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산지 3달정도? 된 신혼부부 입니다.. 저는 임신 9개월로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어요.. 저와 남편과은 연애 때부터 좋을땐 사이가 엄청 좋고 싸울때는 소리지르고 막 싸우는 커플? 그랬구요 사귄지 얼마 안되 어서 애가 생겨서 결혼했습니다 . 싸울땐 엄청 싸우지만 서로 엄청 좋아했기에 결혼하고 싶은마음이 컸는 데 어떡해애기가 빨리 생겨서 결혼했구요~ 결혼 준비 하면서도 순탄치는 않았죠 경제적 으로요 싸우기도 도 엄청 싸워댔죠~ 근제 문제는 제가 연애때부터 화나면 욕을 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연애때니까 남편은 욕은 안했고 참았 고 대신 약간 손이 올라가거나 몸을 꽉 잡는다거나 그런건 있었어요 소리지르면서 근데 남편이 신혼여행때 욕이 터지더군요 사건은 제가 결혼 반지를 끼고있다가 샤워하면서 잠깐 빼놓고 다시낀다는게 깜빡하고 다시 나가논거죠 신혼여행은 동남아로 갔기때문에 가이드분이 귀 중품은 도난우려가 있으니 잘챙기라고 했었습니다..근데 그대로 팬션에 놓고나온거죠 놀고 들어오자마자 반지 생각이 나서 찾앗는데 없는거에요 놀라서 남편한테 말하고 막 찾고있는데 남편이 결혼반지를 어떡해 관리를 못하냐며 이때부터 이성을 잃은것처럼 대하더군요 신발 신발 이러면서 자기는 결혼반지를 저로생각하면서 아끼고 맨날끼고다닐려고했다고 그런걸 잃어버려?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저는 잃어버린 제잘못이지만 나보다 소중한반진가? 임산부한테 욕하면서 저럴수있을까? 생각하니 화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내가 더 중요하지 반지가 더 중요해?그럼 이혼을하자고 욕하고 소리 질렀습니다.. 나한테 어떡해 그럴 수있냐고 울면서 반지 보다 내가 중요한거아니야고 그랬더니 남편이 닥치라고 우는 모습 역겨워 이제 이러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남편 뺨을 때렸고 그렇게 남편이 신발년이 이러면서 계속욕을 해대는 겁니다. 욕하는 남편이 처음이라 저는 너무 놀랬고 그날 엄청 울었습니다 .결국 반지는 찾앗고 남편이 잘못햇다고 빌어서 어떡해 풀었습니다. 다신 욕안하겟다고 근데 그 이후로 한번더 했고 그날 저도 폭팔했고 싸대끼 때리고 욕하고 남편이 직접적이진 않지만 밀고 머리 잡고 욕 계속하고 그날 아버님 오셔서 이혼은 안된다고 하시고 ........ 그날 이후 저희 정말 욕하지 말고 때리지 말고 이혼하자는 말하지말자고 다짐 했습니다. 그이후로도 몇번에 시발 이라던가 막말이 오고갔지만 그렇게 서로 몸싸움하면서 안싸웠고 서로 나아지나 싶엇는데 ..남편이 아기 낳을 때 까지만 이라도 자기가 12시가지 꼭 오겠다고 약속 헀 습니다. 연애 때부터 한번 나가서 술먹으면 약속 시간을 못지키고 맨날 늦게 들어가서 엄청 싸웠기에.. 근데 어제 회사 사람 들이랑 밥먹는다고 일찍들어가겠다고 했는데 12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없어서 전화 를했더니 술먹고 있었 더랬죠.. 갑자기 약속 또 안지킨거에 대해 화가나서 당장 오라고 했죠 오자마자 남편은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엇고 저도 눈 감아주고 넘어 갔어야 됐는데 그게 안되서 화를 막냈죠 임신 기간 동안 만이라도 못지키냐고 남편이 계속 미안하다는데 안받아줘서 화가 났는지 다른 방으로 가더군요 제가 오빠 한테 오빠가 왜화나냐고 모때문에 화나냐고 계속 추긍햇는데 마무말도 안하고 갑자기 손을또 올리 더군요 ..제가 그렇게 싫다했는데 그러고 나서 제가 또 손올리냐고 미친거아니야고 했더니 시발 이러면서 다른 방으로 다시 가는 겁니다 전 너무 화가나서 욕했나고 그럼 나 집 나가겠다고 옷을 입는데 남편이 와서 말리더군요 또 잘못했어 미안해 이러면서 그래도 나가겠다고 했더니 그래 나가서 뒤지든지 말던지 이러고 다른방가서 자는겁니다. 너무 상처 받아서 그대로 집나와서 모텔가서 잤습니다. 임산부가..근데 연락한통 없는거예요 새벽 1시 넘어서 나갔는데도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 6시쯤에 이혼하 자고 했더니 그래 이러더군요 .. 밤새 내내 울었습니다 막 애기도 불쌍하고 ..열받고 .. 7시에 모텔에 나와서 집으로 갔더니 자고있는 모습에 울화통이 터져서 남편한테 넌 개색끼라고 하면서 막주먹으로 몸이리저리 쳤죠 막 울면서 닌 애아빠도 아니고 신발놈이라고 억울해서 욕 막했어요 임산부가 나갔는데 걱정도 안되냐고 막때리던중 얼굴을 잘못 맞았는지 갑자기 일어 나서 머리 채잡고 아 ~신발년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나 머리 잡았냐고 때렸냐고 그랬더니 질알떤다고 이게 떄린거냐고 이러더군요 제가 아버님한테 이른다고 또 때렸다고 그랬더니 하지말라고 또 몸싸움 ...... 저 그날 정말 죽고싶고 반정신 나가서 남편이 또 미안하다고 너도 늦게 들어오는거 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이러는데 이제 신경 안쓰겠다고 이제 무섭다고 애 좀 자라면 그떄 이혼하자했습니다 남편은 지금이혼하지 왜 나중에 해? 자기는 너무 피곤해서 감빡하고 잤다고 그리고 말렸는데도 니가나갔다고 .. 남편이 미안하다고 다신 앞으로 손도 안올리고 욕도안하겠다고 빌어서 알겠다고는 했지만 어떡해야 될까요 못믿겠고 계속 욕하고 손찌검한거 눈빛 다생각나요 우울하고 이러다가 진짜 저팰까봐 무섭고 남편 이렇게 만든거 연애 떄무터 욕하고 그래서 제가 벌받는 걸까요 저보다 더한거 같아요 결혼하니 연애때는 다참았는데 이제 복수하고 싶은걸까요 애기가 곧 나오는데 우울하고 입맛도 없고 힘들어요 미치겠어요........저 참고로 부부상담 받는데 소용도 없습니다..좋을떄만 효과있고...평상시에만 사이좋고 싸움만나면 서로 노력하자 좋게 싸우자 상처주는 말하지말자 하고 애가져도 이러는데 애기 나오면 진짜 때리고 욕더 심하게 할까봐 겁나요 .. 자기는 내 몸에 상처를 입히자 않으니 폭력이 아니래요 널 진짜로 때릴 생각 죽어도 없다고 근데 다 저렇게 손 올라가고 손찌검 하다가 나중에 푹행 하는거 아님 니까? 머리잡고 목 누르고 이러는게 폭력이아니라고 생각 해요 그래서 더걱정이에요.. 도와주세요.. 4
막달임산부인 아내 남편의 손찌검 힘들어요
같이산지 3달정도? 된 신혼부부 입니다..
저는 임신 9개월로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어요.. 저와 남편과은
연애 때부터 좋을땐 사이가 엄청 좋고 싸울때는 소리지르고 막 싸우는 커플? 그랬구요 사귄지 얼마 안되
어서 애가 생겨서 결혼했습니다 . 싸울땐 엄청 싸우지만 서로 엄청 좋아했기에 결혼하고 싶은마음이 컸는
데 어떡해애기가 빨리 생겨서 결혼했구요~ 결혼 준비 하면서도 순탄치는 않았죠 경제적 으로요 싸우기도 도 엄청 싸워댔죠~
근제 문제는 제가 연애때부터 화나면 욕을 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연애때니까 남편은 욕은 안했고 참았
고 대신 약간 손이 올라가거나 몸을 꽉 잡는다거나 그런건 있었어요 소리지르면서
근데 남편이 신혼여행때 욕이 터지더군요 사건은 제가 결혼 반지를 끼고있다가 샤워하면서
잠깐 빼놓고 다시낀다는게 깜빡하고 다시 나가논거죠 신혼여행은 동남아로 갔기때문에 가이드분이 귀
중품은 도난우려가 있으니 잘챙기라고 했었습니다..근데 그대로 팬션에 놓고나온거죠
놀고 들어오자마자 반지 생각이 나서 찾앗는데 없는거에요 놀라서 남편한테 말하고 막 찾고있는데 남편이
결혼반지를 어떡해 관리를 못하냐며 이때부터 이성을 잃은것처럼 대하더군요 신발 신발 이러면서
자기는 결혼반지를 저로생각하면서 아끼고 맨날끼고다닐려고했다고 그런걸 잃어버려?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저는 잃어버린 제잘못이지만 나보다 소중한반진가? 임산부한테 욕하면서 저럴수있을까?
생각하니 화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내가 더 중요하지 반지가 더 중요해?그럼 이혼을하자고 욕하고
소리 질렀습니다.. 나한테 어떡해 그럴 수있냐고 울면서 반지 보다 내가 중요한거아니야고 그랬더니
남편이 닥치라고 우는 모습 역겨워 이제 이러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남편 뺨을 때렸고 그렇게 남편이
신발년이 이러면서 계속욕을 해대는 겁니다.
욕하는 남편이 처음이라 저는 너무 놀랬고 그날 엄청 울었습니다 .결국 반지는 찾앗고 남편이 잘못햇다고
빌어서 어떡해 풀었습니다. 다신 욕안하겟다고 근데 그 이후로 한번더 했고 그날 저도 폭팔했고
싸대끼 때리고 욕하고 남편이 직접적이진 않지만 밀고 머리 잡고 욕 계속하고 그날 아버님 오셔서
이혼은 안된다고 하시고 ........ 그날 이후 저희 정말 욕하지 말고 때리지 말고 이혼하자는 말하지말자고
다짐 했습니다. 그이후로도 몇번에 시발 이라던가 막말이 오고갔지만 그렇게 서로 몸싸움하면서 안싸웠고
서로 나아지나 싶엇는데 ..남편이 아기 낳을 때 까지만 이라도 자기가 12시가지 꼭 오겠다고 약속 헀
습니다. 연애 때부터 한번 나가서 술먹으면 약속 시간을 못지키고 맨날 늦게 들어가서 엄청 싸웠기에..
근데 어제 회사 사람 들이랑 밥먹는다고 일찍들어가겠다고 했는데 12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없어서 전화 를했더니
술먹고 있었 더랬죠.. 갑자기 약속 또 안지킨거에 대해 화가나서 당장 오라고 했죠 오자마자 남편은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엇고 저도 눈 감아주고 넘어 갔어야 됐는데 그게 안되서 화를 막냈죠 임신 기간
동안 만이라도 못지키냐고 남편이 계속 미안하다는데 안받아줘서 화가 났는지 다른 방으로 가더군요
제가 오빠 한테 오빠가 왜화나냐고 모때문에 화나냐고 계속 추긍햇는데 마무말도 안하고 갑자기 손을또
올리 더군요 ..제가 그렇게 싫다했는데 그러고 나서 제가 또 손올리냐고 미친거아니야고 했더니
시발 이러면서 다른 방으로 다시 가는 겁니다 전 너무 화가나서 욕했나고 그럼 나 집 나가겠다고 옷을
입는데 남편이 와서 말리더군요 또 잘못했어 미안해 이러면서 그래도 나가겠다고 했더니 그래 나가서
뒤지든지 말던지 이러고 다른방가서 자는겁니다. 너무 상처 받아서 그대로 집나와서 모텔가서 잤습니다.
임산부가..근데 연락한통 없는거예요 새벽 1시 넘어서 나갔는데도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 6시쯤에 이혼하
자고 했더니 그래 이러더군요 .. 밤새 내내 울었습니다 막 애기도 불쌍하고 ..열받고 .. 7시에 모텔에
나와서 집으로 갔더니 자고있는 모습에 울화통이 터져서 남편한테 넌 개색끼라고 하면서 막주먹으로 몸이리저리 쳤죠
막 울면서 닌 애아빠도 아니고 신발놈이라고 억울해서 욕 막했어요 임산부가 나갔는데 걱정도 안되냐고
막때리던중 얼굴을 잘못 맞았는지
갑자기 일어 나서 머리 채잡고 아 ~신발년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나 머리 잡았냐고 때렸냐고 그랬더니
질알떤다고 이게 떄린거냐고 이러더군요 제가 아버님한테 이른다고 또 때렸다고 그랬더니 하지말라고
또 몸싸움 ...... 저 그날 정말 죽고싶고 반정신 나가서 남편이 또 미안하다고 너도 늦게 들어오는거 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이러는데 이제 신경 안쓰겠다고 이제 무섭다고 애 좀 자라면 그떄 이혼하자했습니다 남편은 지금이혼하지
왜 나중에 해? 자기는 너무 피곤해서 감빡하고 잤다고 그리고 말렸는데도 니가나갔다고 ..
남편이 미안하다고 다신 앞으로 손도 안올리고 욕도안하겠다고 빌어서 알겠다고는 했지만 어떡해야
될까요 못믿겠고 계속 욕하고 손찌검한거 눈빛 다생각나요 우울하고 이러다가 진짜 저팰까봐 무섭고
남편 이렇게 만든거 연애 떄무터 욕하고 그래서 제가 벌받는 걸까요 저보다 더한거 같아요 결혼하니
연애때는 다참았는데 이제 복수하고 싶은걸까요 애기가 곧 나오는데 우울하고 입맛도 없고 힘들어요
미치겠어요........저 참고로 부부상담 받는데 소용도 없습니다..좋을떄만 효과있고...평상시에만 사이좋고
싸움만나면 서로 노력하자 좋게 싸우자 상처주는 말하지말자 하고 애가져도 이러는데 애기 나오면
진짜 때리고 욕더 심하게 할까봐 겁나요 .. 자기는 내 몸에 상처를 입히자 않으니 폭력이 아니래요
널 진짜로 때릴 생각 죽어도 없다고 근데 다 저렇게 손 올라가고 손찌검 하다가 나중에 푹행 하는거 아님
니까? 머리잡고 목 누르고 이러는게 폭력이아니라고 생각 해요 그래서 더걱정이에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