 산타할아버지는 말씀하시겠지 "정말 잘 어울리는 연인이구나 그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오호호" " 우와 선물이요 ?! " " 자, 받게 메리크리스마스 ~ 호호호 " " 우와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 " 산타할아버지는 우리에게 진실한 사랑이라는 선물을 주고 어두운밤 밝은 별들 사이로 사라지셨다. + 이런 글 많이 써두면 나중에 마누라가 보고 좋아한데 그래서 특별히 내가 써주신다는 거다. 흐흐...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쓸게 너무 감동 받아서 울진 마라ㅎ From 대성
2011 12/25크리스마스 To.미래의 마누라
엊그저께가 작년 크리스마스 같은데...
오늘 또 크리스마스가 와버렸네요
모두들 화살처럼 빛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잘 붙들고
하루를 밀도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나이 먹는 소리도 들리구
길거리에서 커플들은 혼자인 우리들을 염장지르고..
괜찮아 !! 부러우면 지는거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미래 어딘가에 있을 나의 마누라에게 글을 쓰고 싶네요...
하늘 안에 눈 내리듯
내 마음에 너가 내리고 너 마음에 내가 내리면...
너와 함께 눈길을 걸으면서 뽀드득뽀드득 눈밟는 소리도 듣고
너와 같이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너가 열심히 조물딱조물딱 눈뭉치를 만들때
나는 귀여운 너의 모습에 다시 한번 반해
어느 타이밍에 뽀뽀를 해야할지 망설이겠지...
언제나 내가 뽀뽀를 하건 키스를 하건 100%의 사랑을 담아서
단순한 욕망이 아닌 사랑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싶다.
단순한 욕망이 있던거라면 아무 사이도 아니고
그냥 남남으로 지내겠지 내성격상 ^^
정말 내가 아끼고 사랑한다는 그 느낌이 날때 고백을 하는 내성격..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내가 이 느낌에 끌려 고백한 거잖아
이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
많은 사람들을 보고 아는 사람들도 보고 그렇게 지내는데
이런 느낌은 못느껴
이 느낌을 설명하자면...
1 마치 그 사람이 내 눈 앞에 웃고 있는 것 같이 아른거려
2 그 사람이 지금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3 그 사람과 함께라면 그 무엇도 나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는 느낌?
4 그 사람이 무언가 주면 보물 다루듯이 아껴 아무도 못만지게해
솔직히 최근에 한번 느낀적 있다? 근데 아직 확실히는 모르겠어...
저번달 발표에 의하면 우리 지구 인구가 70억에 달했데요
그런데 그 70억명의 사람들 중에 딱 한사람한테만 있는 그런 느낌..
중3때 처음으로 느껴봤어 그리고 고백했어 잘 사귀다가 헤어졌어..
그 아이는 학생이었고 공부에도 충실해야 됬는데도
내가 자꾸 보고싶다니깐.. 방해되잖아
이런 부분이 마음에 걸렸고..
내가 진심으로하는 첫연애라서
부족한 부분도 너무많고 안맞는 부분도 많았어
내가 지멋대로행동해서 나때문에 잠도 못자고 힘들어 하더라
결국 욕몇번 들었어 그 때 정신 차렸지..
아... 정말 안 맞는구나 ... 힘들다. 나는 아직 감당 못하겠다..
그 아이 정말 좋은 아이였고 애교도 많고 잘챙겨줘
근데 성격성 나를 이해 못해주고 순진하고 순수해서 그런지
내가 뭐만해도 잘 삐지고 화내서... 나는 아직 17살 학생으로써
그런 감정을 다 받아줄 수가 없었어...
그리고 내 마음을 하나도 이해 안해주니깐 더욱 힘들었고
다음부터 또 누군가와 연애할때는 받아 줄 수 있겠지...
차가운 이별의 아픔이 있으니까...
그냥 대성이 생각인데 이별의 아픔이
다음 사랑의 밑거름이 되서 그 사랑을 더욱 풍족하게 하는 것 같아
그래서 연애 많이 한 사람이 사랑을 잘 아는 거겠지.
물론 이런 부분을 악용하는 나쁜 사람들도 있겠지..
아쉽게도 세상에 착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깐
너는 내 마누라니깐 꼭 조심해라 내가 옆에서 꼭 지켜줄께 ^^
어찌됬든 410일만에 17살 청춘의 사랑은 차가운 겨울같이 끝났어^^
나는 말야.. 너한테만큼은 모든 감동과 정성을 다한 남자이고 싶다.
또 너가 그렇게 느껴줬으면 좋겠다.
멀리있어도 항상 생각났으면 좋겠어
물론 바쁠때 잠시 생각 못할 수도 있겠지만
바쁠때 제외하고는 I think Only you ..
너와 여행을 가서 정 많은 사람들도 많이 보고
눈쌓인 이쁜나무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들
그리고 따뜻한 화로 ~ 이것만 준비 되면
우리들의 알콩달콩 즐거운 메리크리스마스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가겠냐?
같이 재밌게할 게임기,노트북 가져가서 영화도 보구
너한테 읽어줄 책도 ~
아 맞다 마사지용크림
내가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아픈데있으면 혼자 안마하거덩
그럼 하나도 안아프고 시원해 그래서 너한테 특별히 해주려고ㅋ
나의 재밌는 입담으로 너가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면 난 햄볶해ㅋ
너만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지 ^^ 몰라두돼
나중에 나랑 여행가면 알게될꺼야~
크리스마스가 되면 ,
밤 하늘을 보며 산타할아버지랑 루돌프도 보고 별도 같이 보자~
산타할아버지가 피곤해 보이네 ?
잠깐 우리집에서 쉬고 가시라고 하자 ~
그러면 산타할아버지는 말씀하시겠지
"정말 잘 어울리는 연인이구나 그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오호호"
" 우와 선물이요 ?! "
" 자, 받게 메리크리스마스 ~ 호호호 "
" 우와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 "
산타할아버지는 우리에게 진실한 사랑이라는 선물을 주고
어두운밤 밝은 별들 사이로 사라지셨다.
+ 이런 글 많이 써두면 나중에 마누라가 보고 좋아한데
그래서 특별히 내가 써주신다는 거다. 흐흐...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쓸게 너무 감동 받아서 울진 마라ㅎ
From 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