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제하고는 상관없지만 왕따 당하던 초딩딸을 해방시켜준 아는분 얘기가 있어서

ㅋㅋ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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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그분 딸이 초딩 3학년인데 같은 반 애들 몇명한테

왕따를 당하고 폭행을 당해서

매일 울면서 집에 왔답니다.

가해자 애들 만나서 설득도 해보고 엄포도 놓고

학교측에 요구해도 해결이 안되서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그 분 조카가 중딩인데 그 중딩애가 하는 말이

그 초딩딸 학교에 일진 중 가장 잘나가는 애하고

해결하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초딩딸 학교의 6학년 남자애(일진,대가리?;;)

인 애를 알아봐서 걔를 만나서

자기 딸이 왕따 당하고 있는데 못 그러도록

한번 엄포를 놔달라 그럼 돈 줄께 해서

얼마의 돈과 노스패딩 ㅋㅋ을 받고

합의를 봤다네요.

 

그 남자애가 초딩딸 반에 가서

걔 괴롭히면 죽여버린다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아무도 초딩딸을 안 괴롭히게 됐다는

이젠 딸애가 울면서 안 온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