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447-32번지 닻미술관 (우464-862)개관시간 : 금요일~일요일 11:00 am ~ 5:00 pm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방문하시기 전에 미리 전화주세요.전화번호 : 070. 4193. 2581 / 010. 2733. 9617(미술관 매니저) http://www.datzmuseum.org/ 크리스마스에 전시나 미술관을 갈려다 찾은 닻미술관 집에서 근처라서 눈여겨 봤는데~ 다행히 전시를 하고 있어서 갈 수 있었다. 12월 26일 부터 1월 3일까지 휴관이기도 하공 아무래도 미술관이 작다보니 전시가 항상 있는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할듯 ㅎㅎ 꼬불꼬불한 길을 들어가면 나오게 되는 닻미술관~ 미술관입구에 본 미술관은 참 아담했다~소복히 내린 눈이 미술관의 정취를 더해주는거 같다 ㅎㅎ 행사 일정과 오픈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는게 중요하다~미술관이 작다보니 일요일인데도 전화해서 몇시에 끝나는지 여쭤보고 갔다는 ㅎㅎ 미술관 입구서 부터 너무 설레였다~ㅎㅎ 미술관 내부~ㅎㅎ 이것이 작품에 다라고 할 수있다~ 전시는 많은 것을 보는 곳이 아니라 많은 곳을 느끼고 오는 것이라 생각된다~ 닻미술관은 많은 것을 보는 전시가 아닌 많은 것을 느낀 전시였다~ 둘이서 미술관을 전세 낸것처럼 마음대로 보고 이야기하고 재밌었던 시간~ 미술이 지루한 것이 아닌 실생활에 스며드는 따뜻한 전시였다 ㅎㅎ 내가 미술관을 찾는 이유가 이런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작품들을 보고 감동 하고 작품의 의미보다는 감동의 이유가 좋기에 미술관을 오는지도.. 무엇을 보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몫이기에 내가 보고 느낀점도 이러하지 않을까 한다 작은 울림 작은 글귀 보고 읽는다는건 하나의 작품이 아닐까 싶다 ㅎ 많은 것을 본 전시는 분명 아니지만 많은 것을 느낀 전시였다.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에 닻미술관에 가서 이게다야? 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난 이 작품들에서 많은 것을 느껴서 좋았다.. 솔직히 작품을 본 시간으로 따지다면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볼수 있었다. 이런 여유로움이 있던 작품들..따뜻하고 여유롭게 작품을 바라 볼수 있어서 그런가 나에게 여유로움을 주었던 시간 ㅎㅎ 중간 중간 이런 글귀들이 있기에 나름의 빈공간을 채울 수 있었다. ㅎㅎ 미술관을 이제껏 두번 온 오빠가 즐겁게 봤다고 말했을 정도다~ㅎㅎ 무엇보다 조용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는 곳이기에 더 좋지 않았나 싶다 ㅎㅎ 미술관 곳곳에 있던 작은 소품들 ㅎㅎ 아기자기하니 너무 이뻤다 미술관과 잘 어울렸던 소품들 ㅎㅎ 전시를 다보고 올라가는 계단이있어 잠깐 올라갔었네 ㅎㅎ 너무 이뻤던 공간 ㅎㅎ 작은 쉼을 주는 공간인거 같다 ㅎㅎ 미술관 내부에 있는 카페 ㅎㅎ 카드사용이 안된다고 알고 가서 현금으로 ㅎㅎ 너무 너무 따뜻했던 내부 ㅎㅎ 과자도 주시고 커피도 더 주실려고 하시고 ㅎㅎ 오디오가 좋아서 그런가 노래소리도 너무 좋았네 ㅎㅎ 노래 듣고 책도 보고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좋았넹 ㅎㅎ 사람이 정말 없었다 조용해서 좋았네 ㅎㅎ 나중에 따뜻한 날에 한번 더 오자고 약속하며 집으로 왔네 ㅎㅎ 기분좋았던 닻미술관~ㅎ 크리스마스에 그래도 전시도 보고 말이지ㅎㅎ 둘이서 원했던 조용한 크리스마스 보내기 였던거 같다 따뜻한 전시여서 그런가 몸도 마음도 따뜻 따뜻 ㅎㅎ 집에서 가까워서 갈만한 미술관이였던거 같다 ㅎㅎ 여유로웠던 시간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닻미술관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447-32번지 닻미술관 (우464-862)
개관시간 : 금요일~일요일 11:00 am ~ 5:00 pm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방문하시기 전에 미리 전화주세요.
전화번호 : 070. 4193. 2581 / 010. 2733. 9617(미술관 매니저)
http://www.datzmuseum.org/
크리스마스에 전시나 미술관을 갈려다 찾은 닻미술관 집에서 근처라서 눈여겨 봤는데~
다행히 전시를 하고 있어서 갈 수 있었다.
12월 26일 부터 1월 3일까지 휴관이기도 하공 아무래도 미술관이 작다보니 전시가 항상 있는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할듯 ㅎㅎ
꼬불꼬불한 길을 들어가면 나오게 되는 닻미술관~
미술관입구에 본 미술관은 참 아담했다~소복히 내린 눈이 미술관의 정취를 더해주는거 같다 ㅎㅎ
행사 일정과 오픈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는게 중요하다~미술관이 작다보니
일요일인데도 전화해서 몇시에 끝나는지 여쭤보고 갔다는 ㅎㅎ
미술관 입구서 부터 너무 설레였다~ㅎㅎ
미술관 내부~ㅎㅎ 이것이 작품에 다라고 할 수있다~
전시는 많은 것을 보는 곳이 아니라 많은 곳을 느끼고 오는 것이라 생각된다~
닻미술관은 많은 것을 보는 전시가 아닌 많은 것을 느낀 전시였다~
둘이서 미술관을 전세 낸것처럼 마음대로 보고 이야기하고 재밌었던 시간~
미술이 지루한 것이 아닌 실생활에 스며드는 따뜻한 전시였다 ㅎㅎ
내가 미술관을 찾는 이유가 이런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작품들을 보고 감동 하고
작품의 의미보다는 감동의 이유가 좋기에 미술관을 오는지도..
무엇을 보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몫이기에 내가 보고 느낀점도 이러하지 않을까 한다
작은 울림 작은 글귀 보고 읽는다는건 하나의 작품이 아닐까 싶다 ㅎ
많은 것을 본 전시는 분명 아니지만 많은 것을 느낀 전시였다.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에 닻미술관에 가서 이게다야? 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난
이 작품들에서 많은 것을 느껴서 좋았다..
솔직히 작품을 본 시간으로 따지다면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볼수 있었다.
이런 여유로움이 있던 작품들..따뜻하고 여유롭게 작품을 바라 볼수 있어서 그런가
나에게 여유로움을 주었던 시간 ㅎㅎ
중간 중간 이런 글귀들이 있기에 나름의 빈공간을 채울 수 있었다.
ㅎㅎ 미술관을 이제껏 두번 온 오빠가 즐겁게 봤다고 말했을 정도다~ㅎㅎ
무엇보다 조용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는 곳이기에 더 좋지 않았나 싶다 ㅎㅎ
미술관 곳곳에 있던 작은 소품들 ㅎㅎ
아기자기하니 너무 이뻤다 미술관과 잘 어울렸던 소품들 ㅎㅎ
전시를 다보고 올라가는 계단이있어 잠깐 올라갔었네 ㅎㅎ
너무 이뻤던 공간 ㅎㅎ 작은 쉼을 주는 공간인거 같다 ㅎㅎ
미술관 내부에 있는 카페 ㅎㅎ 카드사용이 안된다고 알고 가서 현금으로 ㅎㅎ
너무 너무 따뜻했던 내부 ㅎㅎ 과자도 주시고 커피도 더 주실려고 하시고 ㅎㅎ
오디오가 좋아서 그런가 노래소리도 너무 좋았네 ㅎㅎ
노래 듣고 책도 보고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좋았넹 ㅎㅎ
사람이 정말 없었다 조용해서 좋았네 ㅎㅎ
나중에 따뜻한 날에 한번 더 오자고 약속하며 집으로 왔네 ㅎㅎ
기분좋았던 닻미술관~ㅎ 크리스마스에 그래도 전시도 보고 말이지ㅎㅎ
둘이서 원했던 조용한 크리스마스 보내기 였던거 같다
따뜻한 전시여서 그런가 몸도 마음도 따뜻 따뜻 ㅎㅎ
집에서 가까워서 갈만한 미술관이였던거 같다 ㅎㅎ
여유로웠던 시간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