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한 개인의 아름다운 기부소식이 들려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데요. 평생을 어부로 살아온 70세 할아버지가 그동안 모아온 5,000원 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할아버지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해요. 도청에서 할아버지의 기부 사실을 알고 감사패로 고마움을 표하려 했지만, 그마저도 고사했다고 합니다. 이런 기부 소식을 들으면 세상이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이라고 느껴져요.^^ 이렇게 개인의 훈훈한 기부 소식과 더불어 기업들도 그동안 사람들에게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듯이 큰 액수의 기부를 하기도 하죠. 최근 기업에서는 기부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계획하기도 하는데요. 얼마 전 TV에서 하나금융그룹이 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CF로 보았답니다^^ CF에서는 “아이 하나 더 갖고 싶다” 말하는 여자가 나오는데요.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회사에 다닐 수 없었던 부모님들을 위한 “푸르니 어린이집”을 하나금융그룹이 운영하고 있었네요. 저도 예전에 아이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서 회사를 쉬었는데 이렇게 아기를 믿고 맡길 곳이 있었다면 조금 더 빨리 복직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ㅠ.ㅠ 또,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편견 없이 자랄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후원도 하고 있었네요. ^^ 좋은 사업계획이 있지만, 돈이 없어서 할 수 없는 저소득층의 창업지원을 해주고 어르신들이 외롭게 않게 돌봐 드리는 노인복지시설도 운영하고 있었군요! 고령화 시대에 혼자 외롭게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진심이 담긴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잖아요~ 저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른 무엇보다 육아, 교육에 관한 프로젝트에 눈이 가는데요. 하나금융그룹에서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초등학교 꿈의 미술실”이 가장 눈길이 갔습니다. CF에서 거리의 벽에 낙서하던 아이들이 마지막에 따뜻한 교실에서 그린 그림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현재는 페이스북에서 “꿈의 미술실” 에 지원할 학교를 신청 받고 있답니다.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는 간단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데요. 저도 우리 아이 학교를 적어 응원메시지 보냈어요.^^ 하나금융 그룹 같이 기업들의 사회공헌이 발판이 되어 소외 당하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그 관심을 통해 그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기도하고 있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어 몸이 꽁꽁 얼어붙고 있지만 계속해서 이런 따뜻한 활동이 전해져 마음만이라도 훈훈하게 해주었으면 하네요~^^
올해 겨울에 훈훈함을 보여주는 꿈의 미술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한 개인의 아름다운 기부소식이 들려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데요.
평생을 어부로 살아온 70세 할아버지가
그동안 모아온 5,000원 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할아버지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해요.
도청에서 할아버지의 기부 사실을 알고 감사패로 고마움을
표하려 했지만, 그마저도 고사했다고 합니다.
이런 기부 소식을 들으면
세상이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이라고 느껴져요.^^
이렇게 개인의 훈훈한 기부 소식과 더불어
기업들도 그동안 사람들에게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듯이
큰 액수의 기부를 하기도 하죠.
최근 기업에서는
기부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계획하기도 하는데요.
얼마 전 TV에서 하나금융그룹이 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CF로 보았답니다^^
CF에서는 “아이 하나 더 갖고 싶다” 말하는 여자가 나오는데요.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회사에 다닐 수 없었던
부모님들을 위한 “푸르니 어린이집”을 하나금융그룹이 운영하고 있었네요.
저도 예전에 아이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서 회사를 쉬었는데
이렇게 아기를 믿고 맡길 곳이 있었다면
조금 더 빨리 복직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ㅠ.ㅠ
또,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편견 없이 자랄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후원도 하고 있었네요. ^^
좋은 사업계획이 있지만, 돈이 없어서 할 수 없는
저소득층의 창업지원을 해주고
어르신들이 외롭게 않게 돌봐 드리는 노인복지시설도 운영하고 있었군요!
고령화 시대에 혼자 외롭게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진심이 담긴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잖아요~
저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른 무엇보다
육아, 교육에 관한 프로젝트에 눈이 가는데요.
하나금융그룹에서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초등학교 꿈의 미술실”이 가장 눈길이 갔습니다.
CF에서 거리의 벽에 낙서하던 아이들이
마지막에 따뜻한 교실에서 그린 그림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현재는 페이스북에서 “꿈의 미술실” 에 지원할 학교를 신청 받고 있답니다.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는 간단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데요.
저도 우리 아이 학교를 적어 응원메시지 보냈어요.^^
하나금융 그룹 같이 기업들의 사회공헌이 발판이 되어
소외 당하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그 관심을 통해 그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기도하고 있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어 몸이 꽁꽁 얼어붙고 있지만
계속해서 이런 따뜻한 활동이 전해져 마음만이라도 훈훈하게 해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