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ㅠㅠ도둑으로 의심받았어요ㅠㅠㅠ★☆★☆★☆★☆

딩이♥2011.12.27
조회7,373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빠르게 가겠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앞뒤가 안맞고 글씨가 틀려도 이해바랍니다ㅠ

 

 

이제 본론으로 !!

 

 

 

 

난 이제 고3되는 여리고 여린 여학생임 ㅠ

내일 엄마 생신이여서 미역국을 끓여 드릴려고

경기도 평택에있는 뉴*아*울* 지하마트를 친구와 갔음

그리고 친구와 함께 미역과 고기를 계산을 했음

근데 고기를 썰어달라는걸 깜빡한거임

그래서 다시 고기를 가지고 가서 썰고 나올려고 했음

나는 의심할까봐 친구가 봉투를 가지고 있어서 미역을 봉투에 맡기고 들어가서 썰고나왔음

그리고 가려던 찰라에!!!!!!!

어떤아저씨가 막 달려오는거임..

그러더니 나를 잡고 완전 끌고 가는 식으로 데려가서 확인할게 있다고 하는거임

나는 계산했다고 하면서 영수증을 보여줬음

근데 그 아저씨가 영수증이랑 내손에 있던 고기를 가져가더니 의심을 하면서 막 살펴보는거임

그러고 나서 그 아저씨가 혼잣말로 완전 작게 미안해지네..이러는거임

그리고 나서 고기 주더니 그냥 뛰어가버림..

짜증나서 고기 받고 집에 왔는데 너무 서러운거임ㅠㅠ

사람들이 다 쳐다봤는데 그 아저씨는 미안하단 말도 안함ㅡㅡㅠ

그 뉴*아*울* 우리집 근처인데 아는사람이 봤으면 나는 완전 나쁜사람이 되는거 아님..

그래서 울면서 엄마한테 말을 했더니 엄마께서 마트가자고하심

가서 1층에 있는 고객센터가서 엄마께서 아까 있었던 일을 말하면서 영수증 확인하는건 좋은데

지금 학생이 한참 예민할때 아니냐고 아저씨가 미안하다고 말도 없이 그냥 뛰어가버리면

얘가 얼마나 기분이 나쁘면 이렇게 울겠냐고 말하셨음

그랫더니 그 고객센터 직원이 지하에 전화하는거임

그러면서 그 직원이 전화로 학생한테 그런사람이 있냐고 했는데

모른다고 계속 규정때매 그랬다고 그러는거임 ..ㅡㅡ(직원분이 내용을 알려 주셨음)

그러면서 찾아 본다고 하더니 전화를 끊고 그 고객센터 직원이 죄송하다고

내일 아침 조례시간에 얘기 한다면서 계속 미안하다고함....

근데 정작 그 아저씨는 만나보지도 못하고 사과도 못받고 끝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억울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