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봅니다 ㅎㅎ 많이 미숙할수 있지만 그 미숙한 점 따스한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용 ㅠㅠ ㅋㅋㅋㅋ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가겟슴 일부러 받침법어긋나게한것도 있으니..지적은...ㅎㅎ 내가 이제 3번의 사랑을 해밧슴 그런데 내가 문제가 잇는건지 아니면 불행한건진 잘모르겟지만 지금 하는 세번째사랑도 너무 힘듬 첫번째사랑은 다시생각해보면 너무 허무하고 시간낭비란 생각이 듬 그 남자분에겐 진심으로 죄송하고 미안하지만 한마디로 인생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게됨.. 첫번째로 사귀는거여서인지 모르겟지만 난 그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지않앗슴 그냥 전남친의 친구(지금의남친임..)의 강요로 인해 사귄것뿐 그 이상 그 이하도아님 그리고 두번째사랑은 어이없게도 투투데이때헤어졋슴 제주변인들로부터 그 전남친이 나를 좋아하고잇다고 햇슴 그래서 난 늦은저녁 용기를 가꼬 고백을햇슴 그랫더니 전남친은 바로 오케이 해줫음 그 날 이후 천천히 스킨십도해가면서 잘 사겻는데 사귀고잇을 21일날 연락이 뜸하더만 다음날 친구로인해 이별통보를 접함 너무너무 화가나고 분하고 슬펏슴 하지만 일주일에 바로 회복에 성공함 마지막 지금 세번째사랑 지금 104일째임 난 지금까지 남친에게 멀 받아본적이 업슴 100일때도 그러코 빼빼로데이때도 그러코 빼빼로데이는 내가 줄려고햇는데 쌤에게 뺏김 100일날은 남친이 나오지도못해서 그냥 보내다가 2~3일후에 만나서 선물을 주고.. 아무런 보상이 업엇슴 두번째사랑 때 내가 너무 남자를 힘들게 해서 헤어진건가? 이런 생각을 해서 남친이 해달란건 해주도록 노력도 마니 하고 내 성격도 마니 뜯어고치고 내 생각엔 최대한 사랑에 집중을 햇슴 그런데 헌신을 하면 헌신짝이 된다고 햇던가 내가 딱 그 기분임 너무 슬픔 지금은 심지어 내가 그냥 몸대주는사람인가 이런 생각도 마니듬 남친은 자기만 믿으라고 너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은 해주지만 나로선 딱히 남친이 날 사랑하는 느낌을 못받겟슴 정말 고민임 어떠케하면 남친이 꼬리를 잡지 못하도록 간결하고 똑 부러지게 내 의견을 정확하게 말할수잇는지 도저히몰겟슴 지금은 딱 남친이 여자처럼 투정부리고 억지부리고 내가 미안타미안타 하는거임 남친이 잘못을 해도 네온으로 ㅁㅇ 딱 이 두글자로 끝냄 난 허무해서 그냥 오케이 해줌 어떠케해야될지모르겟슴 점점 내 사랑에 지쳐가게된다..
내가 왜 이런사랑만하는지모르겟서요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봅니다 ㅎㅎ
많이 미숙할수 있지만 그 미숙한 점 따스한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용 ㅠㅠ ㅋㅋㅋㅋ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가겟슴
일부러 받침법어긋나게한것도 있으니..지적은...ㅎㅎ
내가 이제 3번의 사랑을 해밧슴
그런데 내가 문제가 잇는건지 아니면 불행한건진 잘모르겟지만 지금 하는 세번째사랑도 너무 힘듬
첫번째사랑은 다시생각해보면 너무 허무하고 시간낭비란 생각이 듬
그 남자분에겐 진심으로 죄송하고 미안하지만 한마디로 인생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게됨..
첫번째로 사귀는거여서인지 모르겟지만 난 그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지않앗슴
그냥 전남친의 친구(지금의남친임..)의 강요로 인해 사귄것뿐 그 이상 그 이하도아님
그리고 두번째사랑은 어이없게도 투투데이때헤어졋슴
제주변인들로부터 그 전남친이 나를 좋아하고잇다고 햇슴
그래서 난 늦은저녁 용기를 가꼬 고백을햇슴
그랫더니 전남친은 바로 오케이 해줫음
그 날 이후 천천히 스킨십도해가면서 잘 사겻는데 사귀고잇을 21일날 연락이 뜸하더만 다음날 친구로인해 이별통보를 접함
너무너무 화가나고 분하고 슬펏슴
하지만 일주일에 바로 회복에 성공함
마지막 지금 세번째사랑
지금 104일째임
난 지금까지 남친에게 멀 받아본적이 업슴
100일때도 그러코 빼빼로데이때도 그러코 빼빼로데이는 내가 줄려고햇는데 쌤에게 뺏김
100일날은 남친이 나오지도못해서 그냥 보내다가 2~3일후에 만나서 선물을 주고..
아무런 보상이 업엇슴
두번째사랑 때 내가 너무 남자를 힘들게 해서 헤어진건가? 이런 생각을 해서
남친이 해달란건 해주도록 노력도 마니 하고 내 성격도 마니 뜯어고치고 내 생각엔 최대한 사랑에 집중을 햇슴
그런데 헌신을 하면 헌신짝이 된다고 햇던가
내가 딱 그 기분임
너무 슬픔
지금은 심지어 내가 그냥 몸대주는사람인가
이런 생각도 마니듬 남친은 자기만 믿으라고 너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은 해주지만
나로선 딱히 남친이 날 사랑하는 느낌을 못받겟슴
정말 고민임
어떠케하면 남친이 꼬리를 잡지 못하도록 간결하고 똑 부러지게 내 의견을 정확하게 말할수잇는지 도저히몰겟슴
지금은 딱 남친이 여자처럼 투정부리고 억지부리고 내가 미안타미안타 하는거임
남친이 잘못을 해도 네온으로 ㅁㅇ 딱 이 두글자로 끝냄
난 허무해서 그냥 오케이 해줌
어떠케해야될지모르겟슴
점점 내 사랑에 지쳐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