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나님은 맨날 모바일 눈팅만하다가 손이 간질 간질 간지러워서 결국 인터넷 판을 올림ㅋㅋㅋ 우리집 귀염둥이를 소개시켜주겠뜸! 자 먼저 사진 ㄱㄱ 두구두구두구두구 ㅋㅋㅋㅋ 어떰??? 귀엽지 않음??? 아으 우리집앞 마당......은 아니고 공원임ㅋㅋㅋㅋ 밖에나가는거 정말싫어하지만 건강과 우리집청결을 위해 가끔씩 데리고 나감ㅋㅋㅋㅋㅋ 첨엔 빌빌거리다가 쫌있으면 적응ㅋㅋ 자 그럼 담 사진 투척! 이것도 위 사진과 같은 장소임ㅋㅋ 폰으로 찍은거라서 잘몰랐는데 큰 화면으로 보니 저 게슴츠레한 눈이 모든걸말해줌ㅋㅋㅋㅋ '아...졸려...이건 뭐하는 짓...'이런 거 같지 않음??ㅋ 뭔가 내가 학교에 있을때의 표정임ㅋㅋ아 귀여움ㅋ 자 그담은 갠적으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진! 오오오옹오오오옷 ○ㅡ○ 딱 모델 포즈 아님??? 우와 만약 난 얘가 사람이었다면 반해버렸을 것임(레즈??) 사실 지 딴에는 주위를 둘러본답시고 일어선건데 빛이랑 모은 발이 포즈를 너무 요염하게 해줌ㅜㅜ 아아 아름답소ㅜㅜ 이건 요번 겨울임ㅇㅇ 저 가운데 토끼는 눈사람임! 괴물이 아님!!ㅋ 참고로 나는 토끼님들을 두마리 키우고 있음 두놈 비위맟추느라 제정신이 아님ㅋㅋ 암튼 왼쪽에 우리를 야리고 있는 토끼 이름은 우리, 나이는 비공개, 수컷임 지금까지 봐왔던 토끼는 또리, 나이는 4살, 암컷임 이놈들은 집에서 맨날 사랑과 전쟁을 찍음ㅋ 우리는 또리가 좋다고 쫒아다니는 푼수남, 또리는 매몰차게 밀어내는 차도녀 역할을 하고있음ㅋㅋ 암튼 이렇게 야외 컷은 쌈박하게 끝나고 우리집안에서의 생활을 공개하겠음! 이왕 우리 얘기가 나왔으니 우리컷부터 우리 우리가 우리집에 처음왔을때의 사진임ㅋ 맞음ㅋ 사실 우리는 입양토ㅋ 다 큰다음에 입양해온거라 나이도 모름ㅋㅋ 그래도 또리보단 젊지 않을까 생각해봄 이때는 무지 착했음 우리집의 식물이 다 제 텃밭인줄 알고 뛰어놀기 전이므로ㅋ 그러나.. 지금은ㅜㅜㅜ띠로리리로리로리... 두마리컷임ㅋ 우리 단독컷이 잘 없는게 너무 빨라서ㅋㅋ 걍 두두두두두 뛰어다니므로 그나마 좋아하는 또리 옆에 있을땐 가만히 있음ㅋ 소파에서 뛰어내릴때의 우리ㅋ '나 지금 떨고있니....'ㅋㅋㅋㅋㅋ 자 다시 또리가 돌아옴ㅋㅋ식신포즈와 함껰ㅋㅋㅋㅋ 저놈들이 하루 두끼로 부족해서 화분과 건초를 훔처머금ㅋ 근데 건초가 그릇에 들어있을때도 있어서 스스로 컵케이크가 되기로 자청함ㅋㅋ 이건 빼빼로 컷ㅋㅋ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8개입 대형 빼빼로를 샀더니 급 관심ㅋㅋㅋㅋ 귀여워서 한방 박아줌ㅋㅋ 크기가 완전 작아보이넼ㅋㅋ 휴ㅋㅋㅋㅋ첨 쓰는 판이라 여기까지 쓰기도 힘드네 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또리의 휴식시간 올리고 전 떠납니다 ㅃㅃㅋ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 남친 생긴다!! 1
●○○●우리집 귀염둥이가 왔음!○●●○
안녕하심 나님은 맨날 모바일 눈팅만하다가
손이 간질 간질 간지러워서 결국 인터넷 판을 올림ㅋㅋㅋ
우리집 귀염둥이를 소개시켜주겠뜸!
자 먼저 사진 ㄱㄱ
두구두구두구두구
ㅋㅋㅋㅋ 어떰??? 귀엽지 않음??? 아으 우리집앞 마당......은 아니고 공원임ㅋㅋㅋㅋ
밖에나가는거 정말싫어하지만 건강과 우리집청결을 위해 가끔씩 데리고 나감ㅋㅋㅋㅋㅋ
첨엔 빌빌거리다가 쫌있으면 적응ㅋㅋ
자 그럼 담 사진 투척!
이것도 위 사진과 같은 장소임ㅋㅋ
폰으로 찍은거라서 잘몰랐는데 큰 화면으로 보니 저 게슴츠레한 눈이 모든걸말해줌ㅋㅋㅋㅋ
'아...졸려...이건 뭐하는 짓...'이런 거 같지 않음??ㅋ
뭔가 내가 학교에 있을때의 표정임ㅋㅋ아 귀여움ㅋ
자 그담은 갠적으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진!
오오오옹오오오옷 ○ㅡ○
딱 모델 포즈 아님??? 우와 만약 난 얘가 사람이었다면 반해버렸을 것임(레즈??)
사실 지 딴에는 주위를 둘러본답시고 일어선건데 빛이랑 모은 발이 포즈를
너무 요염하게 해줌ㅜㅜ 아아 아름답소ㅜㅜ
이건 요번 겨울임ㅇㅇ 저 가운데 토끼는 눈사람임! 괴물이 아님!!ㅋ
참고로 나는 토끼님들을 두마리 키우고 있음 두놈 비위맟추느라 제정신이 아님ㅋㅋ
암튼 왼쪽에 우리를 야리고 있는 토끼 이름은 우리, 나이는 비공개, 수컷임
지금까지 봐왔던 토끼는 또리, 나이는 4살, 암컷임
이놈들은 집에서 맨날 사랑과 전쟁을 찍음ㅋ
우리는 또리가 좋다고 쫒아다니는 푼수남, 또리는 매몰차게 밀어내는 차도녀 역할을 하고있음ㅋㅋ
암튼 이렇게 야외 컷은 쌈박하게 끝나고 우리집안에서의 생활을 공개하겠음!
이왕 우리 얘기가 나왔으니 우리컷부터
우리 우리가 우리집에 처음왔을때의 사진임ㅋ
맞음ㅋ 사실 우리는 입양토ㅋ 다 큰다음에 입양해온거라 나이도 모름ㅋㅋ
그래도 또리보단 젊지 않을까 생각해봄
이때는 무지 착했음 우리집의 식물이 다 제 텃밭인줄 알고 뛰어놀기 전이므로ㅋ
그러나.. 지금은ㅜㅜㅜ띠로리리로리로리...
두마리컷임ㅋ 우리 단독컷이 잘 없는게 너무 빨라서ㅋㅋ걍 두두두두두 뛰어다니므로 그나마 좋아하는 또리 옆에 있을땐 가만히 있음ㅋ
소파에서 뛰어내릴때의 우리ㅋ
'나 지금 떨고있니....'ㅋㅋㅋㅋㅋ
자 다시 또리가 돌아옴ㅋㅋ식신포즈와 함껰ㅋㅋㅋㅋ
저놈들이 하루 두끼로 부족해서 화분과 건초를 훔처머금ㅋ
근데 건초가 그릇에 들어있을때도 있어서 스스로 컵케이크가 되기로 자청함ㅋㅋ
이건 빼빼로 컷ㅋㅋ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8개입 대형 빼빼로를 샀더니
급 관심ㅋㅋㅋㅋ
귀여워서 한방 박아줌ㅋㅋ 크기가 완전 작아보이넼ㅋㅋ
휴ㅋㅋㅋㅋ첨 쓰는 판이라 여기까지 쓰기도 힘드네 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또리의 휴식시간 올리고 전 떠납니다 ㅃㅃㅋ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 남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