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은아xxx트를 신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결혼 후 시댁 근처로 이사를 했고 신혼은 타지역에서 해서 아이낳코 시댁 다니다가 처음로 이은아xxx트 미용실을 신랑때문에 함께 가게되었습니다 아이를 갖고 낳으니라 1년반은 머리 관리를 못해 그냥 긴생머리여서 웨이브퍼머를 하러 가게되었죠 사실아이 맡길곳도 없어서 시댁 겸사로 아이도 맡기고 머리도 하려구요 근데 단골이 아니라서인지 낮설지만 저는 설명한다고 했는데 다 알아들었다해놓코 제가 불명 제 머리는 뜨는 머리라 긴머리 안뜨게 쭉 늘어지게 웨이브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퍼머는 그 반대 완젼 풍성하게 머리만 부하게 나왔습니다 그날은 그냥 첫날이여서 그런다하면서 원장이라는 분이 말로 계속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 한번하면 4~5시간 걸리는데 저도 좀 힘들고 시댁에 애도 맡긴터라 알겠다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틀 후 머리를 감고 머리를 만져보았지만 더 푸시시해지면서 한쪽은 풀어지고 정말 기분 안좋았습니다 돈 7만원이 것도 일반 웨이브퍼머인데... 그래서 일주일 후 다시가 말했더니 손님들이 있어서인지 머리를 보더니 그때서야하는말이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입장 별명하려구 오히려 절 이상하게 말하더군요 말을 정확히 하죠 ~ 머리가 뜬다라고 말을하지 난 안으로 말까 밖으로 말까할때 밖으로 해달라는 줄알아지~하면서 자기 모면하기 바쁘더군요 저도 인상쓰기싫어 그러냐고 하면서 우선 머리 다시 안으로 말아서 해준다고 그럼 틀리다하면서 해주더군요 다시하니 제가 바라는 머리였습니다 .. 그리고 일년 후 시댁 근처 대우아파트로 이사를 왔지요 인천에서 머리를 핀상태여서 또 다른 퍼머지만 밑에만 웨이브가 살짝 들어가고 위에는 긴생머리로 내려오는 머리가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장곡동 미용실 바로 집앞에도 샤x?미용실도 있고 같은 층 x환 암튼 남자얼굴 크게 된 미용실도 있었다 고민을 좀 했다 새로운곳을 갈지 그래도 한번 간 곳을 다시 갈지 결론은 한번간곳이 나겠다 싶었다 내 스탈을 알것 같기도 하고 머리를 한번 해주셨으니 제 스타일을 알것 이라 생각했기에 그곳으로 남편과아이를 데리고 가 아이머리 자르고 신랑머리 자르고 둘은 먼저 시댁으로 일보러 가고 혼자 남아 하고싶은 머리 사진을 찾고 있었다 그때 원장이라는 분이 와 무슨 머리 할거냐고 물었고 ... 전 김아중이 미녀는 괴로워에서 수술 후 멋찌게 차려입고 모자쓰고 거리 다닐때 그 머리 스탈이 하고 싶다했다 인터넷에서 잘 안나와서 말하면서 전에도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기에 이번에 꼭 사진을 보여주고 싶었다 두번에 실수 ..체력적으로도 미용실에서 4~5시간은 힘든다 그래서 한번에 이쁘게 되고 싶어고 또 사실 시간내서 가고 싶은 생각 ..주부라면 없다 아이키우면서 자주도 못가지만 큰돈 주고 잘 하지도 않는다 저도 8월에 집안행사가 있어 큰 마음 먹고 10만원에 거금을 투자해서 하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하지만 원장은 사진보고 할수있다며 의자에 앉으라는 말만 자꾸했습니다 난 솔직히 한번 실패했기에 불안했지만 그래도 또 한번 했으니 그나마 잘 알고 잘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불안감을 떨칠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머리 만지면서 자꾸 층을 내야 더 이쁘다 는 말을 하는겁니다 사실 전 머리 더 긴다했기에 층은 내기 싫었다 하지만 자꾸 말하기에 사진처럼하려면 층내는게 이쁜가요했더니 그럼 말이라고 하냐면서 더 이쁘다 강조 강조 그래서 그럼 암튼간 정말 비슷하게만 해달라고 하면서 머리를 햇습니다 중간 쯤 머리에 중화제를 바르면서 근데 머리 끝으로 가면서 숱이 적어서 아주 비슷하진않아도 근처는 간다면서 밀에 머리는 길면 자르고 하면 똑같아 질거라면서 중화제를 뿌렸다 ,,,,이때 부터 불길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머리감고 드라이는 하는 데 정말 거울보면서 화가 더 말문이 막혔습니다 머리 층을 내야 이쁘다는 머리는 앞에서 보면 단발이고 뒷머리만 남겨서 뒷머리를 앞으로 가져와야 예전머리 길이고 뒤로 넘기면 앞에머리만 보고 단발에서 약간 긴머리 정도 것도 한쪽은 더 짧고 그래서 한쪽이 더 부하게 뜨고 정말 머리하고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 하려고 했는데 스트레스는 더 쌓이고 동네라 못도 안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원장이라는 분이 먼저 막말로 저를 공격하듯 말하더군요 내가 말하지 않았냐 똑같진 않다고 ~ 난 최선을 다했다 ~더 신경쓴거다 예전에도 머리 또 와서 두번이나 하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다른 선생한테 안맡기고 내가 해준거다 ...하~ 너무 어이가 없고 고객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다 하더군요 이미 신랑이 카드로 계산이 되어서 카트취소해달라했더니만 원장 하는 말이 양심도 없다면서 ...나는 절대 환불 못해주니깐 경찰부르라고 .. 너무 하지 않습니까??? 영업하는 분이 이런식으로 막말과 고객한테 거지취급 사기꾼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제가 막말이라도 아니 욕이라도 했다면 이런 하소연 못합니다 정말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하다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같은 동네 살면서 그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 미용실 나오는 순간까지도 신고해 ~ 난 못해줘 ~~ 반말에 같이 있하는 선생인지 스탭인지 원장이라고 한편에 들어 그냥 두세요 알아서 그러다 말겠죠 ... 이은아xxx트 동네에서 장사 좀 된다고 이러면 안되는거죠 단골이 있어 그나마 미용실 치곤 되는것 같은데 고객들 앞에서 한번와서 실패했음 오지말지 왜 또 왔냐고 하는 말 너무 영업하는 사람에 태도 행동에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 장곡동 미용실을 이용하신다면 이곳은 피하셨음 합니다 머리 함 잘못해도 미안하다 말보단 고객한테 다 핑계핑잔만 하고 고객앞에서 자기 실력엔 이상없는데 제가 문제라는 식으로 몰아붙이고 여긴 정말 아닙니다 전 그나마 그곳에 원장 딸들 방학해서 가게에 나와있길래 자식들 앞에서 언성 안올리려고 노력하면서 제 성질 참으면서 자식키우는 아줌마 심정으로 참고 나왔지만 다른 분들 여기 이용을 생각하신다면 다시 고려해보세요~ 서비스업종에서는 정말 서비스가 기본이고 고객이 원하는걸 해주는것인데 요청에 못하면 못한다 하는것도 진실인데 ... 거짓으로 답하고 오리려 상대를 모함하는 그런 미용실은 ... 전 이제 절대 안갑니다 멀어도 가격 저렴하고 마음 알아주는 서비스가 있는 그런 곳으로 갑시다 요새는 몇시간씩 퍼머하면 작은 초코파이라도 주는데 아침부터 배 쫄쫄 굽고 커피한잔도 안타줍니다 10만원이면 저렴한 미용실도 아닌데 서비스도 안좋고 자기들만 식사 시간되니 머리하다 사리지고 사람도 얼마 없는데 그냥 머리 타이머 우려도 오지도 않고 한참 후회나와 정성없이 머리 한번 보고 ..암튼 정말 여긴 아닙니다 저같이 제2의 고객이 안생기길 바라면서 글남깁니다 전 머리 기르려 했는데 이젠 망쳐서 단발로 짜를까 합니다 울고 싶어요 긴머리 생각하다 생각안못했던 짧은 머리--
시흥시 장곡동 "이은아 xxx트 미용실"에 횡포/
저는 이은아xxx트를 신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결혼 후 시댁 근처로 이사를 했고
신혼은 타지역에서 해서 아이낳코 시댁 다니다가
처음로 이은아xxx트 미용실을 신랑때문에 함께 가게되었습니다
아이를 갖고 낳으니라 1년반은 머리 관리를 못해
그냥 긴생머리여서 웨이브퍼머를 하러 가게되었죠
사실아이 맡길곳도 없어서 시댁 겸사로 아이도 맡기고 머리도 하려구요
근데 단골이 아니라서인지 낮설지만
저는 설명한다고 했는데 다 알아들었다해놓코
제가 불명 제 머리는 뜨는 머리라 긴머리 안뜨게 쭉 늘어지게 웨이브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퍼머는 그 반대 완젼 풍성하게 머리만 부하게 나왔습니다
그날은 그냥 첫날이여서 그런다하면서 원장이라는 분이 말로 계속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 한번하면 4~5시간 걸리는데 저도 좀 힘들고 시댁에 애도 맡긴터라
알겠다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틀 후 머리를 감고 머리를 만져보았지만 더 푸시시해지면서 한쪽은 풀어지고
정말 기분 안좋았습니다 돈 7만원이 것도 일반 웨이브퍼머인데...
그래서 일주일 후 다시가 말했더니 손님들이 있어서인지 머리를 보더니
그때서야하는말이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입장 별명하려구 오히려 절 이상하게
말하더군요 말을 정확히 하죠 ~ 머리가 뜬다라고 말을하지 난 안으로 말까 밖으로 말까할때
밖으로 해달라는 줄알아지~하면서 자기 모면하기 바쁘더군요
저도 인상쓰기싫어 그러냐고 하면서 우선 머리 다시 안으로 말아서 해준다고 그럼 틀리다하면서
해주더군요 다시하니 제가 바라는 머리였습니다 ..
그리고 일년 후 시댁 근처 대우아파트로 이사를 왔지요
인천에서 머리를 핀상태여서 또 다른 퍼머지만 밑에만 웨이브가 살짝 들어가고
위에는 긴생머리로 내려오는 머리가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장곡동 미용실 바로 집앞에도 샤x?미용실도 있고 같은 층 x환 암튼 남자얼굴 크게 된
미용실도 있었다 고민을 좀 했다 새로운곳을 갈지 그래도 한번 간 곳을 다시 갈지
결론은 한번간곳이 나겠다 싶었다 내 스탈을 알것 같기도 하고 머리를 한번 해주셨으니
제 스타일을 알것 이라 생각했기에 그곳으로 남편과아이를 데리고 가
아이머리 자르고 신랑머리 자르고 둘은 먼저 시댁으로 일보러 가고
혼자 남아 하고싶은 머리 사진을 찾고 있었다 그때 원장이라는 분이 와
무슨 머리 할거냐고 물었고 ... 전 김아중이 미녀는 괴로워에서 수술 후 멋찌게 차려입고
모자쓰고 거리 다닐때 그 머리 스탈이 하고 싶다했다
인터넷에서 잘 안나와서 말하면서 전에도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기에 이번에 꼭 사진을 보여주고 싶었다
두번에 실수 ..체력적으로도 미용실에서 4~5시간은 힘든다 그래서 한번에 이쁘게 되고 싶어고
또 사실 시간내서 가고 싶은 생각 ..주부라면 없다 아이키우면서 자주도 못가지만
큰돈 주고 잘 하지도 않는다
저도 8월에 집안행사가 있어 큰 마음 먹고 10만원에 거금을 투자해서 하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하지만 원장은 사진보고 할수있다며 의자에 앉으라는 말만 자꾸했습니다
난 솔직히 한번 실패했기에 불안했지만 그래도 또 한번 했으니 그나마 잘 알고 잘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불안감을 떨칠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머리 만지면서 자꾸 층을 내야 더 이쁘다 는 말을 하는겁니다
사실 전 머리 더 긴다했기에 층은 내기 싫었다 하지만 자꾸 말하기에 사진처럼하려면
층내는게 이쁜가요했더니 그럼 말이라고 하냐면서 더 이쁘다 강조 강조
그래서 그럼 암튼간 정말 비슷하게만 해달라고 하면서 머리를 햇습니다
중간 쯤 머리에 중화제를 바르면서 근데 머리 끝으로 가면서 숱이 적어서 아주 비슷하진않아도
근처는 간다면서 밀에 머리는 길면 자르고 하면 똑같아 질거라면서
중화제를 뿌렸다 ,,,,이때 부터 불길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머리감고 드라이는 하는 데 정말 거울보면서 화가 더 말문이 막혔습니다
머리 층을 내야 이쁘다는 머리는 앞에서 보면 단발이고 뒷머리만 남겨서 뒷머리를
앞으로 가져와야 예전머리 길이고 뒤로 넘기면 앞에머리만 보고 단발에서 약간 긴머리
정도 것도 한쪽은 더 짧고 그래서 한쪽이 더 부하게 뜨고
정말 머리하고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 하려고 했는데 스트레스는 더 쌓이고
동네라 못도 안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원장이라는 분이 먼저 막말로 저를 공격하듯 말하더군요
내가 말하지 않았냐 똑같진 않다고 ~ 난 최선을 다했다 ~더 신경쓴거다
예전에도 머리 또 와서 두번이나 하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다른 선생한테 안맡기고 내가
해준거다 ...하~
너무 어이가 없고 고객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다 하더군요
이미 신랑이 카드로 계산이 되어서 카트취소해달라했더니만 원장 하는 말이
양심도 없다면서 ...나는 절대 환불 못해주니깐 경찰부르라고 ..
너무 하지 않습니까???
영업하는 분이 이런식으로 막말과 고객한테 거지취급 사기꾼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제가 막말이라도 아니 욕이라도 했다면 이런 하소연 못합니다
정말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하다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같은 동네 살면서 그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
미용실 나오는 순간까지도 신고해 ~ 난 못해줘 ~~ 반말에
같이 있하는 선생인지 스탭인지 원장이라고 한편에 들어
그냥 두세요 알아서 그러다 말겠죠 ... 이은아xxx트 동네에서 장사 좀 된다고
이러면 안되는거죠
단골이 있어 그나마 미용실 치곤 되는것 같은데
고객들 앞에서 한번와서 실패했음 오지말지 왜 또 왔냐고 하는 말
너무 영업하는 사람에 태도 행동에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 장곡동 미용실을 이용하신다면 이곳은 피하셨음 합니다
머리 함 잘못해도 미안하다 말보단 고객한테 다 핑계핑잔만 하고
고객앞에서 자기 실력엔 이상없는데 제가 문제라는 식으로 몰아붙이고
여긴 정말 아닙니다
전 그나마 그곳에 원장 딸들 방학해서 가게에 나와있길래
자식들 앞에서 언성 안올리려고 노력하면서 제 성질 참으면서 자식키우는 아줌마 심정으로
참고 나왔지만
다른 분들 여기 이용을 생각하신다면 다시 고려해보세요~
서비스업종에서는 정말 서비스가 기본이고 고객이 원하는걸 해주는것인데
요청에 못하면 못한다 하는것도 진실인데 ...
거짓으로 답하고 오리려 상대를 모함하는 그런 미용실은 ...
전 이제 절대 안갑니다
멀어도 가격 저렴하고 마음 알아주는 서비스가 있는 그런 곳으로 갑시다
요새는 몇시간씩 퍼머하면 작은 초코파이라도 주는데 아침부터 배 쫄쫄 굽고
커피한잔도 안타줍니다 10만원이면 저렴한 미용실도 아닌데
서비스도 안좋고 자기들만 식사 시간되니 머리하다 사리지고
사람도 얼마 없는데 그냥 머리 타이머 우려도 오지도 않고 한참 후회나와
정성없이 머리 한번 보고 ..암튼 정말 여긴 아닙니다
저같이 제2의 고객이 안생기길 바라면서 글남깁니다
전 머리 기르려 했는데 이젠 망쳐서 단발로 짜를까 합니다 울고 싶어요
긴머리 생각하다 생각안못했던 짧은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