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웃음 제조기 둘째아들 정욱아~~

고종만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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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의 피로 회복제 우리 둘째아들 정욱아!


잠이 많아 그곳 생활이 많이 힘들진 않니?


항상 형 옆에서 칭얼대며 이르기 대장인 우리 둘째를  형과 함께 캠프 보내면서도 사실은 그곳에서도 집에서 처럼 생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진 않고 있는지 조금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간간이  보내주는 형의 문자에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동생들도 잘챙겨주며 형들 말도 잘 듣고 있다고 해서 맘이 놓였단다..  


지하철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들에게도 너의 용돈을 모두 주는 따뜻한 맘의 우리 둘째 정욱~


아들이지만 할머니,할아버지 앞에선 어느여자아이보다 춤도 잘추고,만담과 개그도 잘해서 큰 웃음을 선사해주는 우리 둘째를 엄마,아빠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아빠가 좋은 회사를 다니셔서 넘 고맙고,  좋다고  자랑하고 다녔던  했던 우리 둘째..


음식점에서도 당당하게 엄마음식이 훨씬 더 맛있다고 주방장 아저씨에게 말해주던  우리 귀염둥이 정욱이..


얼마 남지 않은 캠프 생활~ 추억의 시간으로 되돌릴때 행복과 사랑이 느껴지는 하나하나가 되길 바랄께.!


몸 건강히 잘 지내다가 오렴 


 


.......엄마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