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아름다운 후원해 봐요

햇살가득히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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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아름다운 후원해 봐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집 밖으로 나가기가 쉽지 않죠.저 같은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은 밖으로 나가기보다는 집안에서 컴퓨터 켜놓고,인터넷을 하고 계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 뜨끔하시죠? ㅎㅎㅎ
오늘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유니세프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됐는데요.금주의 사진이라는 코너가 있었어요.
 
작은 연못을 찍은 사진인데요.연못에 비친 아이들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카보라는 마을에서,반군 집단 사이에 충돌이 잦아지자 고향을 등지고 피난을 오게 된 난민 어린이들이랍니다.고향을 떠나 유니세프가 후원하고 있는 난민촌까지 들어 오는 길이 쉽지 않았겠죠.학교도 놀이터도 없는 곳에서 아이들은 난민촌 근방을 돌아 다닐 뿐이죠.꿈도 잃고 고단한 아이들의 삶이 이 작은 연못에 그대로 투영되는 사진이에요.
 
작고 연약한 아이들이 무슨 힘이 있겠어요.또, 무슨 죄가 있겠어요. 다만, 어른들의 싸움에 희생양이 되었을 뿐이겠죠? ㅜ_ㅜ유니세프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인 김연아 선수도,최근 동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CF 등의 홍보로 아이들을 후원할 수 있게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죠.어려운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방법 어렵지 않! 아! 요!
 

 

 

 

 

 


이제 연말이라 연하장 많이 쓰시죠? 유니세프에서 연하장을 구매하셔서 쓰시면,유니세프에서 카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 후원을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아이들도 후원할 수 있고, 가족과 친구들, 연인에게 사랑을 전달하시는 통로가 되어 주고 있죠.카드 한 장을 쓰시면 중증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에게 고단백 영양식 한 끼를 후원해 줄 수 있어요.집을 잃어 방황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후원해 주세요. ^^
 
참! 연하장을 쓰시고, N서울타워에 가시면 카드도 바로 구매하실 수 있고,유니세프의 파란 우체통에 넣으시면, 우표가 없어도,받으실 분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공짜로 전달해준다고 하니 꼭 이용해 보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