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아 우리 서로 눈치만 보다가 1년이 흘렀다

2011.12.28
조회9,413

너나 나나 서로 눈치만보다가 1년이 지났고 남이 됐다

 

 

 

나랑 헤어지니까  맘 편해

 

 

 

지금 니 애인이 나보다 더 널 사랑해주고 더 많이 챙겨줘??

 

 

 

그래서 나한테 모질게 얘기하고 독하게 버렸니??....

 

 

 

그래도 나 할만큼햇잖아

 

 

 

난 따뜻한 니 마음 하나만 필요했어

 

 

 

다른건 다 필요없었어

 

 

 

내가 큰 욕심 부렸나보다.......

 

 

 

아직도 문득 문득 보고싶다 난.......

 

 

 

넌 어때??...........

 

 

 

행복해 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