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2011년 겨울유럽 지금파리는?

문형원2011.12.28
조회4,995

[유럽여행]2011년 겨울유럽 지금파리는?


 

 

유럽여행의 중심 2011년 지금 파리는? 낭만이다^^

 

파리시청사 앞에 드디어 스케이트자이 개장했습니다. 서울 시청에도 스케이트장이 개장 헀는데,

 

겨울을 알리는 신호탄인것 같네요^^

 

근데 날씨가 영상이라 얼음이 잘 녹는다고 합니다^^ 유럽여행하면서 각 도시의 시청마다 이렇게 겨울을

 

알리는 스케이트장을 만든다고 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2006년 겨울에간 비엔나 시청의 스케이트장이

 

최고로 넙고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평일 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주말이나 저녁에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아, 옷이 얇은 사람들이 있네요^^ 유럽 사람들은 신기하게 추위를 즐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내, 실외온도가 한국처럼 심하게 차이를 두지 않는다고 하네요^^

 

역시 유럽여행하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문화의 차이도!

 

 

같이 여행하는 저의 소중한 친구들입니다^^험악

 

안개가 심해서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노틀담 성당이 아주 웅장하네요.

 

그런데 꼽추가 안보이네요^^

 

 

노틀담성담앞에 가면 한번씩 사진을 찍는 포엥제로, 영어로는 point zero 파리의 기준입니다.미소

 

모든 거리를 젤때는 여기가 시초라고 합니다.

 

 

유럽여행하다보면 이런 대관람차 많이 보게 되는데요.

 

런던에는 런던아이 파리에는 루드파리가 있습니다. 가격이 성인 10유로 인게 안습이네요^^

 

 

유럽의 겨울은 특별합니다. 이렇게 도시 곳곳에 크리스마켓이 열립니다.

 

이곳은 샹제리제크리스마켓입니다. 유럽의 크리스마스는 한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캐롤에 나오는것처럼 고요하고 거룩한 분위기입니다. 한국의 크리스마스는 이제는 너무 상업적인것 같네요^^

 

 

다음은 유럽여행 최고의 메카 에펠탑입니다.

 

역시 에펠탑은 파리의 상징을 넘어서, 프랑스 아니 유럽의 상징입니다^^

 

겨울유럽여행 나름대로 정말 좋습니다. 뜻깊은 여행을 같이 하는 세계로뭉게구름 친구들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