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 500도 넘었어ㅠ_ㅠ 대박 ! 심장이 .. 윽 사랑해요여러분 ----------------------------------------------------------------------------- 조회수가 200이 넘다니 !!! 헐 !! 감사합니다 톡커분들 ㅜㅜ♥ 오늘 저녁에 더 선덕선덕한 얘기들고 찾아올게요 ~ ----------------------------------------------------------------------------- 톡커님들 ㅎㅇ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모~두가 그렇듯 나도 음! 슴 ! 체 ! 왜냐믄 크리스 마스에 내 옆에 아무도 없었으니까 흑 [*제가 글을 잘 못써요ㅠ하지만 ! ♡ㅖ쁘게 봐주세요 ㅠㅠㅎㅂㅎ!!* 적어도 4가지 없는 말투나 허세 같은 말투는 절대 안쓰도록 하겟습니다 담백 그 자~체로 ! 약속 ] 일단 눈정화를 위해 ~ ~~ 가 아니고 내가 말하려는 사람이 바로 !!! 위에 성대 남신 님과 판박이임 ㅠㅠㅠㅠ ㅎㅎ 할렐루야 진짜 100% 실화임 제가 뿌잉 언니글이랑 리복 언니 글을 진짜 재밌게 봤음 ♥ 요즘 뿌잉 언니 사칭 글이 너무 올라와서 진심 짜증났음ㅠㅠ (모두 그렇죠?뿌잉언니 글 보시는 분들 !! ) 그래서 사칭 , 자작 쓰는 사람들을 혐오함 전 백프로 실화니까 자작 냄새 난다고 하실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세요 또 쓰는 입장이 되니까 악플들이 상처가 되네요ㅠㅠ 빨리 ~ 빨리 알콩 달콩 두준두준 한 내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 두둥 바로 크리스 마스 전날 2011.12.24일 ! 커플들은 당연히 ^^. ^ ^ 행복한 날이 었겠지만 나는 , ,,, 그래요 솔로 예요 근데다가 스키장 계획이 있었던 우리 가족은 갑자기 개인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버림 ㅠ 할머니가 다리 수술을 하게 되셔서 입원을 하심 그래서 엄빠는 할머니 병원에 가시고 언니는 아 진짜 배신자 ㅇ,, 언니는 남친과 영화를 보러 감 결국 집엔 나와 ㅎㅎㅎ,, 우리집 강아지만 남게 됨 ㅠ 평소에 도서관을 절대 절대 즐기지 않음 네버 ... 집에서 15분 ? 만 걸어가면 도서관이 있는데 가까이 있을수록 학교도 지각하듯이 ..ㅎ 도서관에를 가본지가 까마득함 24일이 토요일이어서 나는 만인의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보려고 주구장창 티비만 보고 있었음 ㅠ 하~루 ~ 종~일 ~ 시내에서는 프리허그가 한창인데 혼자 가기 민망해서 ,, 글쓴이 절대 왕따 아님 ! ㅋㅋ 친구는 있어요 . .. 잉여의 끝장을 달리고 있는데 엄마한테서 문자가 왓음 OO야 도서관에서 책 연체 됫다고 빨리 가져오래 DVD 빌린것도 얼른 갓다줘 딸 ~ 예쁜딸 ~ ..ㅎ_ㅎ .. 마둴. ... 마둴 난그냥 진짜 그냥 집 밖을 나가는 아니 슈퍼가는 차림으로 .. 책을 싸들고 밖에 나감 ㅠ_ㅠ 3명의 카드로 빌리는 바람에 책이 무려 .. 9권임 !!!!!!!!!!!!!!!!!!!! 어깨 빠지는 줄 ㅠ 5분정도 걸었을쯤 DVD 가게에 반납을 하고 (이건 연체 아니예요 ~ ) 더 걸어서 도서관에 도착을햇슴 패딩 모자를 뒤집어 쓰고 도서관 2층에 올라가 책을 반납하려고 줄을 서있었음 크리스 마스에 도서관에 사람들이 왜르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 대단해요 모두들 기다리면서 뒤 쪽을 스-윽 봣는데 자리가 꽉 차있었음 대에바악 진짜 놀랬음 진심 으로 ㅋㅋ 사람들 .. 재미없는 클스마스를 보내다니 힘내요 .. 이래서 대한민국이 인재가 많은가봐 생각했음 ! 내 짧은 생각으로ㅠㅎ ! (아 참고로 글쓴이는 꽃다운 17살 이랍니다 이제 고 2 예요 고생길이 .. Aㅏ ..) 좝 소리 저리 가고 ! 쫙-둘러보는데 .. 글쎄 저기 얼굴이 햐~얀 아니 뽀~얀 남자가! 책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거임 !! 쫙둘러보는데 시선이 바로 꽂힐 정도로 뽀얀 피부의 소유자 였음 ! 뭔가 엄~청 잘생긴건 아닌데 개 ! 깨 ! 캐 ! 훈훈st.. 그때 훈남이 고개를 들더니 뒤를 돌아봄 누가 뒤에서 시끄러웟나봄 근데 얼굴이 ..ㅋ .....ㅋ... 진짜 ... 송! 중 ! 기 ! 닮았음 ㅠㅠㅠ 진짜 엄청 ㅠ 뻥아니예요 ㅠㅠ 나 진짜 엄청 놀래서 입 벌리고 서있던걸로 기억함 (그때 제 뒤에 서계셨던 분들 죄송해요 ) 책 반납을 다 하고 집에 가도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집 가도 할 것도 없고 여기서 저 분과 인연을 ..♥ 요즘 톡에도 운명같은 사랑이 많은데 어디 한번 나도 ..♥ 하는 생각에 책상 옆에 도서 검색하는 컴푸터 앞에 앉아서 막 고등학교 필독도서를 검색 하고 있었음 ㅋㅋㅋ 으잌 챙ㅍㅣ ..ㅎㅎ 그 훈남은 아니 중기 라고 ! 불르겟슴 (송중기오빠 팬들 죄송해요ㅠㅠ ♥ 저도 팬이예요 !! ) 중기는 컴퓨터 책상 옆 옆 테이블에 앉아있고 얼굴이 내 왼쪽 을 보고 있는 상황임! (이해가 안되시면 제가 수정해서 그림으로 올려드릴게요!) 내가 검색하다가 뭐 생각하는척 하면서 그쪽 쳐다보고 ㅋㅋㅋ 또 검색하고 쳐다보고를 반복하는데 갑자기 눈이 뙇 !!!!!!!!!!!!! 마주침 와 진짜 심장이 쫄깃 해짐 엄 청 와 .. ㅣㅈㄴ짜 .. 잘생긧다.. 근데 갑자기 중기가 자리에서 일어남 나 진짜 이제 망했다 망했어 어떻게 미안 해 엄마 내가 집에ㅔ는 안가고 엄메.. 막 이러고 있었는데 중기가 막 걸어옴 쳐다보면서 .. 이럴때 끊는거 맞아요? ㅠㅠ ㅠㅠ 지금막 집중하는데 끊어서 짜증나는 타이밍 맞나요?..흑 초보라서 힘듬니다.. 어디서 끊어야 되지?ㅠㅠ 추천 높으면 2탄 갈게요 ! ~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저에게 힘이 되요 !! 20
★★★(실화100%)송중기판박이도서관훈남★★★
헐 .. 500도 넘었어ㅠ_ㅠ 대박 ! 심장이 .. 윽
사랑해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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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200이 넘다니 !!! 헐 !! 감사합니다 톡커분들 ㅜㅜ♥
오늘 저녁에 더 선덕선덕한 얘기들고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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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ㅎㅇ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모~두가 그렇듯 나도 음! 슴 ! 체 !
왜냐믄 크리스 마스에 내 옆에 아무도 없었으니까 흑
[*제가 글을 잘 못써요ㅠ하지만 ! ♡ㅖ쁘게 봐주세요 ㅠㅠㅎㅂㅎ!!* 적어도 4가지 없는 말투나
허세 같은 말투는 절대 안쓰도록 하겟습니다 담백 그 자~체로 ! 약속
]
일단 눈정화를 위해 ~ ~~
가 아니고 내가 말하려는 사람이 바로 !!!
위에 성대 남신 님과 판박이임 ㅠㅠㅠㅠ ㅎㅎ 할렐루야
진짜 100% 실화임 제가 뿌잉 언니글이랑 리복 언니 글을 진짜 재밌게 봤음 ♥
요즘 뿌잉 언니 사칭 글이 너무 올라와서 진심 짜증났음ㅠㅠ
(모두 그렇죠?뿌잉언니 글 보시는 분들 !! ) 그래서 사칭 , 자작 쓰는 사람들을 혐오함
전 백프로 실화니까 자작 냄새 난다고 하실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세요 또 쓰는 입장이 되니까
악플들이 상처가 되네요ㅠㅠ
빨리 ~ 빨리 알콩 달콩 두준두준 한 내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 두둥
바로 크리스 마스 전날 2011.12.24일 !
커플들은 당연히 ^^. ^ ^ 행복한 날이 었겠지만 나는 , ,,, 그래요 솔로 예요
근데다가 스키장 계획이 있었던 우리 가족은 갑자기 개인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버림 ㅠ
할머니가 다리 수술을 하게 되셔서 입원을 하심 그래서 엄빠는 할머니 병원에 가시고
언니는 아 진짜 배신자 ㅇ,, 언니는 남친과 영화를 보러 감
결국 집엔 나와 ㅎㅎㅎ,, 우리집 강아지만 남게 됨 ㅠ
평소에 도서관을 절대 절대 즐기지 않음 네버 ... 집에서 15분 ? 만 걸어가면 도서관이 있는데
가까이 있을수록 학교도 지각하듯이 ..ㅎ 도서관에를 가본지가 까마득함
24일이 토요일이어서 나는 만인의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보려고 주구장창 티비만 보고 있었음 ㅠ
하~루 ~ 종~일 ~ 시내에서는 프리허그가 한창인데 혼자 가기 민망해서
,,
글쓴이 절대 왕따 아님 ! ㅋㅋ 친구는 있어요 . ..
잉여의 끝장을 달리고 있는데 엄마한테서 문자가 왓음
..ㅎ_ㅎ .. 마둴. ... 마둴
난그냥 진짜 그냥 집 밖을 나가는 아니 슈퍼가는 차림으로 .. 책을 싸들고 밖에 나감 ㅠ_ㅠ
3명의 카드로 빌리는 바람에 책이 무려 .. 9권임 !!!!!!!!!!!!!!!!!!!! 어깨 빠지는 줄 ㅠ
5분정도 걸었을쯤 DVD 가게에 반납을 하고 (이건 연체 아니예요 ~ )
더 걸어서 도서관에 도착을햇슴
패딩 모자를 뒤집어 쓰고 도서관 2층에 올라가 책을 반납하려고 줄을 서있었음
크리스 마스에 도서관에 사람들이 왜르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
대단해요 모두들
기다리면서 뒤 쪽을 스-윽 봣는데 자리가 꽉 차있었음 대에바악
진짜 놀랬음 진심 으로 ㅋㅋ 사람들 .. 재미없는 클스마스를 보내다니 힘내요 ..
이래서 대한민국이 인재가 많은가봐 생각했음 ! 내 짧은 생각으로ㅠㅎ ! (아 참고로 글쓴이는
꽃다운 17살 이랍니다
이제 고 2 예요 고생길이 .. Aㅏ ..)
좝 소리 저리 가고 ! 쫙-둘러보는데 .. 글쎄 저기 얼굴이 햐~얀 아니 뽀~얀 남자가!
책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거임 !! 쫙둘러보는데 시선이 바로 꽂힐 정도로 뽀얀 피부의
소유자 였음 ! 뭔가 엄~청 잘생긴건 아닌데 개 ! 깨 ! 캐 ! 훈훈st..
그때 훈남이 고개를 들더니 뒤를 돌아봄 누가 뒤에서 시끄러웟나봄
근데 얼굴이 ..ㅋ .....ㅋ... 진짜 ... 송! 중 ! 기 ! 닮았음 ㅠㅠㅠ 진짜 엄청 ㅠ 뻥아니예요 ㅠㅠ
나 진짜 엄청 놀래서 입 벌리고 서있던걸로 기억함 (그때 제 뒤에 서계셨던 분들 죄송해요
)
책 반납을 다 하고 집에 가도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집 가도 할 것도 없고
여기서 저 분과 인연을 ..♥ 요즘 톡에도 운명같은 사랑이 많은데 어디 한번 나도 ..♥ 하는 생각에
책상 옆에 도서 검색하는 컴푸터 앞에 앉아서 막 고등학교 필독도서를 검색 하고 있었음 ㅋㅋㅋ
으잌 챙ㅍㅣ ..ㅎㅎ 그 훈남은 아니 중기 라고 ! 불르겟슴 (송중기오빠 팬들 죄송해요ㅠㅠ ♥ 저도
팬이예요 !! ) 중기는 컴퓨터 책상 옆 옆 테이블에 앉아있고 얼굴이 내 왼쪽 을 보고 있는 상황임!
(이해가 안되시면 제가 수정해서 그림으로 올려드릴게요!)
내가 검색하다가 뭐 생각하는척 하면서 그쪽 쳐다보고 ㅋㅋㅋ 또 검색하고 쳐다보고를 반복하는데
갑자기 눈이 뙇 !!!!!!!!!!!!! 마주침 와 진짜 심장이 쫄깃 해짐 엄 청 와 .. ㅣㅈㄴ짜 .. 잘생긧다..
근데 갑자기 중기가 자리에서 일어남 나 진짜 이제 망했다 망했어 어떻게 미안 해 엄마 내가 집에ㅔ는 안가고 엄메..
막 이러고 있었는데 중기가 막 걸어옴 쳐다보면서 ..
이럴때 끊는거 맞아요? ㅠㅠ ㅠㅠ 지금막 집중하는데 끊어서 짜증나는 타이밍 맞나요?..흑
초보라서 힘듬니다.. 어디서 끊어야 되지?ㅠㅠ
추천 높으면 2탄 갈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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