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감동먹었음...ㅠㅠ 첫글인데 댓글이 5개나달렸음! 너무기쁨마음에 한편더쓸라함!!ㅋㅋ ★☆★작년여름에 만난 내사랑 훈남 2★☆★ 갑자기 누군가 내어깨에 손을 두르는게아니겠음!!!! 놀란눈으로 옆을봤는데...후..후광이..!! "안녕 ㅋㅋ" "ㅇㅁㅇ....." 그것은! 나의 어깨에 손을 두른 그것은! 정말 매력적으로 웃으며 나에게 인사하는 남이였음!! 난진짜 저표정으로 입을쩍벌리고 놀란눈으로 남이를 쳐다봤음ㅋㅋ "침고이겠다 입닫어라 ㅋㅋㅋㅋㅋ" "아..아응...근데뭘자꾸웃어 -_-" "ㅋㅋㅋㅋㅋ" 난 급히 입을닫고 왜자꾸 웃냐니까 뭐가웃긴지 더 웃고있는 남이였음 ㅡㅡ 하..야 그러지마라 나 쌍코피나올꺼같아... 진짜 남이의 눈웃음은 진짜 매력적임 한번보면 빠져나올수없음 난 그렇게 남이와 1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각자 교실로갔음 이야기라해봤자 언니 뒷담이나 별거아닌 사소한이야기엿지만 나는 너무 기뻤음 ㅋㅋ 세상을 다가진 표정으로 교실로들어갔음 ㅋㅋ 우리반아이들이 꾀 많이왔는데 내가들어오자마자 갑자기 달려들어선 나와 훈남이의 스킨쉽과 친근함을 확인한 애들이 사귀냐고 무슨사이냐고 계속물음 ㅋㅋ ㅋㅋ 난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버림 ㅋㅋㅋ "너 훈남이랑 무슨사이야?""훈남이랑사겨?" "응 사겨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에 애들모두 벙진표정으로 날바라보는데 너무웃겼음ㅋㅋ 난 좀더 강도를 높여서 애들을 골리기로생각함 ㅋㅋ "어제밤..훈남이가우리집에서...아..아니다 그냥말안할래..ㅎㅎ" "뭐야! 뭐냐고!" 근데 순간 멈춰야될거같은 그런 불길한기분이 드는거임 ㅋㅋ 그래서 난 사실을 밝히기로 결심했음 ㅋㅋ "사실 훈남이가....어제밤에 우리집에서...너희들 낚인거라고!!ㅋㅋ" 난 그렇게 외치고 도망쳤음 ㅋㅋㅋㅋㅋ 애들의 엄청난 괴성은 상상초월이였음 ㅋㅋ 난 수업시간 1분전에 들어와 애들의 구타를 피했음 그렇게 수업을듣고있는데 갑자기 머리를 말고싶어지는 충동이 일어남 ㅋㅋㅋ 난 내짝한테 부탁해서 고무줄이랑 종이들을 빌림 ㅋㅋ 이름하여 종이파마ㅋㅋㅋㅋㅋ 나의 베프 돼지가 도와줘서 시도할수있었음! 여기서 돼지는 뚱뚱해서 돼지가아니라 많이먹어서 돼지임 ㅋㅋ 얘는 164에 49키로임 너무부러움 ㅋㅋ 먹어도 먹어도 살이안찌는 체질이라함...ㅠㅠㅠ 아무튼 난 그렇게 시간을 보냈음 ㅋ 이제 풀어야될시간이온거임 ㅋㅋ 난 정말 그때 추했음ㅋ 내 모든머리카락들이 종이에말려서 있는 그런 상태였음 ㅋㅋ 근데 갑자기 앞문에서 남이가 들어오는거임! 심부름왔다하는데...난 고개를 피했음...한 몇초후 갔겠지하고 딱 고개를 다시돌렸는데!!! 남이가 날 보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태로 난 남이와 눈이마주쳤음 ㅋㅋ 남이는 웃음을 참으며 엄지손가락을 척! 하고 내밀고 교실을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웃어야됨 말아야댐? 왜자꾸 나는 훈남이한테 안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는거지? 첫만남도 더러운! 그런 이미지였는데 이젠 아름답고 청순하고 여자다운 모습을 보여줘야될거아님!! 나도 그때는 왜이리 훈남이에게 잘보이고싶었는지모르겠음ㅋㅋ 원래 훈남앞에선 이뻐보이고싶은게 여자의마음이기떄문이아닐까하는데.. 그땐 아마 훈남이가 호감이였을듯 무엇보다 잘생겼으니 안그럼?ㅋㅋ ㅋㅋ 난 순간잊고있던 종이파마를 풀었음 하 오늘 일진이 안좋은가봄... 풀었는데...! 풀었는데..! 머리카락이 삐용하고 스프링이되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친구가 미니고데기 가지고댕겨서 그걸로 살짝피고 막 빗고 날리를 치니 좀 이쁜모양이나왔음 ㅋㅋ 불행중 행복이였음 ㅋ 모든수업이끝나고 집에갈려는데 이게왠일! 골목길에서 신사임당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라비야 하느님 부처님 훈남아 언니야 나 돈주었다! 그렇게 기쁨을 즐기는데 언니한테 전화가왔음ㅋㅋ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미쮸입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ㅋㅋㅋㅋ" 난좀 똘기끼가있었던걸로 보임 ㅋㅋ "ㅈㄹ하지말고 오늘 애들 우리집온데 언니는 오늘 늦게끝나거든? 훈남이도올꺼야 애들 전부다 우리집에서자고가거든? 엄마랑 아빠 친정가셔서 오늘 내일 모래 집에안와 어차피 주말이니까 애들다자고갈꺼야 오키? 그러니까 집가서 청소해" "her.....아..알았어.." "ㅇㅇ ㅃ" "ㅇㅇ" 후..후...후..훈남이가..우리집에서 자고간다는 말씀...!! 오늘은 정말 행복한날인거같았음 ㅋ 난 미친사람처럼 실실쪼개면서 집으로가는데 집앞 마트가 눈에 띄는거임 ㅋㅋ 순간 난 신사임당을 바라보았음! 그렇취! 오늘 훈남이도 우리집오니 훈남이에게 맛있는 음식을해줘야겠어! 난 그렇게생각하고 마트안으로 들어갔음 ㅋㅋ 우선 어떤요리를 할까 고민을하였음... 이래봐도 요리하는여자임 ㅋㅋ 결국 10분동안 고민한결과 스파게티를 하기로결정! 난 재료들을 사고 후식으로 줄 초코칩쿠키와 과일을 사고 간식거리 좀 샀음 음료수도 살려다 집에 많기에 냅두고 계산을하는데!!!! 짤짤이가생기는거임! 37920원... 평소에 짤짤이를 싫어하던 나로썬 마트 아줌마에게 38000원을 내고 "잔돈은됬어요^^" 하고 마트를 나왔음 ㅋㅋ 그때 난 참 돈의 귀함을 모르고 거만했음 그렇게 기쁨마음으로 집으로 가고있는데 집근처 골목길에서 익숙한 아름다운 뒷태가보이는거임!! 2편끝! 난 솔직히 저때가 그리움 참 풋풋했음... 추천해주세요! 댓글써주세요! ♥ 이번껀 내가봐도 짧긴짧음... 다음부턴 길게쓰게뜸! 17
★☆★나에게 냄새난다고 저리가라던 훈남 2222★☆★
나...감동먹었음...ㅠㅠ
첫글인데 댓글이 5개나달렸음!
너무기쁨마음에 한편더쓸라함!!ㅋㅋ
★☆★작년여름에 만난 내사랑 훈남 2★☆★
갑자기 누군가 내어깨에 손을 두르는게아니겠음!!!!
놀란눈으로 옆을봤는데...후..후광이..!!
"안녕 ㅋㅋ"
"ㅇㅁㅇ....."
그것은! 나의 어깨에 손을 두른 그것은! 정말 매력적으로 웃으며 나에게 인사하는 남이였음!!
난진짜 저표정으로 입을쩍벌리고 놀란눈으로 남이를 쳐다봤음ㅋㅋ
"침고이겠다 입닫어라 ㅋㅋㅋㅋㅋ"
"아..아응...근데뭘자꾸웃어 -_-"
"ㅋㅋㅋㅋㅋ"
난 급히 입을닫고 왜자꾸 웃냐니까 뭐가웃긴지 더 웃고있는 남이였음 ㅡㅡ
하..야 그러지마라 나 쌍코피나올꺼같아...
진짜 남이의 눈웃음은 진짜 매력적임 한번보면 빠져나올수없음
난 그렇게 남이와 1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각자 교실로갔음
이야기라해봤자 언니 뒷담이나 별거아닌 사소한이야기엿지만 나는 너무 기뻤음 ㅋㅋ
세상을 다가진 표정으로 교실로들어갔음 ㅋㅋ
우리반아이들이 꾀 많이왔는데 내가들어오자마자 갑자기 달려들어선
나와 훈남이의 스킨쉽과 친근함을 확인한 애들이 사귀냐고 무슨사이냐고 계속물음 ㅋㅋ
ㅋㅋ 난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버림 ㅋㅋㅋ
"너 훈남이랑 무슨사이야?"
"훈남이랑사겨?"
"응 사겨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에 애들모두 벙진표정으로 날바라보는데 너무웃겼음ㅋㅋ
난 좀더 강도를 높여서 애들을 골리기로생각함 ㅋㅋ
"어제밤..훈남이가우리집에서...아..아니다 그냥말안할래..ㅎㅎ"
"뭐야! 뭐냐고!"
근데 순간 멈춰야될거같은 그런 불길한기분이 드는거임 ㅋㅋ
그래서 난 사실을 밝히기로 결심했음 ㅋㅋ
"사실 훈남이가....어제밤에 우리집에서...너희들 낚인거라고!!ㅋㅋ"
난 그렇게 외치고 도망쳤음 ㅋㅋㅋㅋㅋ
애들의 엄청난 괴성은 상상초월이였음 ㅋㅋ
난 수업시간 1분전에 들어와 애들의 구타를 피했음 그렇게 수업을듣고있는데
갑자기 머리를 말고싶어지는 충동이 일어남 ㅋㅋㅋ
난 내짝한테 부탁해서 고무줄이랑 종이들을 빌림 ㅋㅋ
이름하여 종이파마ㅋㅋㅋㅋㅋ 나의 베프 돼지가 도와줘서 시도할수있었음!
여기서 돼지는 뚱뚱해서 돼지가아니라 많이먹어서 돼지임 ㅋㅋ
얘는 164에 49키로임 너무부러움 ㅋㅋ 먹어도 먹어도 살이안찌는 체질이라함...ㅠㅠㅠ
아무튼 난 그렇게 시간을 보냈음 ㅋ 이제 풀어야될시간이온거임 ㅋㅋ
난 정말 그때 추했음ㅋ 내 모든머리카락들이 종이에말려서 있는 그런 상태였음 ㅋㅋ
근데 갑자기 앞문에서 남이가 들어오는거임!
심부름왔다하는데...난 고개를 피했음...한 몇초후 갔겠지하고 딱 고개를 다시돌렸는데!!!
남이가 날 보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태로 난 남이와 눈이마주쳤음 ㅋㅋ 남이는 웃음을 참으며 엄지손가락을 척! 하고 내밀고
교실을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웃어야됨 말아야댐?
왜자꾸 나는 훈남이한테 안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는거지? 첫만남도 더러운! 그런 이미지였는데
이젠 아름답고 청순하고 여자다운 모습을 보여줘야될거아님!!
나도 그때는 왜이리 훈남이에게 잘보이고싶었는지모르겠음ㅋㅋ 원래 훈남앞에선 이뻐보이고싶은게
여자의마음이기떄문이아닐까하는데..
그땐 아마 훈남이가 호감이였을듯 무엇보다 잘생겼으니 안그럼?ㅋㅋ ㅋㅋ
난 순간잊고있던 종이파마를 풀었음
하 오늘 일진이 안좋은가봄... 풀었는데...! 풀었는데..! 머리카락이 삐용하고 스프링이되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친구가 미니고데기 가지고댕겨서 그걸로 살짝피고 막 빗고 날리를 치니
좀 이쁜모양이나왔음 ㅋㅋ
불행중 행복이였음 ㅋ 모든수업이끝나고 집에갈려는데 이게왠일!
골목길에서 신사임당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라비야 하느님 부처님 훈남아 언니야 나 돈주었다!
그렇게 기쁨을 즐기는데 언니한테 전화가왔음ㅋㅋ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미쮸입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ㅋㅋㅋㅋ"
난좀 똘기끼가있었던걸로 보임 ㅋㅋ
"ㅈㄹ하지말고 오늘 애들 우리집온데 언니는 오늘 늦게끝나거든? 훈남이도올꺼야
애들 전부다 우리집에서자고가거든? 엄마랑 아빠 친정가셔서 오늘 내일 모래 집에안와
어차피 주말이니까 애들다자고갈꺼야 오키? 그러니까 집가서 청소해"
"her.....아..알았어.."
"ㅇㅇ ㅃ"
"ㅇㅇ"
후..후...후..훈남이가..우리집에서 자고간다는 말씀...!!
오늘은 정말 행복한날인거같았음 ㅋ 난 미친사람처럼 실실쪼개면서 집으로가는데
집앞 마트가 눈에 띄는거임 ㅋㅋ
순간 난 신사임당을 바라보았음!
그렇취! 오늘 훈남이도 우리집오니 훈남이에게 맛있는 음식을해줘야겠어!
난 그렇게생각하고 마트안으로 들어갔음 ㅋㅋ
우선 어떤요리를 할까 고민을하였음... 이래봐도 요리하는여자임 ㅋㅋ
결국 10분동안 고민한결과 스파게티를 하기로결정!
난 재료들을 사고 후식으로 줄 초코칩쿠키와 과일을 사고 간식거리 좀 샀음
음료수도 살려다 집에 많기에 냅두고
계산을하는데!!!! 짤짤이가생기는거임!
37920원... 평소에 짤짤이를 싫어하던 나로썬 마트 아줌마에게 38000원을 내고
"잔돈은됬어요^^"
하고 마트를 나왔음 ㅋㅋ
그때 난 참 돈의 귀함을 모르고 거만했음
그렇게 기쁨마음으로 집으로 가고있는데 집근처 골목길에서
익숙한 아름다운 뒷태가보이는거임!!
2편끝!
난 솔직히 저때가 그리움 참 풋풋했음...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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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껀 내가봐도 짧긴짧음...
다음부턴 길게쓰게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