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호잉 왔어요 ~ 술취해서고백한 우리사장님 ㅜㅜㅜㅜ

호잉2011.12.27
조회18,543

 

 

앗녕하세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호잉이예영 ................................

엄청나게 늦게 와서 면목이 없어서

면목동에 이사.......

읭?...

 

 

( 알아듣는 분만 웃어주실.............. 안웃으시려나 호호 )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있으시려나~ 했는데

아직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용기내어 와요!

 

 

 

변명

출~묘 에헴

 

 

 

(간만에 두근거리는 점선 하악하악)

 

 

 

 

 

 

앗녕하세요 ㅜ

27편을 들고 와도 모자를 판에

변명거리를 들고 온 호잉이예용 ......................^^;;;;;;;;;;;;;;;;;;;;;;;;;;;;;

 

 

 

엄청나게 기다려 주시는거~

판에 접속은 못해도 친구들이 알려줘서

핸드폰으로 접속해서 보고 그랬었어요 .

 

 

감기 몸살 앓고 난 다음에 ,

다시 연재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

갑자기 세개 지역에 매장을 동시에 체인 내는 바람에

정말 ..............

내몸이 내몸이 아니고

시간이 시간이 아닌 ㅜㅜ

그런 쩌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

가게가 쫌 한가하거나 쉬는날 마다 들어와서 연재 할수잇었는데 ~

1월 까지는 연말 겨울 시즌 세일 기간이라 또 못올것 같아서

미리 들고 오지 말구 !

2월쯔음 - 해서 한가해지면

전처럼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다시 돌아 올께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ㅜ...

2월부터 다시 ! 틈틈히 돌아 올께요 ^^ .

 

 

사장님과 저는 아직도 알콩달콩 ,

잘 지내고 있으니

염려 마세요 ^^

 

 

아!

그리고 어느분이셨는지 , 덧글에

My Boss, My Darling.

이라고 적어주셔서 그 후에 가끔 -

사장님한테 문자로 써먹고 있답니다 파안

 

 

 

1월 연말 시즌 세일 끝나고 ,

2월초 쪼금 지나고 바로 돌아올께요 ^^

 

 

 

아 ,

가게에 변동이 생겼는데요~

남자 직원들만 수두룩 했던 가게가

사장님 , 남자직원1 , 주말 남자 알바 1 ,  여자직원1, 여자직원 2, 그리고 저 !

이렇게 한 매장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 ㅋㅋㅋ

다른지역에 체인 낸 곳은 사장님 친구분들 로 알아서 채워서 일하고 있어요 ㅎ

예전엔 제가 막내였는데 ~

이제 제가 대빵!

모두 저보다 어린 쌍콤이 들이라 가게가 더더더 활기차 졌어요 ^^ ㅋㅋㅋ

그중에 여자직원 한명 귀요미 한테만 이거 연재했던거 알려줬는데

가게 올때마다 저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 ㅋㅋㅋㅋ

절대절대 비밀이야!!!!! 를 외치며 ㅋㅋㅋㅋ

매일 보는 직원에게 알려주니

초콤 부끄럽더라구요 ㅋㅋㅋ

 

 

 

아무튼요

정말 아무말 없이 오랫동안 자리비워

너무 죄송했구요 ㅜㅜ

저도 마음이 편치 않았답니다 ㅜㅜ ...

 

 

 

그럼 ,

2월에 뵈요 ^^

미리미리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