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일년 되가는 20살 여자입니다. 소개로 만났고 일년 동안 정말 진지하게 헤어졌다 다시만난적도 2번 정도 있었구요 한번은 남자친구가 너무 제가 집착이 심한것같다고 조금이라도 변했으면 좋겠는데 그런부분이 전혀 보이지않는다고 해서 헤어졌구요 근데 제가 잡아서 사겼고 그후에는 남자친구가 한동안 어떤일로 힘들어했는데 제가 못견뎌서 헤어지자했어요. 남자친구가 알았다고 하고 친구로도 지내자고했는데 제가 못 지낼꺼같아서 연락아예 끊었구요. 저도 싫은게 아니지만 제가 더 미련이 남을꺼같아서 끊다가 서로 또 연락못하고 지내는게 너무 힘들어서 몇주뒤에 다시 만나게 됬고 그후로는 싸워도 절대 헤어지거나 그런적이없어요. 서로 대학생인지라 시간날때마다 보려고 하고 집이 버스로 40분 가량인데 서로왔다갔다 잘하며 잘지내구요 일주일에 자주보면 4-5번정도 보고 그래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만나면서 두번이라는 힘들 시간을 겪어서 그런가 아직도 좀 무섭고 두려워요. 믿음도 아직 안가구요.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 훨씬 저한테 잘해줘요. 제가 민감한부분에서 더 저에게 맞춰주려고 하고 특히 애정표현 부분. 예전에는 거의 사랑한다는말을잘안했거든요. 제가 해달라 해달라 해도 사랑한다는말 자주하면 느낌이없다. 사랑한다는말 가끔 해주고싶다 이렇게 하면 진짜 몇달에 한번 사랑한다는 말할까 말까였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제가 먼저 말하지않아도 하루에 수십번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말해줘요. 근데 이렇게 표현을 남자친구가 자주해줘도.. 전 아직도 불안하고 두려워요. 트라우만가.. 저번에 헤어졌던 2번이..아직도 큰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말을 예고없이 그냥 말하는 편이여서 갑자기 또 그런말할꺼같아 무섭고 남자친구가 학교 에서 다니는 무리중에서 여자들이 몇명있는데 그 여자들이랑 학교끝나고 밥먹고 술마시고.. 이런거 남자친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솔직히 질투나죠 걱정되요. 같은과니까 매일 붙어 다니겠죠. 가끔은 제가 전화하면 그 여자애들이 받은적도많아요. 술마신다고 하면 전화기옆에서 여자애들이 노래부르는 소리가나고 제가 하도 여자에 대해서뭐라해서 카톡이나 이런거여자 다 차단시키고했는데 학교애들은 솔직히 차단시키기 그런다고 학교나 과제 부분에서 연락해야되니까 이건 이해해달라고 해서 이해해줬어요 지금은 쿨하게 넘기지만 솔직히 아무리 친구라해도 여자잖아요. 같이 술마시고 이럴때 집에도 가끔 데려다준대요. 너무화가나지만 참고 내색안해요이제는. 남자친구가 요즘에 이러더라구요. 너가 예전에 내가 헤어졌을때 말했던 부분이 또 반복되는것같다. 연락에 너무 민감하고 내가 사소한 장난이라도 말하는거에도 너무상처를받는거같다 . 널 사랑하지않는건아니지만 너가 이런점을 고쳐줬으면좋겠다 라고 말하는데... 왜이렇게 서운하고 속상한거죠.. 남자친구가 2달뒤에 군대를가요. 그래서 자주보고싶은데 요즘은 친구들이랑 술마신다 뭐 한다 해서 약속있다고 하고... 남자친구 군대 보내고도 제가 잘 견딜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1
남자친구한테 믿음이 안가서 스스로 지치네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일년 되가는 20살 여자입니다.
소개로 만났고 일년 동안 정말 진지하게 헤어졌다 다시만난적도 2번 정도 있었구요
한번은 남자친구가 너무 제가 집착이 심한것같다고 조금이라도 변했으면 좋겠는데
그런부분이 전혀 보이지않는다고 해서 헤어졌구요 근데 제가 잡아서
사겼고 그후에는 남자친구가 한동안 어떤일로 힘들어했는데 제가 못견뎌서
헤어지자했어요. 남자친구가 알았다고 하고 친구로도 지내자고했는데 제가 못 지낼꺼같아서
연락아예 끊었구요. 저도 싫은게 아니지만 제가 더 미련이 남을꺼같아서 끊다가
서로 또 연락못하고 지내는게 너무 힘들어서 몇주뒤에 다시 만나게 됬고
그후로는 싸워도 절대 헤어지거나 그런적이없어요.
서로 대학생인지라 시간날때마다 보려고 하고 집이 버스로 40분 가량인데
서로왔다갔다 잘하며 잘지내구요 일주일에 자주보면 4-5번정도 보고 그래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만나면서 두번이라는 힘들 시간을 겪어서 그런가
아직도 좀 무섭고 두려워요. 믿음도 아직 안가구요.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 훨씬 저한테 잘해줘요. 제가 민감한부분에서
더 저에게 맞춰주려고 하고 특히 애정표현 부분.
예전에는 거의 사랑한다는말을잘안했거든요. 제가 해달라 해달라 해도
사랑한다는말 자주하면 느낌이없다. 사랑한다는말 가끔 해주고싶다
이렇게 하면 진짜 몇달에 한번 사랑한다는 말할까 말까였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제가 먼저 말하지않아도 하루에 수십번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말해줘요. 근데 이렇게 표현을 남자친구가 자주해줘도..
전 아직도 불안하고 두려워요.
트라우만가.. 저번에 헤어졌던 2번이..아직도 큰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말을 예고없이 그냥 말하는 편이여서
갑자기 또 그런말할꺼같아 무섭고
남자친구가 학교 에서 다니는 무리중에서 여자들이 몇명있는데
그 여자들이랑 학교끝나고 밥먹고 술마시고.. 이런거 남자친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 솔직히 질투나죠 걱정되요.
같은과니까 매일 붙어 다니겠죠. 가끔은 제가 전화하면 그 여자애들이 받은적도많아요.
술마신다고 하면 전화기옆에서 여자애들이 노래부르는 소리가나고
제가 하도 여자에 대해서뭐라해서 카톡이나 이런거여자 다 차단시키고했는데
학교애들은 솔직히 차단시키기 그런다고 학교나 과제 부분에서 연락해야되니까
이건 이해해달라고 해서 이해해줬어요 지금은 쿨하게 넘기지만
솔직히 아무리 친구라해도 여자잖아요. 같이 술마시고 이럴때 집에도
가끔 데려다준대요. 너무화가나지만 참고 내색안해요이제는.
남자친구가 요즘에 이러더라구요. 너가 예전에 내가 헤어졌을때 말했던
부분이 또 반복되는것같다. 연락에 너무 민감하고 내가 사소한 장난이라도 말하는거에도
너무상처를받는거같다 . 널 사랑하지않는건아니지만 너가 이런점을 고쳐줬으면좋겠다
라고 말하는데... 왜이렇게 서운하고 속상한거죠..
남자친구가 2달뒤에 군대를가요.
그래서 자주보고싶은데 요즘은 친구들이랑 술마신다 뭐 한다 해서
약속있다고 하고... 남자친구 군대 보내고도 제가 잘 견딜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