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말을 서두에 꺼낸 것은 그만큼 돈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소중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소중한 돈을 우리는 좀 더 가치 있게 만들고,
또 가치 있게 써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뿌린 만큼 거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를 꿈꿉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일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결과입니다.(물론 로또 한방이 있지만, 가능성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1억이라는 종자돈을 만드셔야 합니다.
왜 하필 1억일까요?
그 논리는 매우 단순합니다. 여러분도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잠시 잊고 계실 뿐입니다.
1억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1. 투자를 위한 저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없었던 이유는 사과나무를 심고 나무에 사과가 익기도 전에 따서 맛을 봤기 때문입니다.
돈은 두 가지 맛을 가지고 있죠. 모으는 맛과 쓰는 맛이 그것이죠.
급여 수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월 50~100만 원 정도 저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열심히 저축을 하고 있어’
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저축을 하는 모습을 보자면, 돈의 모으는 맛을 보려고 한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착각입니다.
사실은 모으는 맛을 보기 위해 저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맛을 보기 위해 저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생뚱맞는 소리냐고요?
그럼,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만약 당신께 2000만원이라는 돈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아마 내 차가 오래됐는데...자동차를 하나 살까? 해외여행을 좀 다녀올까?
집에 가전제품이 구형인데...이 참에 신형으로 모두 바꿔야지
결혼자금으로 활용해야지 등의 생각을 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이번엔 금액을 좀 더 높여서 1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갑자기 생각이 버거워 지시죠?
집을 이사할까부터 생각을 해서 땅을 살지, 요즘 주식시장은 어떤지, 아니면 회사를 때려 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을 할지 등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눈치가 빠른 분들은 느낌이 오실 것입니다. 2천만 원과 1억이 가져다주는 사고의 차이를...
그렇습니다. 2천만 원이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무엇을 하지?’라는 소비를 생각하지만
1억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투자를 생각합니다.
소비와 투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가령 2천만 원으로 자동차를 샀다고 한다면 그 자동차는 구입하는 그 순간부터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절대 올라가지 않죠. 하지만 투자는 다릅니다.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의 가치보다 더한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1~3년 적금을 들고 계실 것입니다. 대부분 1년에 1천만 원을 모으기 위해
80만원씩을 꼬박꼬박해서 넣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소득에 비해 많은 금액을 저축한다고 기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 입고, 안 먹고, 안 놀면서 힘들게 모은 그 돈은 결국 정말 쓰기 좋은 돈이었던 것입니다.
젊은 분들께서 이와 같이 많은 금액을 저축하는 것은 아마도 결혼이라 인생의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 저마다의 잣대는 다르겠지만 적게는 3천에서 많게는 7천만 원까지 생각을 하고들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돈을 모으기 위해 아등바등 알뜰살뜰 살아가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묻고 싶습니다. 결혼을 하면 우리 인생은 아무 걱정이 없는 것일까요?
결혼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지 않는 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나와 배우자를 닮은 사랑스러운 자녀도 낳아야 하며, 그 자녀를 키우고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또 저축을 합니다. 하지만 그 또한 자녀를 위해서 쓰는 소비를 위한 저축이 됩니다. 이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저축을 하지만 가난해질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소비를 위한 저축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편안하고 나중에 죽~ 불편 할래? 아니면 지금은 불편하고 나중에 죽 편할래?
무엇을 택하고 싶습니까. 당연히 후자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결혼도 중요하고, 자동차를 사는 것도 중요하며, 경험을 쌓기 위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도 다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다고는 절대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것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안 좋은 자동차를 선택하고, 조금은 덜 화려한 결혼식을 한다고 하더라도 투자를 위한 저축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2. 돈이 돈을 벌어다 준다.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은 현금 10억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13만 명 정도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를 잘 만나서 증여나 상속을 받았겠지’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올해 매일경제신문의 조사에 의하면 이 중 전반가량이 급여생활자였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과 같은...
참 재미있죠?
그럼 이 사람들이 대기업의 임원급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종자돈의 힘입니다.
이들은 노력하고 노력해서 약 2억 5천 이라는 종자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굴렸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부동산도 있을 것이며, 주식도 있으며, 펀드, 채권 등 매우 다양하죠.
돈이 돈을 만든다는 것은 아주 간단한 법칙입니다.
여러분께 1억이 있다고 가정을 합시다.
그 돈으로 어디에 투자해도 좋습니다. 5%의 기대수익률을 가지고 투자했을 때...
500만원의 수익을 보게 되죠.
같은 5%로지만 1000만원을 투자한 사람이라면 50만원,
100만원을 투자한 사람은 5만원의 수익을 보게 됩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돈이 있는 사람은 큰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은행 이자보다 2~3% 정도만 추가 수익을 낼 목표로 투자를 합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20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하면서 1000만원을 벌려고 하며,
100만원을 투자하면서 100만원을 벌려고 하죠.
1억이 있다면 10% 수익 또는 1%만 수익이 나면 1000만원, 100만원을 벌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50%, 100%의 수익을 보고 덤빈다는 것이죠.
위험이 클수록 고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이 크다는 것은 돈을 다 까먹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이처럼 1억이라는 종자돈이 있으면 자산을 안전하게 운용해서 적은 수익이 나도 월급보다 큰돈이 불로소득으로 발생하죠. 더군다나 여러분은 1억을 모으셨어도 어김없이 일을 하고 월급을 받을 것입니다. 월급은 생활비로 나가고 저축도 여전히 할 것입니다. 그러니 1억이 2억이 되고, 5억이 되어 10억이 되는 것은 1억을 모으는 속도 보다 빠르게 되는 것입니다.
1억을 만들어야 하는 까닭
네이트 판을 이용하시는 톡커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가끔 월급관리에 대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글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댓글을 남겨왔습니다.
하지만 그 댓글은 작성자를 위한 글이죠.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자산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한 전제를 바탕으로
몇 자 올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쓰는 이 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여러분들께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돈이라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얼마만큼의 무게를 차지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입니다.
많은 분께 이 같은 질문을 던지면 당혹스러워 하더군요.
아마도 여지 것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고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돈의 무게는 인생의 무게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 돈(money)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인생’이라고 말하죠.
사람에겐 각자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지는 각자의 몫이죠.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하루의 1/3을 노동을 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도 급여를 받는 사람도 노동이라는 것을 통해 돈을 받죠.
즉, 우리는 우리가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소중한 인생의 일부를
노동을 통해 돈과 교환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의 무게는 인생의 무게와 같은 것입니다.
인생 : 돈 = 시간 : 노동의 가치
제가 이런 말을 서두에 꺼낸 것은 그만큼 돈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소중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소중한 돈을 우리는 좀 더 가치 있게 만들고,
또 가치 있게 써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뿌린 만큼 거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를 꿈꿉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일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결과입니다.(물론 로또 한방이 있지만, 가능성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1억이라는 종자돈을 만드셔야 합니다.
왜 하필 1억일까요?
그 논리는 매우 단순합니다. 여러분도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잠시 잊고 계실 뿐입니다.
1억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1. 투자를 위한 저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없었던 이유는 사과나무를 심고 나무에 사과가 익기도 전에 따서 맛을 봤기 때문입니다.
돈은 두 가지 맛을 가지고 있죠. 모으는 맛과 쓰는 맛이 그것이죠.
급여 수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월 50~100만 원 정도 저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열심히 저축을 하고 있어’
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저축을 하는 모습을 보자면, 돈의 모으는 맛을 보려고 한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착각입니다.
사실은 모으는 맛을 보기 위해 저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맛을 보기 위해 저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생뚱맞는 소리냐고요?
그럼,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만약 당신께 2000만원이라는 돈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아마 내 차가 오래됐는데...자동차를 하나 살까? 해외여행을 좀 다녀올까?
집에 가전제품이 구형인데...이 참에 신형으로 모두 바꿔야지
결혼자금으로 활용해야지 등의 생각을 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이번엔 금액을 좀 더 높여서 1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갑자기 생각이 버거워 지시죠?
집을 이사할까부터 생각을 해서 땅을 살지, 요즘 주식시장은 어떤지, 아니면 회사를 때려 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을 할지 등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눈치가 빠른 분들은 느낌이 오실 것입니다. 2천만 원과 1억이 가져다주는 사고의 차이를...
그렇습니다. 2천만 원이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무엇을 하지?’라는 소비를 생각하지만
1억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투자를 생각합니다.
소비와 투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가령 2천만 원으로 자동차를 샀다고 한다면 그 자동차는 구입하는 그 순간부터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절대 올라가지 않죠. 하지만 투자는 다릅니다.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의 가치보다 더한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1~3년 적금을 들고 계실 것입니다. 대부분 1년에 1천만 원을 모으기 위해
80만원씩을 꼬박꼬박해서 넣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소득에 비해 많은 금액을 저축한다고 기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 입고, 안 먹고, 안 놀면서 힘들게 모은 그 돈은 결국 정말 쓰기 좋은 돈이었던 것입니다.
젊은 분들께서 이와 같이 많은 금액을 저축하는 것은 아마도 결혼이라 인생의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 저마다의 잣대는 다르겠지만 적게는 3천에서 많게는 7천만 원까지 생각을 하고들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돈을 모으기 위해 아등바등 알뜰살뜰 살아가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묻고 싶습니다. 결혼을 하면 우리 인생은 아무 걱정이 없는 것일까요?
결혼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지 않는 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나와 배우자를 닮은 사랑스러운 자녀도 낳아야 하며, 그 자녀를 키우고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또 저축을 합니다. 하지만 그 또한 자녀를 위해서 쓰는 소비를 위한 저축이 됩니다. 이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저축을 하지만 가난해질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소비를 위한 저축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편안하고 나중에 죽~ 불편 할래? 아니면 지금은 불편하고 나중에 죽 편할래?
무엇을 택하고 싶습니까. 당연히 후자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결혼도 중요하고, 자동차를 사는 것도 중요하며, 경험을 쌓기 위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도 다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다고는 절대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것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안 좋은 자동차를 선택하고, 조금은 덜 화려한 결혼식을 한다고 하더라도 투자를 위한 저축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2. 돈이 돈을 벌어다 준다.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은 현금 10억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13만 명 정도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를 잘 만나서 증여나 상속을 받았겠지’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올해 매일경제신문의 조사에 의하면 이 중 전반가량이 급여생활자였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과 같은...
참 재미있죠?
그럼 이 사람들이 대기업의 임원급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종자돈의 힘입니다.
이들은 노력하고 노력해서 약 2억 5천 이라는 종자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굴렸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부동산도 있을 것이며, 주식도 있으며, 펀드, 채권 등 매우 다양하죠.
돈이 돈을 만든다는 것은 아주 간단한 법칙입니다.
여러분께 1억이 있다고 가정을 합시다.
그 돈으로 어디에 투자해도 좋습니다. 5%의 기대수익률을 가지고 투자했을 때...
500만원의 수익을 보게 되죠.
같은 5%로지만 1000만원을 투자한 사람이라면 50만원,
100만원을 투자한 사람은 5만원의 수익을 보게 됩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돈이 있는 사람은 큰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은행 이자보다 2~3% 정도만 추가 수익을 낼 목표로 투자를 합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20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하면서 1000만원을 벌려고 하며,
100만원을 투자하면서 100만원을 벌려고 하죠.
1억이 있다면 10% 수익 또는 1%만 수익이 나면 1000만원, 100만원을 벌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50%, 100%의 수익을 보고 덤빈다는 것이죠.
위험이 클수록 고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이 크다는 것은 돈을 다 까먹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이처럼 1억이라는 종자돈이 있으면 자산을 안전하게 운용해서 적은 수익이 나도 월급보다 큰돈이 불로소득으로 발생하죠. 더군다나 여러분은 1억을 모으셨어도 어김없이 일을 하고 월급을 받을 것입니다. 월급은 생활비로 나가고 저축도 여전히 할 것입니다. 그러니 1억이 2억이 되고, 5억이 되어 10억이 되는 것은 1억을 모으는 속도 보다 빠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고 계신 단순한 논리가 아닌가요?
그런데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오늘은 글을 너무 많이 쓴 듯합니다.
다음에 기회에 뒤의 내용을 더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추가해서 올릴 글의 내용은
평범한 1억이 아닌 가치 있는 1억을 모으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