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좀 어수룩해도 봐주세요 형누나동생님들아 전 대학교 1학년에 휴학중인 건장? 한 남자입니다. 한달전에 탐앤탐스에서(어딘지는 비ㅋ밀ㅋ) 알바를 시작했었습니다. 처음엔 멍청한짓도조금씩하고 꺼벙하게 일했는데 한 1주일쯤 지나니까 엄청쉽더군요(솔직히 날알바 시급짠거만뺴면 기냥..ㅋㅋ) 그런데 2주일쯤 되는날 점장님이 갑자기 저를 사무실로 불렀습니다(점장28살 여자) 저는 뭐 시키실일이 있는가보다하고 따라 들어갔죠 그런데 갑자기 사무실문을 죄다 닫으시더니 저에게 "너 왜 자꾸 일하면서 가슴을 봐?" 라고 하더군요. 전 처음에 '아 그렇게 느끼신 손님이 있나보구나' 했습니다 ???????????????? 이게 무슨 소리야 전 처음에 '아 그렇게 느끼신 손님이 있나보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아 어떤 손님분이 그러신거에요 ^^?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를햇는데 갑자기 정색을하더니 "아니 너가 나를" ?????????????? 진짜 갑자기 이런소리를 들으니깐 사람이 멍 해지더군요 무슨 말을해야겠는데 기가차서 말은 안나오고 어? 어? 어 ? 이러고있는데 아무말도안하길래 겨우 정신차려서 "전 본적없는데요" 라니깐 또 정색을하더니 "CCTV 확인해볼까??"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막 욕나올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CCTV 보면 내 눈알이 보인답니까? "그래서 보시죠 ^_^" 하니깐 아무말 안하고 계속 절 째려보더군요. 그렇게 서로 아무말안하고 침묵하고있었는데 손님들 오시길래 그냥 주문 받고, 점장은 암말없이 먼저 퇴근했습니다 -; 제가 오픈 타임이었는데 그날 오후늦게까지남아서 직원으로 일하시는 친한형하고 얘기를 좀 오래 했습니다. 형이 그분이 좀 이상하긴 하시다고 하더군요. 점장이 온지 두달됬는데 7달정도 된 직원을 맘에안든다고 잘라버렸다고도하고.. 끝나고 사장님(점장님말고 점주님)께 전화해서 얘기하고, 이거 점장님하고 이런일이있었는데, 점장님하고 어떻게해야하냐 내가 일을 계속해야하냐 물었더니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저는 변태취급받으면서 일하긴 어렵겠습니다. 점장님하고 계속 얼굴안보고 일할수있겠습니까 해서 뭐 대충 점주님과는 좋게 일을 그만두는걸로 관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럴수도있겠다, 말로 잘 풀 수 있는부분이긴했는데.. 그때하곤 지금하곤 또다르내요 ㅋㅋㅋ 뭐 대충 이런얘기인데.. 그땐 나름 억울하고 웃긴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깐 그냥 그렇네요 또.. 아무튼 전.. 그런적은없습니다.. 진짜에요.. 헣. 요까지임다 ㅋㅋ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ㄳ.ㄳ.
ㅋㅋㅋㅋㅋㅋ 탐앤탐스 커피집 알바 후기? 같은ㅌ거 ㅋㅋㅋㅋ
필력이 좀 어수룩해도 봐주세요 형누나동생님들아
전 대학교 1학년에 휴학중인 건장? 한 남자입니다.
한달전에 탐앤탐스에서(어딘지는 비ㅋ밀ㅋ) 알바를 시작했었습니다.
처음엔 멍청한짓도조금씩하고 꺼벙하게 일했는데
한 1주일쯤 지나니까 엄청쉽더군요(솔직히 날알바 시급짠거만뺴면 기냥..ㅋㅋ)
그런데 2주일쯤 되는날 점장님이 갑자기 저를 사무실로 불렀습니다(점장28살 여자)
저는 뭐 시키실일이 있는가보다하고 따라 들어갔죠
그런데 갑자기 사무실문을 죄다 닫으시더니 저에게
"너 왜 자꾸 일하면서 가슴을 봐?" 라고 하더군요. 전 처음에 '아 그렇게 느끼신 손님이 있나보구나' 했습니다
????????????????
이게 무슨 소리야
전 처음에 '아 그렇게 느끼신 손님이 있나보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아 어떤 손님분이 그러신거에요 ^^?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를햇는데
갑자기 정색을하더니
"아니 너가 나를"
??????????????
진짜 갑자기 이런소리를 들으니깐 사람이 멍 해지더군요
무슨 말을해야겠는데 기가차서 말은 안나오고
어? 어? 어 ?
이러고있는데 아무말도안하길래 겨우 정신차려서
"전 본적없는데요" 라니깐
또 정색을하더니
"CCTV 확인해볼까??"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막 욕나올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CCTV 보면 내 눈알이 보인답니까?
"그래서 보시죠 ^_^" 하니깐
아무말 안하고 계속 절 째려보더군요.
그렇게 서로 아무말안하고 침묵하고있었는데
손님들 오시길래 그냥 주문 받고, 점장은 암말없이 먼저 퇴근했습니다 -;
제가 오픈 타임이었는데 그날 오후늦게까지남아서 직원으로 일하시는 친한형하고
얘기를 좀 오래 했습니다.
형이 그분이 좀 이상하긴 하시다고 하더군요. 점장이 온지 두달됬는데
7달정도 된 직원을 맘에안든다고 잘라버렸다고도하고..
끝나고 사장님(점장님말고 점주님)께 전화해서 얘기하고, 이거
점장님하고 이런일이있었는데, 점장님하고 어떻게해야하냐
내가 일을 계속해야하냐 물었더니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저는 변태취급받으면서 일하긴 어렵겠습니다. 점장님하고 계속 얼굴안보고
일할수있겠습니까 해서 뭐 대충 점주님과는 좋게 일을 그만두는걸로 관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럴수도있겠다, 말로 잘 풀 수 있는부분이긴했는데..
그때하곤 지금하곤 또다르내요 ㅋㅋㅋ
뭐 대충 이런얘기인데..
그땐 나름 억울하고 웃긴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깐 그냥 그렇네요 또..
아무튼 전.. 그런적은없습니다.. 진짜에요..
헣. 요까지임다 ㅋㅋ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