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을때두...8~9시되면 집에들어가라그러구...보통 친구만나면 8시쯤 들어가긴하지만...다른 아는오빠들이나 남자친구들은 집에 간다그러면 더 놀자고 빈말이라도-_-;;붙잡고 그랬거든요..근데 이 오라버니는 자기쪽에서 먼저 집에보내내요-_-;저야 맘편하지만...왠지 저랑 억지로 놀아주는게 아닌가 하는 기분
이 들기두 하구......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제가 일이있어서 한두달 걸러 한번씩 그쪽으로 가구요..
그럼 그때 짬내서 만나는건데...저번에 갔을때 일주일에 한두번꼴로 만났네요...
하지만 오라버니는 회사다니구..저두 나름대로 일이있어서 저녁같이 먹는정도?..시간 맞춰봤자...
에혀...저는 그저 파일보내주는사람..이된것같기도하고......
여러님들중 남자분들..5살연하랑 같이다니면 어떤감정이신지?...역시 어리구나..이런감정? 아니면 그냥
평범한 감정-_-a?...
형제가 없어서..언니오빠들이랑 노는걸 되게 좋아하거든요..그래서 띠동갑-_-;;인 언니오빠들이랑도 말놓고 잘놀구 그러는데...짝사랑^^이라는 느낌을 가진 상대는 항상 2~3살 위정도?...많아봤자...
5살연상은 처음이라...굉장히 많이 차이나는것같기두 하구...그래서 고민이랍니다
꼭 사귀지않아도..그냥 친한오빠도 괜찮거든요...빨리 친해지고싶은데...어떻게 해야할까요-_-?
좋아하는 감정인것같은데..5살연상남...남자분들께 조언부탁...
어떤 오라버니를 좋아하게 된것 같거든요...
네다섯번밖에 안만났는데...뭐랄까...나이차가 많아서일까.....같이 있으면 든든한 느낌이예요..
저는 22살..그 오라버니는 27살이거든요
...
좋아한다거나..사랑한다는..이런감정에 좀 둔한지라...지금껏 남친도 잘 안만들고...
사겨도...남친이랑 단둘이 노는것보단 여러사람같이 노는게 좋아서 몇번 그러다보면 남친이 삐져서
화내고...그런남친에게 저두 화내고..결국 깨지고...그런..-_-;...
그런데...이 오라버니랑 놀때는...둘이서만 놀고싶구 그래요...
하지만...5살차이라는게.....뭐 아직 더 만나보고 더 대화 나눠봐야알겠지만...세대차이는 못느끼구요...
대신...오라버니가 저를볼때 베이비-_-로 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동갑들한테도 베이비틱-_-하다
는말을 듣곤하거든요...아직도 인형좋아하고..단거조아하구...떼쓸때도있고 그래요
)
같이 만나면 식사도 하구..서로 웃으면서 얘기도하고..그런걸보면 제가 싫은것같지는 않은데...꼭 여자로
써 싫고좋고 보단...친구나 아는동생으로라도 말이죠...
메신저로 매일 보기는 하는데...주로 영화나 노래파일 주고받는정도?...대화는 얼마 안하구요...추우니까
옷따뜻하게 입고다니라는 말정도?...감기조심하라던가...아빠가 딸에게 하는듯한..그런말들-_-;...
만났을때두...8~9시되면 집에들어가라그러구...보통 친구만나면 8시쯤 들어가긴하지만...다른 아는오빠들이나 남자친구들은 집에 간다그러면 더 놀자고 빈말이라도-_-;;붙잡고 그랬거든요..근데 이 오라버니는 자기쪽에서 먼저 집에보내내요-_-;저야 맘편하지만...왠지 저랑 억지로 놀아주는게 아닌가 하는 기분
이 들기두 하구...
...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제가 일이있어서 한두달 걸러 한번씩 그쪽으로 가구요..
그럼 그때 짬내서 만나는건데...저번에 갔을때 일주일에 한두번꼴로 만났네요...
하지만 오라버니는 회사다니구..저두 나름대로 일이있어서 저녁같이 먹는정도?..시간 맞춰봤자...
에혀...저는 그저 파일보내주는사람
..이된것같기도하고...
...
여러님들중 남자분들..5살연하랑 같이다니면 어떤감정이신지?...역시 어리구나..이런감정? 아니면 그냥
평범한 감정-_-a?...
형제가 없어서..언니오빠들이랑 노는걸 되게 좋아하거든요..그래서 띠동갑-_-;;인 언니오빠들이랑도 말놓고 잘놀구 그러는데...짝사랑^^이라는 느낌을 가진 상대는 항상 2~3살 위정도?...많아봤자...
5살연상은 처음이라...굉장히 많이 차이나는것같기두 하구...그래서 고민이랍니다
꼭 사귀지않아도..그냥 친한오빠도 괜찮거든요...빨리 친해지고싶은데...어떻게 해야할까요-_-?
곧 시험도 있고해서..공부해야되는데....엄청 신경쓰입니다...쿨럭;...
겨울이고 연말이라 괜시리 외로워서 그런걸까요;;...
읽어 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모두 따뜻한 연말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