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다...있나요!!!

문정아2011.12.28
조회338

현재저는 42살 아이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2011년 11월14일자로 저는 개인재가센터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기관에서 다른 업무를 하다가 낯선 업무를 한다는 부담감이 넘 많았지만 저에게 같이 일해보자고

간구하게 말한 시설장은 제가 재가업무가 처음 접한다는 사실도 시설장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 업무가 마찬가지 이지만 서류준비 설치, 신고, 관공서 문턱이 달도록 왕래를 해야 한다는 사실은

직장 근무하신 분이시라면 거의 다 알고 계실겁니다. 재가센터 설치 신고증명서가 12/6일자로 나왔으며 사업자등록은 12/9일자로 나왔습니다...그런데????? 12/26자로 시설장은 저하고에 근로계약을 파기하고 싶다은 통보를 받았습니다...너 그만 둬 그거죠...

실질적이유는 연간계획서를 보시고 시설장은(원장) 본인하고 저하고는 않맡는것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뭐가 잘못됐는지 말씀해 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발로 뛰어야 하는데

발로 뛰어야 하는데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설치준비 에서 지금까지 한 결과를 보고 그만 두라고 하시냐 했더니 그에 대한

답변도 또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1달15일이 되지도 않아 책상에만 앉았있네..컴퓨터만 보고 있냐 등등...정말 한두번이 아니여서

저는 이곳에 근무한 뒤로 2~3일만 두통약을 먹지 않고 날마다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말한마디 내맽을때마다 무시하는 말투...너무나도 얼처구니 없었습니다..세상에.....

11년전 저는 사별은 하고 지금껏 열심히 매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만 두라는 통보 받는 날이 그날따라

눈이 엄청많이 내렸는데 저는 그 얼음판을 걸어가면서 무척이나 서럽고 서글펐습니다...눈이 엄청

내리드라구요..주위분 친구..등등..저는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이일을 어떻게 설명할까 하구요

통보받는 그날저녁  아이들이 어느정도 컷지만  이일을 말을 하지 않을수 없어서 대략적인 부분만 말을 했는데.....큰애가 엄마 우리 뭐먹고 살아 하니 더 서러웠습니다....

제가 횡령 아니 인격적, 아님 무단 결근..등등 결격사유가 있었다면 제가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시설장(원장)은 현재 요양원을 하고 있습니다..1년밖에 되지 않는 원개원에 금전적인 부분이 너무나도 어려웠고 제가 근무하게 되서 재가방문을 시작하여 많은 어르신들께서 원으로 옮겨

올줄 알았다는 겁니다

조금이나마 원에대한 안스러움 인간적인 동조에 저는 그모든 것이 다 헛됐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급여도 재때 주지도 않고...돈 없다고 하니 20만원 밖에 없다 나머지는 말일지 그만둘때 주겠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나요....?????

너무나도 억울하고 인간적인 생각으론 콱 고발해버리고 싶고...지금 가슴이 무너집니다.

아참 처음입사 오케이 하고 나서 저에게 차를 사라고 해서 저는 힘들지만 앞으로 모든 것을 생각해서

차도 구입했는데 통보받는날 차는 원에서 구입하겠다 하더라구요...

내년에 졸업하는 아들에게 재가센터업무 주고 차까지 줄려구요...이러니 돈없으면 두번세번 가슴을 치나봐요...세상에 억울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여러분에 의견을 구합니다..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