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9살 흔녀입니다 좀 길더라도 제얘기좀 들어보세요 ... 진짜 빡쳐요 저랑 같이다니던 친구들중에서 되게 뚱뚱하고 못생긴애가 있는데 걔가 지혼자서 막 제 친구들 떨구고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떨궈진 친구들하고 이 친구하고 걍 지내고있는데 이 뚱땡이가 ..;; 외모는 안따지는데 외모도 못생기고 싸가지도없고 하는짓이 딱 초딩인거에요 진짜... 같이다니면 쪽팔릴정도로 막 소리지르고다니고 웃는것도 병.신같고 ... 모이면 걔가먼저 말꺼내는데 친구 뒷담부터깜 ... 듣다보니까 짜증나서 걔가 한것처럼 걜 떨궜어요 근데 여기서 웃긴게 걔가 이제 떨궈지니까 친구가 없잔ㅀ아요... 그래서 옛날에 자기가 떨군애랑 같이 다니는거에요 ... 제 친구한테 들었는데 이번엔 또 저하구 제 친구들 욕을 하고 있다네요^^ 또 얼핏 들었는데 ㅋㅋ 지가 우릴 밟겠데요 어이가 없고 또 상대할 가치도 없어서 걔네들 무시했어요 근데 걔네들 진짜 찐따인게 우리가 걔네한테 뭐 원수졌다고 지나갈때마다 어꺠치고다니는거임... 진짜 초딩도아니고 ... 또 빡치는건 ...하... 언제는 제 사물함에 치약 뿌려져있고... 제친구들사물함에도 뿌려져있는ㄷ 딴애들 사물함에도 있었어요 (아마 지가한거 안들키려고딴데도뿌린듯) 문자로 [찌질아 너도 돈없어서 엄마랑 옷 같이입니?] ㅋㅋ그것도 번호바꿔서 ///ㅋㅋㅋ 진심 빡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진짜 할짓이 없어도 너무없나봐요? 가만 냅두니까 이제 끝까지 기어오를려고 작정을했음 시간이지나서 방학식이됬어요 근데 방학식전날에 MMS로 이런메시지가 와있더라구요^^ [야 이 찌질이들아 내일 학교끝나자마자 4층 대피실로 와라 안오면 너네 진짜 찐따다. 안오면 진짜 찐따인걸로 간주한다. 꼭 와라] ㅡㅡ 근데 어이없는건 뭔지 알아요? 번호바꿔서보냈음ㅋ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서 학교와가지구 친구랑 그얘기하다가ㅋㅋ 잊혀졌구 --- 방학식끝나고 집에 갈려는데 학주가 제 친구 잡아서 생활지도부실에서 뭔 얘기하다가 좀 늦게끝났어요 얘기 끝나고 4층 가보니까 걔네 없더라구요 ... 그래서 걔네한테 전화를 해서 너네가 그 문자 보냈냐고 물어보니까 신발 우리가 안했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끊으니까 갑자기 또 전화가와요 받아보니까 신발년들아 썅년들아 미친년들아 뭐 ... 욕만들리고 뭐라뭐라 말하는데 ㅋㅋ 솔직히 할말도없이 걍 욕할려고 전화한것같았어요 우린 진짜 빡쳐서 너네 좀 나대지말라고 사람이 참고 참으면 알아서 그만둬ㅑ되는거라고 초딩 가르치듯이 얘기를해줬는데 그년들 계속 욕하면서 개기는거에요 ...; 심지어는 ㅋㅋㅋㅋ씨바 말이안나오네 엠엠에스로 [너넨 가난하잖아 근데 난 부자야 그건 사실이잖아? 법적으로든 싸움으로든 우리가 우세해. 나대지말고 짜져있어라 신발년들아] 이런식으로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따들잌ㅋㅋㅋㅋ 또 말하는데 걔네 완전 뚱년에다가 여드름쩜 [너네엄마는 가난해서 밖에서 일하고다니잔아] 이런식으로 계속 엄마욕을 하는거에요 ...ㅡㅡ 신발년잌ㅋㅋㅋㅋ할 욕이없어서 엄마를욕함? 빡쳐서 전화로 쌍욕을 해줬더니 끊어버림.... 대충 그렇게 끝나고 집에 왔는데 제 친구폰에 이렇게 문자가 왔데요 ... [○○야, 너네 엄마 욕한건 미안. 내가 진심으로 사과하는거다] 왜 지금사과를함?? 아까 개길땐언제고?? 제친구들이 걔폰에다 전화해서 밟을려고했는데 전화기 꺼놓음 ... 물어볼게있는데 번호 여기다 까도되요 ? 진짜 진심 짜증남 ... ..................... 아빡쳐 이년 어떡해야되요 ..ㅡ ㅡ 우린 딱히 잘못한것도없는데 지혼자 치약뿌리고 욕하고 치고 문자보내고 사람 빡치게하는데 뭐 있는거같음 ㅡㅡㅡㅡ 1
★★★ 주제모르고 나대는년 어떡함
안녕하세요 14.9살 흔녀입니다
좀 길더라도 제얘기좀 들어보세요 ... 진짜 빡쳐요
저랑 같이다니던 친구들중에서 되게 뚱뚱하고 못생긴애가 있는데
걔가 지혼자서 막 제 친구들 떨구고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떨궈진 친구들하고 이 친구하고 걍 지내고있는데
이 뚱땡이가 ..;; 외모는 안따지는데 외모도 못생기고
싸가지도없고 하는짓이 딱 초딩인거에요 진짜...
같이다니면 쪽팔릴정도로 막 소리지르고다니고 웃는것도 병.신같고 ...
모이면 걔가먼저 말꺼내는데 친구 뒷담부터깜 ...
듣다보니까 짜증나서 걔가 한것처럼 걜 떨궜어요
근데 여기서 웃긴게 걔가 이제 떨궈지니까 친구가 없잔ㅀ아요...
그래서 옛날에 자기가 떨군애랑 같이 다니는거에요 ...
제 친구한테 들었는데 이번엔 또 저하구 제 친구들 욕을 하고 있다네요^^
또 얼핏 들었는데 ㅋㅋ 지가 우릴 밟겠데요
어이가 없고 또 상대할 가치도 없어서 걔네들 무시했어요
근데 걔네들 진짜 찐따인게
우리가 걔네한테 뭐 원수졌다고 지나갈때마다 어꺠치고다니는거임...
진짜 초딩도아니고 ...
또 빡치는건 ...하...
언제는 제 사물함에 치약 뿌려져있고...
제친구들사물함에도 뿌려져있는ㄷ
딴애들 사물함에도 있었어요 (아마 지가한거 안들키려고딴데도뿌린듯)
문자로
[찌질아 너도 돈없어서 엄마랑 옷 같이입니?]
ㅋㅋ그것도 번호바꿔서 ///ㅋㅋㅋ
진심 빡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진짜 할짓이 없어도 너무없나봐요?
가만 냅두니까 이제 끝까지 기어오를려고 작정을했음
시간이지나서 방학식이됬어요
근데 방학식전날에 MMS로 이런메시지가 와있더라구요^^
[야 이 찌질이들아 내일 학교끝나자마자 4층 대피실로 와라 안오면 너네 진짜 찐따다. 안오면 진짜 찐따인걸로 간주한다. 꼭 와라]
ㅡㅡ
근데 어이없는건 뭔지 알아요?
번호바꿔서보냈음ㅋ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서 학교와가지구 친구랑 그얘기하다가ㅋㅋ
잊혀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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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식끝나고 집에 갈려는데 학주가 제 친구 잡아서
생활지도부실에서 뭔 얘기하다가 좀 늦게끝났어요
얘기 끝나고 4층 가보니까 걔네 없더라구요 ...
그래서 걔네한테 전화를 해서 너네가 그 문자 보냈냐고 물어보니까
신발 우리가 안했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끊으니까
갑자기 또 전화가와요
받아보니까
신발년들아 썅년들아 미친년들아
뭐 ... 욕만들리고 뭐라뭐라 말하는데 ㅋㅋ
솔직히 할말도없이 걍 욕할려고 전화한것같았어요
우린 진짜 빡쳐서 너네 좀 나대지말라고
사람이 참고 참으면 알아서 그만둬ㅑ되는거라고
초딩 가르치듯이 얘기를해줬는데
그년들 계속 욕하면서 개기는거에요 ...;
심지어는 ㅋㅋㅋㅋ씨바 말이안나오네
엠엠에스로
[너넨 가난하잖아 근데 난 부자야 그건 사실이잖아? 법적으로든 싸움으로든 우리가 우세해. 나대지말고 짜져있어라 신발년들아]
이런식으로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따들잌ㅋㅋㅋㅋ
또 말하는데 걔네 완전 뚱년에다가 여드름쩜
[너네엄마는 가난해서 밖에서 일하고다니잔아]
이런식으로 계속 엄마욕을 하는거에요 ...ㅡㅡ
신발년잌ㅋㅋㅋㅋ할 욕이없어서 엄마를욕함?
빡쳐서 전화로 쌍욕을 해줬더니 끊어버림....
대충 그렇게 끝나고 집에 왔는데 제 친구폰에 이렇게 문자가 왔데요 ...
[○○야, 너네 엄마 욕한건 미안. 내가 진심으로 사과하는거다]
왜 지금사과를함??
아까 개길땐언제고??
제친구들이 걔폰에다 전화해서 밟을려고했는데
전화기 꺼놓음 ...
물어볼게있는데 번호 여기다 까도되요 ?
진짜 진심 짜증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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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빡쳐
이년 어떡해야되요 ..ㅡ ㅡ
우린 딱히 잘못한것도없는데 지혼자 치약뿌리고 욕하고 치고 문자보내고
사람 빡치게하는데 뭐 있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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