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빠가 지금 근무하는 팀 이름도 '특별 기동팀' 이라고 큰 건물들 신고 들어오면 가서
해결 해주고 오는 사무직이 아닌 현장직 입니다.
근데 회사에서 판매를 바랍니다.
현장직이든, 사무직(영업팀 포함)이든 판매량을 점수를 매기고 팀별로 또 점수 매기고 , 판매량이 안좋으면 혼나고 나중에 바닥성적을 받으면 연봉이 깍인답니다.
아빠는 아는 지인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래 일하던 곳에서 저판매량을 너무 따져서
회사를 다른 지점으로 옮겼는데 이곳도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이야기해서 매달 한대씩 꼭 팔았습니다. 핸드폰이든 집전화든 인터넷이든 디지털 티비든
팔아야 했어요 안팔면 혼나고 혼나는건 둘째 쳐도 팀에 영향을 끼치니까.. 그리고 한 사람도 못팔건그날 양을 못채우면 퇴근도 늦어졌어요 . 결국 핸드폰 못팔면 아빠가 '자폭'이라는걸했죠 그냥 저희 한테 넘기는거에요 그래서 일년쓰고 위약금내고 핸드폰 사고 이런걸 반복 했어요
근데 이번에 아빠가 F를 받으셧대요.점수를 매길때 판매량이 제일 큽니다. 그 다음이 아빠가 현장직이니
현장신고 해결후 평가요 그외 인터넷안되서 사람들오면 고치고 말잘해달라그러죠? 그거요 .
아빠가 나이가 있으신데 그래도 열심히 일하시고 휴일에 비상걸리면 나가고 그래도 요즘 윗사람 비유 맞춰주지 않으면 안된대서 윗사람이랑 낚시도 가고 회사회식 한번도 안빠지고 그랬는데
뻔히 보이는게 언제나 아빠를 못 내쫒아서 안달났던 회사 입니다.
티비에도 한번 이 회사 나왔었는데 그때 여성분에게 전봇대 올라가라고 했다더군요
저거 하루 이틀 일 아닙니다. 지금 2G때문에 전화 많이 오죠? 그거 저희 아빠도 합니다.
하루는 휴대폰 개통 신청 받는분이 아예 회사로 못돌아 오셧대요 한건도 안해오면 혼나니까
그렇게 볼꼴 못볼꼴 보며 일 했는데... F주면서 눈치를 그렇게 주더래요
지금 일자리 없다고 뉴스 나오죠? 일자리 많아요 다들 눈이 높아서 대기업대기업 하는데 그래요 대기업좋아요 학자금 빵빵하고 월급 지급 딱딱되고 대기업좋아요 안좋다고 말안해요 근데 이번에 들어온사람들이요 아빠회사도 대기업인데 만족 못한대요..
만족 못하는 사람들이 자리 꿰 차고 있으니까 자리가 없지.. 그래놓고 나이많은사람 내쫒고
부려먹을땐 제일 많이 부려 먹는게 ㄴㅏ이 많은 사람이에요 아세요??
하는말들 다 똑같습니다 아빠 과장인데
과장님이 잘하시잖아요 과장님이 잘 아시잖아요 과장님 전 잘몰라서요 과장님 도와주세요
맨홀 뚜껑 잘 열어서 시킵니까? 전봇대 타는법 잘알아서 전봇대 올렸어요?
요번에 들어온 사람들 2명도 일못한다더군요 뭘로 뽑았지... 학벌? 참나... 이제 신고들어와도 고쳐줄 사람없으니 큰일이네요
저희 아빠 고졸에 지금 가지고있는 기술밖에 없습니다. 이 회사 하나만 바라보고 평생을 공부하고 기술배워서 겨우 진급 했어요.
저희 아빠 공무원 직책 이었을때 진급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남들은 투자해서 진급했죠
근데 우리집 돈이없어서 그 투자도 못해 몇년을 꼬박 채우면 자동진급 되는거 있어ㅇ 그걸로 진급하고..
아마 아빠가 상품을 판매직 처럼 팔았어도 점수 안줬을 꺼에요.
여태 계속 D주다가 F준거거든요
아빠가 거머리처럼 너무 다닐려고 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요
대기업 다닌다고 다 돈많이 벌고 잘사는거 아니에요 저희도 빚잇고 축따위 못하고 살아요
서울사는것도 아니구요 강화랑 인천 사이에 있는 경기도 살아요 여기서 오분걸으면 지도상 인천이에요
아빠가 회사에서 F 받았어요ㅠ
제가 글을 좀 못쓰니까 이해좀 해주세요
저희 아빠가 20년동안 다닌 직장이 있습니다.
기억이 잘안나는데 민영화 된지 좀 된 큰 통신 기업 입니다.
근데 이 회사를 아빠가 들어갈때는 기술직으로 들어가셧어요
그래서 아빠가 지금 근무하는 팀 이름도 '특별 기동팀' 이라고 큰 건물들 신고 들어오면 가서
해결 해주고 오는 사무직이 아닌 현장직 입니다.
근데 회사에서 판매를 바랍니다.
현장직이든, 사무직(영업팀 포함)이든 판매량을 점수를 매기고 팀별로 또 점수 매기고 , 판매량이 안좋으면 혼나고 나중에 바닥성적을 받으면 연봉이 깍인답니다.
아빠는 아는 지인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래 일하던 곳에서 저판매량을 너무 따져서
회사를 다른 지점으로 옮겼는데 이곳도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이야기해서 매달 한대씩 꼭 팔았습니다. 핸드폰이든 집전화든 인터넷이든 디지털 티비든
팔아야 했어요 안팔면 혼나고 혼나는건 둘째 쳐도 팀에 영향을 끼치니까.. 그리고 한 사람도 못팔건그날 양을 못채우면 퇴근도 늦어졌어요 . 결국 핸드폰 못팔면 아빠가 '자폭'이라는걸했죠 그냥 저희 한테 넘기는거에요 그래서 일년쓰고 위약금내고 핸드폰 사고 이런걸 반복 했어요
근데 이번에 아빠가 F를 받으셧대요.점수를 매길때 판매량이 제일 큽니다. 그 다음이 아빠가 현장직이니
현장신고 해결후 평가요 그외 인터넷안되서 사람들오면 고치고 말잘해달라그러죠? 그거요 .
아빠가 나이가 있으신데 그래도 열심히 일하시고 휴일에 비상걸리면 나가고 그래도 요즘 윗사람 비유 맞춰주지 않으면 안된대서 윗사람이랑 낚시도 가고 회사회식 한번도 안빠지고 그랬는데
뻔히 보이는게 언제나 아빠를 못 내쫒아서 안달났던 회사 입니다.
티비에도 한번 이 회사 나왔었는데 그때 여성분에게 전봇대 올라가라고 했다더군요
저거 하루 이틀 일 아닙니다. 지금 2G때문에 전화 많이 오죠? 그거 저희 아빠도 합니다.
하루는 휴대폰 개통 신청 받는분이 아예 회사로 못돌아 오셧대요 한건도 안해오면 혼나니까
그렇게 볼꼴 못볼꼴 보며 일 했는데... F주면서 눈치를 그렇게 주더래요
지금 일자리 없다고 뉴스 나오죠? 일자리 많아요 다들 눈이 높아서 대기업대기업 하는데 그래요 대기업좋아요 학자금 빵빵하고 월급 지급 딱딱되고 대기업좋아요 안좋다고 말안해요 근데 이번에 들어온사람들이요 아빠회사도 대기업인데 만족 못한대요..
만족 못하는 사람들이 자리 꿰 차고 있으니까 자리가 없지.. 그래놓고 나이많은사람 내쫒고
부려먹을땐 제일 많이 부려 먹는게 ㄴㅏ이 많은 사람이에요 아세요??
하는말들 다 똑같습니다 아빠 과장인데
과장님이 잘하시잖아요 과장님이 잘 아시잖아요 과장님 전 잘몰라서요 과장님 도와주세요
맨홀 뚜껑 잘 열어서 시킵니까? 전봇대 타는법 잘알아서 전봇대 올렸어요?
요번에 들어온 사람들 2명도 일못한다더군요 뭘로 뽑았지... 학벌? 참나... 이제 신고들어와도 고쳐줄 사람없으니 큰일이네요
저희 아빠 고졸에 지금 가지고있는 기술밖에 없습니다. 이 회사 하나만 바라보고 평생을 공부하고 기술배워서 겨우 진급 했어요.
저희 아빠 공무원 직책 이었을때 진급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남들은 투자해서 진급했죠
근데 우리집 돈이없어서 그 투자도 못해 몇년을 꼬박 채우면 자동진급 되는거 있어ㅇ 그걸로 진급하고..
아마 아빠가 상품을 판매직 처럼 팔았어도 점수 안줬을 꺼에요.
여태 계속 D주다가 F준거거든요
아빠가 거머리처럼 너무 다닐려고 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요
대기업 다닌다고 다 돈많이 벌고 잘사는거 아니에요 저희도 빚잇고 축따위 못하고 살아요
서울사는것도 아니구요 강화랑 인천 사이에 있는 경기도 살아요 여기서 오분걸으면 지도상 인천이에요
아빠월급으로 생활이 안되서 엄마도 일다니시는데 이제 대학가는데 취직이나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