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 많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친구들이 보고 2탄도 써달라고 하길래 2탄 나갑니다~! 제 동생이 우리 유교과 남동생이거든요 ㅋㅋ 그럼 음슴체로 시작 ~! 먼저 저희들(누나들) 있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하겠음 동생은 우리를 부를때 저는 큰누나, 둘째 누나는 유진누나, 막내누나는 누나 라고 부름. 특히 누나와 많이 친하고 많이 약올림. 처음 두이야기는 누나와 관련된 에피소드임. 1. 드라마 그때 아마 무슨 S본부에서 저녁에하는 당신이 잠든 뭐시기에 박준금씨가 나오는 정말 악역을 엄청나게 소화하신 드라마를 했을때임. 그때나는 화장실에서 씻고 있었고 나머지 가족들은 다 그 드라마를 보고있었음. 내가 다 씻고 나올때쯤 엄마가 막 웃으시는 소리를 들었음.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막내여동생이 박준금씨가 짜증나서 "아 저아줌마 짜증나! 왜저래!"라고 했더니 옆에 있던 남동생이 "누나! 저거 드라마잖아!!!!!" 라고 했다고함. 엄마도 옆에서 막 웃으시면서 " 그니까 드라마잖아~!!!!"라고 했다고 함 ㅋㅋㅋㅋ 2. 방금 있었던일임..ㅋㅋㅋㅋ 막내 여동생이 판에 올린다고 남동생이 써준 편지를 찾고 있는데 남동생이 그옆에 목욕탕의자를 가지고 옆에 앉으려고 해서 자리가 좁았음. 남동생이 누나에게 "당장비켜!"라고 말했는데 여동생은 "당신 비켜!"로 알아들었다고 함. 그래서 "뭐라고?"라고 했더니 "당장비키라고!"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 여동생은 "아~미안 당신비켜로 들었어"라고 말하니...... "누나! 우리가 결혼한사이야? 왜 당신이야?"라고 함.....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노무시키 눈치챈거같음 일부러 일을 만들고 다니는거 같음... 누나들이 여기다 쓰고 반응좋으니까 기분이 좋은가봄. 내옆에서 자꾸 알짱거림... 3. 편지 여동생이 편지 찾다 결국엔 못찾음 그래서 이번에 준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여주겠음 (참고로 막내 여동생은 지금 15살이고 둘째 여동생은 17살임) 먼저 둘째여동생에게 쓴 카드. 둘째여동생이 어릴때부터 심장이 안좋아서 수술도 많이하고 병원에 많이 있었음. 슝슝이가 유진누나에게 (동생별명이 슝슝, 노슝 임 ㅋㅋㅋ) 유진누나 사랑해 아프지말고 건강해져 감기에 걸리지마 생일축하해 메리 크리스마스 다음은 누나에게 쓴카드 내 막내여동생 진짜 잠이 많음 그래서 아침에 매일 늦게일어남. 노슝이 누나에게 누나사랑하고 일찍이러나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공부잘해 사랑해 메리크리스마스 저 음표는 어린이집에서 배웠나봄 이번카드부터 나타남 누나들이 많아서그런지 꾸미는거 잘함 카드에도 글자글자마다 하트가 많지않음?ㅋㅋㅋㅋ 다음 나에게 쓴카드 나는 시작부터 차원이다름 ㅋㅋㅋ 카드도 달랐음^^ 근데 좀이상해서 물어봤더니 내카드가 제일 먼저쓴카드.... 점점 귀찮아져서 아빠엄마카드는 대충... 사랑하는 승율이가 이쁜 큰누나에게 큰누나 사랑하고 감기에 걸리지마 그리고 정말 약속도 지킬게 고마워 메리크리스마스 마지막으로 대~충쓴 엄마아빠카드 엄마아빠께 엄마아빠사랑해요 감기걸리지마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귀찮았는지 덜꾸몄음..... 편지쓰는거 정말 feel 받아야만 쓰는 아이임... 그래서 한번쓰면 정말 빵터지게 씀 ㅋㅋㅋㅋ 근데 그 빵터지는 편지가 어디갔는지 안보임 ㅜㅜ 4. 속담 정말이건 너무 웃김 ㅋㅋㅋㅋ 동생이 어린이집에서 속담을 노래로 만든것을 배움 그래서 매일 흥얼거림 처음에는 뜻을 알고 흥얼거리는 건가 의문이갔음 하지만 이사건으로 그 의문이 풀림 막내여동생과 둘째여동생이 2살차이라 엄청 잘싸움 그때 막내여동생이 언니에게 바보 언니야!! 그것도 모르냐! 라고 햇음 그때.. 남동생이 하는말 " 누나!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댔어!" 라고 말함. 정말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을 거임... 두번째는 나랑 있었던일임. 남동생 여름방학일때 내가 일하는곳에 데려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같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버스정류장에는 우리 둘 뿐이였음 그때 쏠라씨 두개가 (포장되어있는것) 그 땡볕에 떨어져있었음.. 처음에 그걸 발견한 나는 쓰레기인것 같지만 그래도 주웠음 쓰레기가 아니였음! 누가 쏠라씨 두개를 떨어트린거였음 그래서 신난 나는 그걸 들고 " 승율아 이거 우리 버스에서 먹자!" 라고 했더니 갑자기 속담노래를 부르기시작함.... "바늘도둑이 소 도둑된다~~~♪" 완전 정말 머리가 띵했음... "승율아 이거 도둑아닌데.....^^;;;" "바늘도둑이 소 도둑된다~~~~♬" 정말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 5. 내친구와의 에피소드 친구가 자기 이야기도 써달라고해서 씀. 우리과에 있는 동아리 발표회때 였음. 남동생에게 보여주려고 데려갔었음. 그때 친구의 바지는 예쁘게 잘 찢어져 있었음 동생이 친구의 찢어진 청바지를보고 "**이누나 왜 바지가 무릎이 찢어져있어?" 라고 했다고 함... 근데 그친구 바지 아직도 기억함 ㅋㅋㅋ " 승율아 **이누나 바지 기억나?" "응!!" "어땠어?"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 여기가 막 이렇게 되있었어" " 아~ 구멍이 나있었어?" "아니!!! 구멍이아니고!!!" "아~ 찢어져 있었어?" "응" 동생에게 신선한 충격이였나봄 ㅋㅋ 10월달이였고 그때 내 친구들 많이 봐서 헷갈렸을텐데 기억하는거 보면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오늘도 급마무리~~~~ 마지막으로 귀요미 사진~~ 이사진은 동생님이 직접 고른사진 귀여운사진으로 올리라고..... 처음엔 다른사진이였는데 화냄.... 지금도 내 카톡비밀 번호 알아냈다고 번호 부르면서 뛰어다니는 귀여운 동생아 사랑한다~!! 이 큰누나는 카톡비밀번호 또 바꾸면 되요 ㅋㅋㅋ 57854
20살 나와 6살 귀여운 내동생과의 에피소드 2탄
추천도 많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친구들이 보고 2탄도 써달라고 하길래 2탄 나갑니다~!
제 동생이 우리 유교과 남동생이거든요 ㅋㅋ
그럼 음슴체로 시작 ~!
먼저 저희들(누나들) 있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하겠음
동생은 우리를 부를때 저는 큰누나, 둘째 누나는 유진누나, 막내누나는 누나 라고 부름.
특히 누나와 많이 친하고 많이 약올림.
처음 두이야기는 누나와 관련된 에피소드임.
1. 드라마
그때 아마 무슨 S본부에서 저녁에하는 당신이 잠든 뭐시기에
박준금씨가 나오는 정말 악역을 엄청나게 소화하신
드라마를 했을때임.
그때나는 화장실에서 씻고 있었고 나머지 가족들은 다 그 드라마를
보고있었음. 내가 다 씻고 나올때쯤 엄마가 막 웃으시는 소리를 들었음.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막내여동생이 박준금씨가 짜증나서 "아 저아줌마 짜증나! 왜저래!"라고 했더니
옆에 있던 남동생이 "누나! 저거 드라마잖아!!!!!" 라고 했다고함.
엄마도 옆에서 막 웃으시면서 " 그니까 드라마잖아~!!!!"라고 했다고 함 ㅋㅋㅋㅋ
2. 방금 있었던일임..ㅋㅋㅋㅋ
막내 여동생이 판에 올린다고 남동생이 써준 편지를 찾고 있는데
남동생이 그옆에 목욕탕의자를 가지고 옆에 앉으려고 해서 자리가 좁았음.
남동생이 누나에게 "당장비켜!"라고 말했는데
여동생은 "당신 비켜!"로 알아들었다고 함. 그래서 "뭐라고?"라고 했더니
"당장비키라고!"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
여동생은 "아~미안 당신비켜로 들었어"라고 말하니......
"누나! 우리가 결혼한사이야? 왜 당신이야?"라고 함.....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노무시키 눈치챈거같음 일부러 일을 만들고 다니는거 같음...
누나들이 여기다 쓰고 반응좋으니까 기분이 좋은가봄.
내옆에서 자꾸 알짱거림...
3. 편지
여동생이 편지 찾다 결국엔 못찾음 그래서
이번에 준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여주겠음
(참고로 막내 여동생은 지금 15살이고 둘째 여동생은 17살임)
먼저 둘째여동생에게 쓴 카드.
둘째여동생이 어릴때부터 심장이 안좋아서
수술도 많이하고 병원에 많이 있었음.
슝슝이가 유진누나에게 (동생별명이 슝슝, 노슝 임 ㅋㅋㅋ)
유진누나 사랑해 아프지말고 건강해져
감기에 걸리지마 생일축하해 메리 크리스마스
다음은 누나에게 쓴카드
내 막내여동생 진짜 잠이 많음 그래서 아침에 매일 늦게일어남.
노슝이 누나에게
누나사랑하고 일찍이러나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공부잘해 사랑해
메리크리스마스
저 음표는 어린이집에서 배웠나봄 이번카드부터 나타남 누나들이 많아서그런지
꾸미는거 잘함 카드에도 글자글자마다 하트가 많지않음?ㅋㅋㅋㅋ
다음 나에게 쓴카드
나는 시작부터 차원이다름 ㅋㅋㅋ
카드도 달랐음^^
근데 좀이상해서 물어봤더니 내카드가 제일 먼저쓴카드....
점점 귀찮아져서 아빠엄마카드는 대충...
사랑하는 승율이가 이쁜 큰누나에게
큰누나 사랑하고 감기에 걸리지마 그리고 정말 약속도 지킬게
고마워 메리크리스마스
마지막으로 대~충쓴 엄마아빠카드
엄마아빠께
엄마아빠사랑해요
감기걸리지마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귀찮았는지 덜꾸몄음..... 편지쓰는거 정말 feel 받아야만 쓰는 아이임...
그래서 한번쓰면 정말 빵터지게 씀 ㅋㅋㅋㅋ
근데 그 빵터지는 편지가 어디갔는지 안보임 ㅜㅜ
4. 속담
정말이건 너무 웃김 ㅋㅋㅋㅋ
동생이 어린이집에서 속담을 노래로 만든것을 배움 그래서 매일 흥얼거림
처음에는 뜻을 알고 흥얼거리는 건가 의문이갔음 하지만 이사건으로 그 의문이 풀림
막내여동생과 둘째여동생이 2살차이라 엄청 잘싸움
그때 막내여동생이 언니에게 바보 언니야!! 그것도 모르냐! 라고 햇음
그때.. 남동생이 하는말 " 누나!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댔어!" 라고 말함.
정말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을 거임...
두번째는 나랑 있었던일임.
남동생 여름방학일때 내가 일하는곳에 데려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같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버스정류장에는 우리 둘 뿐이였음
그때 쏠라씨 두개가 (포장되어있는것) 그 땡볕에
떨어져있었음.. 처음에 그걸 발견한 나는 쓰레기인것 같지만 그래도 주웠음
쓰레기가 아니였음! 누가 쏠라씨 두개를 떨어트린거였음
그래서 신난 나는 그걸 들고
" 승율아 이거 우리 버스에서 먹자!" 라고 했더니
갑자기 속담노래를 부르기시작함....
"바늘도둑이 소 도둑된다~~~♪"
완전 정말 머리가 띵했음...
"승율아 이거 도둑아닌데.....^^;;;"
"바늘도둑이 소 도둑된다~~~~♬"
정말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
5. 내친구와의 에피소드
친구가 자기 이야기도 써달라고해서 씀.
우리과에 있는 동아리 발표회때 였음. 남동생에게 보여주려고
데려갔었음. 그때 친구의 바지는 예쁘게 잘 찢어져 있었음
동생이 친구의 찢어진 청바지를보고
"**이누나 왜 바지가 무릎이 찢어져있어?" 라고 했다고 함...
근데 그친구 바지 아직도 기억함 ㅋㅋㅋ
" 승율아 **이누나 바지 기억나?"
"응!!"
"어땠어?"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 여기가 막 이렇게 되있었어"
" 아~ 구멍이 나있었어?"
"아니!!! 구멍이아니고!!!"
"아~ 찢어져 있었어?"
"응"
동생에게 신선한 충격이였나봄 ㅋㅋ 10월달이였고 그때 내 친구들 많이 봐서
헷갈렸을텐데 기억하는거 보면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오늘도 급마무리~~~~
마지막으로 귀요미 사진~~
이사진은 동생님이 직접 고른사진 귀여운사진으로 올리라고.....
처음엔 다른사진이였는데 화냄....
지금도 내 카톡비밀 번호 알아냈다고 번호 부르면서 뛰어다니는
귀여운 동생아 사랑한다~!!
이 큰누나는 카톡비밀번호 또 바꾸면 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