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china 장가계시의 아침. 보봉호를 가다

가람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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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속담에 이런말이 있다고한다.
人生不到張家界, 白歲豈能稱老翁?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중국의 첫 국가삼림공원이 있는 장가계는 장씨의 마을이라는 의미로서,
 한 고조 유방을도와 천하를 평정한 책사 장량(張良)이

터를 잡은 곳이라는데서 이름이 유래 됐다는 설도

 

호남성(후난성)의 산골짝에 조그마한 장가계시는

중국 최고의 산수 절경을 자랑하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보봉호는 반자연 반인공호수로서 해발430M에 있는 산중 호수이며

길이는 2.5Km이며, 수심이 72m이다.

 

아름다운 호수와 그윽한 주위 환경이 어울려 무릉원의 수경(水景)중의 대표작으로 뽑힌다.

시인 이태백이 뱃놀이를 하며 즐기던 곳이라서 유명세를

 

 


 

 

 

 

 


 

 

 

흐르는 폭포는 보봉호의 물이 넘치는 것이다.

 


 

 

 

건너편에 보봉사가 보인다

 

 


 

 

 

 

호수 안에는 작은 섬이 있고 , 바깥쪽으로는 기이한 봉우리들이 들어서있으며,
 선녀바위, 두꺼비바위, 공작새바위 등 혹은 사람, 혹은 짐승모양으로 되여 있는 바위들이

 

 

 


 

 

 

 


 

 

 

 

 


 

 

 

 


 

 

 

토가족 여성이 수상가옥에서 구슬픈곡조에 구성지게 읊어내는 소리

 

결혼을 앞두고 토가족 처녀들이 울기 시작한 것은 오래된 풍습이란다

 


 

 

 

 


 

 

 

 

 


 

 

 

 

 


 

 

 

 

 

 


 

 

 

 


 

 

 

배를 타고 40분정도 보봉호를

 


 

 

 

 

보봉호를 보고

나오는 길

올라갈 때 몰랐는데

이렇게 많은 계단을 내려와야할 만큼

높은 곳에

호수가 있는줄은

 


 

 

 

 

 


 

 

 

예전엔 계단에 난간이 없어

대만 관광객 2명이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왼쪽 사고난 난간이 없는 계단!

 


 

月亮代表我的心 (월량대표아적심) / 鄧麗君 (등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