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청소년 들이 이글을 보고 용기를 내었으면 합니다 벌써 10년 하고도 몇년이 더 흘렀네요 고등학교 졸업 한지가 중학교땐 정말 조용히 지냈고 성격이 내성적 이라 친구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올랐갔는데 공부를 못해서 공업계로 진학하게 되었죠 과를 배정 받고 등교 하고 몇일 지나니 반에서 서열이란게 정해 지더군요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애들과 평범한 애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등교 해서 실업계 였지만 자습이란걸 시키더라고요 자습을 하고 있었죠 근데 소위 잘나간다는 애가 다가 와서는 자기 자습을 대신 해 달라는 겁니다 싫다고 했죠 그리곤 얻어 맞았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애 한테 매일 괴롭힘 과 금품 갈취 구타를 당했습니다 원래 내성적이었던 제가 더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해게 되었죠 아무 한테도 애기도 안하고 그 당시 제 머리 속에는 항상 자살 이란 두 글자만 떠 올랐죠 ...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전 그기분 너무 잘 압니다 하루 하루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 었습니다 사람들은 애기 하죠 왜 선생님 이나 부모님께 애기 하지 않았냐고... 그게 당해보면 압니다 두려워서 말을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맞는것과 상납이 습관이 되어 버리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 1학기 여름 방학을 맞이하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 했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바보가 되든 병신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는 운동을 하고 싶다고 체육관이란곳을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권투장에 등록해서 권투를 배웠습니다 방학을 마치고 학교에 등교 해서 그놈에게 어김없이 구타와 갈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전과는 틀렸습니다 저도 저 나름되로의 복수를 꿈꾸고 있었기에 그렇게 괴롭힘 당하고 2학기 겨울 방학을 맞이 했죠 그놈에게 당할수록 운동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2학년 반 배정을 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그놈과 다른 반이 되었습니다 다른 반이 되어도 구타와 갈취의 횟수는 줄었지만 여전히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이 악물고 운동했습니다 3학년 올라가서 그놈과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놈의 괴롭힘은 여전 했죠 드디어 저 나름데로의 D-DAY를 정했고 그날이 다가 왔습니다 저는 학교를 마치고 그놈의 뒤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조용한 골목길에 다 다랐을때 그놈에게 "야" 라고 대답 했죠 그놈이 뒤돌아 서자 바로 원~투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예상 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오질게 얻어터졌습니다 그래도 깡으로 달라 들었습니다 내 3년의 복수 였기에 엄청 맞았지만 속이 시원 하더라고요 그날 이후 그놈은 저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졸업을 하게 되었고 세월이 흘러 한가정의 아버지가 되었네요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자기 자신의 힘을 길러라는 겁니다 괴롭힘 당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만 단력되면 그어떤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역시 3년 가까이란 시간동안 권투라는 것에 의존해서 저를 갈고 닦아 용기를 얻게 되었죠 근데 참 세상은 웃끼더군요 어느덧 30대 중반을 달려 가는 시점에 그놈과 십몇년 만에 만나게 되었는데 저희 회사 하청 업체 직원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괴롭혔던 놈이라도 시간이 흘러 만나니 방갑더군요 그만큼 이제 제 마음이 어른이 되었나 봅니다 그놈에게 물었습니다 왜그렇게 날 못살게 괴롭혔냐고....ㅋㅋㅋ 미안 하다더군요 10몇년만에 사과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둘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놈 회사 제품도 많이 팔아 주고 있고요..... 괴롭힘 당하고 있는 분들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지켜 줄 사람은 본인 밖에 없어요 힘을 기르세요 4
왕따,괴롭힘 에서 벗어 날수 있는 방법 실제 경험담
많은 청소년 들이 이글을 보고 용기를 내었으면 합니다
벌써 10년 하고도 몇년이 더 흘렀네요 고등학교 졸업 한지가 중학교땐 정말 조용히 지냈고 성격이 내성적
이라 친구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올랐갔는데 공부를 못해서 공업계로 진학하게 되었죠
과를 배정 받고 등교 하고 몇일 지나니 반에서 서열이란게 정해 지더군요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애들과
평범한 애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등교 해서 실업계 였지만 자습이란걸 시키더라고요 자습을 하고
있었죠 근데 소위 잘나간다는 애가 다가 와서는 자기 자습을 대신 해 달라는 겁니다 싫다고 했죠
그리곤 얻어 맞았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애 한테 매일 괴롭힘 과 금품 갈취 구타를 당했습니다
원래 내성적이었던 제가 더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해게 되었죠 아무 한테도 애기도 안하고 그 당시
제 머리 속에는 항상 자살 이란 두 글자만 떠 올랐죠 ...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전 그기분 너무 잘
압니다 하루 하루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 었습니다 사람들은 애기 하죠 왜 선생님 이나 부모님께 애기
하지 않았냐고... 그게 당해보면 압니다 두려워서 말을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맞는것과 상납이
습관이 되어 버리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 1학기 여름 방학을 맞이하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 했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바보가 되든 병신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는 운동을 하고 싶다고
체육관이란곳을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권투장에 등록해서 권투를 배웠습니다 방학을 마치고
학교에 등교 해서 그놈에게 어김없이 구타와 갈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전과는 틀렸습니다
저도 저 나름되로의 복수를 꿈꾸고 있었기에 그렇게 괴롭힘 당하고 2학기 겨울 방학을 맞이 했죠
그놈에게 당할수록 운동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2학년 반 배정을 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그놈과
다른 반이 되었습니다 다른 반이 되어도 구타와 갈취의 횟수는 줄었지만 여전히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이 악물고 운동했습니다 3학년 올라가서 그놈과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놈의 괴롭힘은 여전 했죠
드디어 저 나름데로의 D-DAY를 정했고 그날이 다가 왔습니다 저는 학교를 마치고 그놈의 뒤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조용한 골목길에 다 다랐을때 그놈에게 "야" 라고 대답 했죠 그놈이 뒤돌아 서자
바로 원~투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예상 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오질게 얻어터졌습니다
그래도 깡으로 달라 들었습니다 내 3년의 복수 였기에 엄청 맞았지만 속이 시원 하더라고요
그날 이후 그놈은 저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졸업을 하게 되었고 세월이 흘러 한가정의
아버지가 되었네요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자기 자신의 힘을 길러라는 겁니다 괴롭힘 당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만 단력되면 그어떤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역시 3년 가까이란 시간동안 권투라는
것에 의존해서 저를 갈고 닦아 용기를 얻게 되었죠 근데 참 세상은 웃끼더군요 어느덧 30대 중반을 달려
가는 시점에 그놈과 십몇년 만에 만나게 되었는데 저희 회사 하청 업체 직원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괴롭혔던 놈이라도 시간이 흘러 만나니 방갑더군요 그만큼 이제 제 마음이 어른이 되었나 봅니다
그놈에게 물었습니다 왜그렇게 날 못살게 괴롭혔냐고....ㅋㅋㅋ 미안 하다더군요 10몇년만에 사과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둘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놈 회사 제품도 많이 팔아 주고 있고요.....
괴롭힘 당하고 있는 분들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지켜 줄 사람은 본인 밖에 없어요 힘을 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