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우리가 사귄날자엿지 그때 진짜 기분좋 앗어 내가진심으로널좋아햇으니까 그래서내가먼저고백햇어하지만 너랑나는멀리떨어져있어서별로 잘못만났어그래도좋았다 좋은걸넘어서진짜사랑햇어 이건진심이야 근대 중간에 니가나보고힘들다고자기차달라고햇지? 나그때많이울었어 밥도잘못먹고 너무힘들어서 잠도잘못자고매일매일울었어실타고이러지말라고 내자존심다버리고매달렷어하지만결과는내가널차는거엿어 그리고연락을서로하지않앗지 그런대 힘들었어 많이힘들고 후회도엄청많이하고 내가왜사나싶을정도로 힘들었어 힘든일이겹치다보니 나도모르게 집을나왓더라 편햇어 이지역이아닌 다른지역 날잘모르는지역에서 놀고자고 그렇게일주일지내다 너한테갔어 그리구니네부모님허락받고 사흘지냇어 하루 너랑만났다는게너무나행복햇어 같이애기하구웃고밥도같이먹고 그리구니가나한테다시고백햇지 지금까지 니가계속나기다렷으니까 이번엔자기가가 널기다린다고 감동이엿어 진짜 이사람은놓치지말자 근데 니좋아한단누나가 쫌나간다고 나조용히하라면서 카톡하고통화하는거? 나참았어 나무시하는기분이들었지만 난그냥참았다?널믿으니까 니가나보다친구들선배들후배들이우선순위였어도 널좋아햇으니까 참았어 괜히화냇다가 후회하고싶지않앗으니까크리스마스날 니는나보고집에들어가라햇지? 그걸로니랑싸우다 어쩌다보니화해햇어 그래서 내가니선배들이불러서갔을때 나기다린다햇어 영하9도인 그날 밖에서떨면서하염없이기다렷어 좋아하니까 한시간에한번자판기따뜻한제티한개로 버티면서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세시간반이 넘을쯤 내손과발은 얼어있엇고 손은빨개져서힘도안들어가고 발도역시 얼어서못걸을정도엿어 세시간사십분넘고나서야니가왓지 니네집가서침대있는데 너무춥고허리가아프더라 그래도장난식으로아파 추워그랫어 니가걱정살까봐 근데니는아무렇지않드시 카톡만하드라 내가옷갈아입고발쪽이얼음장같은걸만지고나서야약간걱정하는것같았어 그다음날 내가집들어갔어 허리가아프더라 매일고생하고 오늘아침엔열이나고춥고어지럽더라 근데니는연락을먼저하지않았어 언젠가연락하겟지 한네시쯤에연락하더라 근데 중간에끈켯어 니가카톡을씹더라 나는몇분전 너에게 전화를걸었어 근데...여보세요?여보세요~여자목소리..순간나 전화잘못건줄아랏어 확인해보니 너맞드라 끈고다시전화하니까 거절을누르더라..? 하 니가나기다린데메 나한테오는건결국이거였냐? 나힘든거참고 너계속기다렷어 참고또참았어 근데 나카톡씹고그몇시간동안여자후배랑히히닥거리냐? 저나계속씹다가결국받드라 근데하는말이 아애가폰안? 어 아는후배 하면서내가 듣고싶은말은안하드라 그래서그냥끈었어 나는..미안하다고여자랑놀아서 다음엔안그러겠다고 라는말을듣고싶었을뿐인데... 하 결국 나는 너한테이것밖에안되는애엿구나.. 나후회할지도몰라 밥도굶고 매일울지도몰라.. 결국이별을택해야되는거니 니친구들은 니가여친있는지모르지?아니니가말하지않았겟지 너한테나는대체뭐니?.....
제심정이 이런데..이별말고 딴방법은 없는걸까요 왜남자는 여자맘을몰라주죠?
9월1일 우리가 사귄날자엿지 그때 진짜 기분좋 앗어
내가진심으로널좋아햇으니까
그래서내가먼저고백햇어하지만
너랑나는멀리떨어져있어서별로 잘못만났어그래도좋았다
좋은걸넘어서진짜사랑햇어 이건진심이야
근대 중간에 니가나보고힘들다고자기차달라고햇지?
나그때많이울었어 밥도잘못먹고 너무힘들어서
잠도잘못자고매일매일울었어실타고이러지말라고
내자존심다버리고매달렷어하지만결과는내가널차는거엿어
그리고연락을서로하지않앗지
그런대 힘들었어 많이힘들고 후회도엄청많이하고
내가왜사나싶을정도로 힘들었어 힘든일이겹치다보니
나도모르게 집을나왓더라 편햇어
이지역이아닌 다른지역 날잘모르는지역에서 놀고자고
그렇게일주일지내다 너한테갔어 그리구니네부모님허락받고
사흘지냇어 하루 너랑만났다는게너무나행복햇어
같이애기하구웃고밥도같이먹고 그리구니가나한테다시고백햇지
지금까지 니가계속나기다렷으니까
이번엔자기가가 널기다린다고 감동이엿어
진짜 이사람은놓치지말자 근데 니좋아한단누나가 쫌나간다고
나조용히하라면서 카톡하고통화하는거? 나참았어
나무시하는기분이들었지만 난그냥참았다?널믿으니까
니가나보다친구들선배들후배들이우선순위였어도 널좋아햇으니까
참았어 괜히화냇다가 후회하고싶지않앗으니까
크리스마스날 니는나보고집에들어가라햇지?
그걸로니랑싸우다 어쩌다보니화해햇어 그래서 내가니선배들이불러서갔을때
나기다린다햇어 영하9도인 그날 밖에서떨면서하염없이기다렷어 좋아하니까
한시간에한번자판기따뜻한제티한개로 버티면서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세시간반이 넘을쯤 내손과발은 얼어있엇고
손은빨개져서힘도안들어가고 발도역시 얼어서못걸을정도엿어
세시간사십분넘고나서야니가왓지 니네집가서침대있는데
너무춥고허리가아프더라 그래도장난식으로아파 추워그랫어
니가걱정살까봐 근데니는아무렇지않드시 카톡만하드라
내가옷갈아입고발쪽이얼음장같은걸만지고나서야약간걱정하는것같았어
그다음날 내가집들어갔어 허리가아프더라 매일고생하고
오늘아침엔열이나고춥고어지럽더라 근데니는연락을먼저하지않았어
언젠가연락하겟지 한네시쯤에연락하더라 근데 중간에끈켯어
니가카톡을씹더라 나는몇분전 너에게 전화를걸었어 근데...여보세요?여보세요~
여자목소리..순간나 전화잘못건줄아랏어 확인해보니
너맞드라 끈고다시전화하니까 거절을누르더라..?
하 니가나기다린데메 나한테오는건결국이거였냐?
나힘든거참고 너계속기다렷어 참고또참았어
근데 나카톡씹고그몇시간동안여자후배랑히히닥거리냐?
저나계속씹다가결국받드라 근데하는말이 아애가폰안?
어 아는후배 하면서내가 듣고싶은말은안하드라
그래서그냥끈었어 나는..미안하다고여자랑놀아서
다음엔안그러겠다고 라는말을듣고싶었을뿐인데...
하 결국 나는 너한테이것밖에안되는애엿구나..
나후회할지도몰라 밥도굶고 매일울지도몰라..
결국이별을택해야되는거니 니친구들은
니가여친있는지모르지?아니니가말하지않았겟지 너한테나는대체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