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네이트판은 팬질하면서 자주 왔으나 글쓴건 처음....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 ㄱㄱ 그게 뭐지 먹는건가...아 전 여자...일단 생물학적으로 여자..... 올해!!!!2011년의 크리스마스는 참 흥겨웠음 제목 그대로.... 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실에서 스맛폰으로 뻘짓하다가 잠든 상태였음 그리고 나님의 남자같은 넓적한 등에는 우리 개똥이 (5개월 쯤.개)가 앉아서 놀고있었음 벌떡일어나서 우유한잔 마시고 베란다를 보았음...6층이지만 야경이 볼만함^^ 근데 저기 저 우리아파트 근처에 작은 마을이있는데 거기비닐하우스가 쫌 긴데 거기문쪽이 활활타고있었슴^^ 검은연기가...이뻐~~~ 아주 활활 타오르는구만~ 그리고 10분 뒤엔 소방차가 왔는데 3대.....한 대는 장소를 잘못찾아서 저멀리 타고있는 불만을 지켜보고 있......그걸 다 지켜보고 있는 나님도 특이한 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이 다꺼졌지만 뭔가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게 찝찝했음 그리고 별 이유 없이 할머니집에 갔슴...1시간 30분 걸리는!!!! 그래서 개똥이와 같이 차안에서 잠듬.. mp3들으며 잤는데....앞이 아무것도 안보이고 매우 깜깜했음 난 어두운거 싫어하는 사람임....뭔가 눈앞에서스멀스멀 거리는것 같기도...흠....근데 갑자기 폭풍 슬픔이 몰려오는것임!!! 이유는 나도 몰름ㅠㅠㅠㅠㅠ그냥 너무슬픔ㅠㅠㅠㅠㅠㅠ눙물이 넘추질 않으뮤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의식이 꺠어남!!! 가족들의 대화소리도 들리고 음악소리도 아주 잘들림!!! 이제 눈을 떠볼까 하는데 안떠짐......???읭????이게 뭔가아아아? 생각해보니 몸도 안움직이고 입벌리고 자서혀도 마르고 있음!!!! 침은 절떄 흘리지 않았음!!!진챠임...ㅠㅠ 아직도 푹풍눙물을 실제로 흘리고 있었음 알고보니..... 어꺠한쪽이 다 젖었으뮤ㅠㅠㅠㅠ오늘 첨입은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예상 약 10분이 흘렀음.....지금도 흐르는 폭풍눙물......슬프지도 않는데ㅠㅠㅠㅠㅠ그냥 울었스뮤ㅠㅠ 속으로 온갖 욕을 다하고 있을때 드디어 눈이떠짐!!!!!감격스러워서 눙물 더흘림 그래도 몸은 안움직이뮤ㅠㅠ절떄안움직이뮤ㅠㅠㅠㅠㅠㅠㅠ 그제야 나는 알아챈것임(?) 내가 인터넷으로 글로만 보던 그 가위눌림을 겪었다고.....근데 원래 가위눌리면 귀신보이지 않음? 게다가 차안에서....폭풍눙물이나 흘리고 있고ㅠㅠㅠㅠㅠㅠㅠ 눈만 꿈벅꿈벅 뜨고 또 몇십분이 지나갔음 노래도 9곡은 지나간듯함 헤헿 몸을움직이려고 해도 절떄 안움직이뮤ㅠㅠㅠ내가 몸이 무거워서 안움직이는것도 아니고ㅠㅠㅠㅠ 눈이 막 퉁퉁 붓고 있었음....아......그리고 해탈한채 창문 밖을보며 계속 눙물만을 흘렸음....포기하면 편해진다는 말이 맞는건가봄......포기하니깐 얼마 되지않아서 몸이움직여지기 시작했음....!!!! 그래서 지.랄 발광을 하면서 흥겨워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코풀고 난리쳤음.. 이걸 칭구,사촌에게 제일먼저 알려줬더니 사촌은 자기 친구중에 가위눌린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뚫어져 라 쳐다본것도 있었고 어떤 여자가 목을 꽉 조르는 것도 있었다고 함 근데 내껀 왜이렇게 웃기냐고귀신따위 하나도 안나오면서 가위눌리는게 신기하다고..... 엄마는 대딩 떄 가위눌린적이 있었는데 검은그림자가 어쩌구 저쩌구.....다 섬뜩한 애기들이었음 하.........칭구 꽁치가 이글 올려달랬지만 일단 여기부터 올려보고 반응좋으면 블로그에 올려야겠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님 생일이 3월 11일인데 올해는 생일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먹으며 뉴스봤음...왜냐고? 일본에 대지진 났음^^제생일에^^ 기분이 좀 그랬음....기쁜 생일에 케이크 냠냠 먹으면서 검은물이 일본 휩쓰는걸 또 똑같은 영상을 몇번씩 리플레이하면서 휩쓸고 쓸려가고.....핰........나 빈정상했음 그래서 tv끄고 잤음... 왠지 뻘글된 느낌이지만 기분 탓이겠죠.....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되는거임?...... 그랬다고 합니다..... 1
올해는 정말 흥겨운 크리스마스 였돻
음............네이트판은 팬질하면서 자주 왔으나 글쓴건 처음....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 ㄱㄱ 그게 뭐지 먹는건가...아 전 여자...일단 생물학적으로 여자.....
올해!!!!2011년의 크리스마스는 참 흥겨웠음 제목 그대로....
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실에서 스맛폰으로 뻘짓하다가 잠든 상태였음
그리고 나님의 남자같은 넓적한 등에는 우리 개똥이 (5개월 쯤.개)가 앉아서 놀고있었음
벌떡일어나서 우유한잔 마시고 베란다를 보았음...6층이지만 야경이 볼만함^^
근데 저기 저 우리아파트 근처에 작은 마을이있는데 거기비닐하우스가 쫌 긴데 거기문쪽이
활활타고있었슴^^
검은연기가...이뻐~~~ 아주 활활 타오르는구만~
그리고 10분 뒤엔 소방차가 왔는데 3대.....한 대는 장소를 잘못찾아서 저멀리 타고있는 불만을 지켜보고
있......그걸 다 지켜보고 있는 나님도 특이한 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이 다꺼졌지만 뭔가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게 찝찝했음
그리고 별 이유 없이 할머니집에 갔슴...1시간 30분 걸리는!!!! 그래서 개똥이와 같이 차안에서 잠듬..
mp3들으며 잤는데....앞이 아무것도 안보이고 매우 깜깜했음 난 어두운거 싫어하는 사람임....뭔가
눈앞에서스멀스멀 거리는것 같기도...흠....근데 갑자기 폭풍 슬픔이 몰려오는것임!!!
이유는 나도 몰름ㅠㅠㅠㅠㅠ그냥 너무슬픔ㅠㅠㅠㅠㅠㅠ눙물이 넘추질 않으뮤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의식이 꺠어남!!! 가족들의 대화소리도 들리고 음악소리도 아주 잘들림!!!
이제 눈을 떠볼까 하는데 안떠짐......???읭????이게 뭔가아아아?
생각해보니 몸도 안움직이고 입벌리고 자서혀도 마르고 있음!!!! 침은 절떄 흘리지 않았음!!!진챠임...ㅠㅠ
아직도 푹풍눙물을 실제로 흘리고 있었음 알고보니.....
어꺠한쪽이 다 젖었으뮤ㅠㅠㅠㅠ오늘 첨입은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예상 약 10분이 흘렀음.....지금도 흐르는 폭풍눙물......슬프지도 않는데ㅠㅠㅠㅠㅠ그냥 울었스뮤ㅠㅠ
속으로 온갖 욕을 다하고 있을때
드디어 눈이떠짐!!!!!감격스러워서 눙물 더흘림
그래도 몸은 안움직이뮤ㅠㅠ절떄안움직이뮤ㅠㅠㅠㅠㅠㅠㅠ 그제야 나는 알아챈것임(?)
내가 인터넷으로 글로만 보던 그 가위눌림을 겪었다고.....근데 원래 가위눌리면 귀신보이지 않음?
게다가 차안에서....폭풍눙물이나 흘리고 있고ㅠㅠㅠㅠㅠㅠㅠ
눈만 꿈벅꿈벅 뜨고 또 몇십분이 지나갔음 노래도 9곡은 지나간듯함 헤헿
몸을움직이려고 해도 절떄 안움직이뮤ㅠㅠㅠ내가 몸이 무거워서 안움직이는것도 아니고ㅠㅠㅠㅠ
눈이 막 퉁퉁 붓고 있었음....아......그리고 해탈한채 창문 밖을보며 계속 눙물만을 흘렸음....포기하면
편해진다는 말이 맞는건가봄......포기하니깐 얼마 되지않아서 몸이움직여지기 시작했음....!!!!
그래서 지.랄 발광을 하면서 흥겨워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코풀고 난리쳤음..
이걸 칭구,사촌에게 제일먼저 알려줬더니 사촌은 자기 친구중에 가위눌린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뚫어져
라 쳐다본것도 있었고 어떤 여자가 목을 꽉 조르는 것도 있었다고 함
근데 내껀 왜이렇게 웃기냐고귀신따위 하나도 안나오면서 가위눌리는게 신기하다고.....
엄마는 대딩 떄 가위눌린적이 있었는데 검은그림자가 어쩌구 저쩌구.....다 섬뜩한 애기들이었음
하.........칭구 꽁치가 이글 올려달랬지만 일단 여기부터 올려보고 반응좋으면 블로그에 올려야겠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님 생일이 3월 11일인데 올해는 생일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먹으며 뉴스봤음...왜냐고? 일본에 대지진 났음^^제생일에^^
기분이 좀 그랬음....기쁜 생일에 케이크 냠냠 먹으면서 검은물이 일본 휩쓰는걸 또 똑같은 영상을 몇번씩
리플레이하면서 휩쓸고 쓸려가고.....핰........나 빈정상했음 그래서 tv끄고 잤음...
왠지 뻘글된 느낌이지만 기분 탓이겠죠.....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되는거임?......
그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