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뇸피 열어둠! 슙허댜ㅐ허배ㅑㅅ허디허쟈ㅐ더햐ㅐㅂ젇힞덯 지금 쓰려는일은..방금전에 일어난 일임...ㅋ... 여덟시 15분에 ㅋ.... 제목 그대로 나는 피자헛 알바를 빵 터뜨림 편하게 음슴체 ㄱㄱ 나는 16.9999999999999999살 먹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여썽임 평소같이 씸씸한 나날들 중 오늘이 피자헛 반값데이라는 거임 으하핳햐핳 씐난 울엄니 패밀리사이즈로 두판이나 주문하심 7시 30분쯤 주문했는데 45분 걸린다고 하고 끊으심 그리고 엄니와 나는 요즘 한창 빠진 뜨개질을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나는 비루해져서 누워서 하이킥 보다가 소설봄 두 모녀의 뇌에서는 피자 주문한 건 까맣게 잊어버림.....ㅎ...왜그랬을까.. 두 모녀의 몸뚱이 위에는 이불느님이 자리잡고 계셨음 그리고 좀있다가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임 나는 동생이 8시면 학원 끝나고 15분만에 아인슈타인 머리 돌아가는 속도로 집에 온단 걸 잘 알고 있었음 엄마도 동생이란 걸 한치의 의심도 안한 상태로 받아들임 엄마"야 나가서 문열어줘" 근데 톡커님들.. 당연하게도 45분간 뜨시게 덮고 있던 이불 걷어차고 문열어주려니 얼마나 짜증남? 난 세상에서 그게 제일 싫은 뇨자임 ㅡㅡ 나는 좀 짜증난 상태로 문 앞으로 다가가서 말하려고 하는데 다시 똑똑 두드리는거임 나 진짜 문 두드리는 거 싫어함 우리집 문이 좀 오래된 거라서 두드리면 소리 쩔고 하여튼 좀 짜증나고 문을 여러번 두드리는 거 자체가 병슨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내가 그래서 나는 큰 소리로 외침 동생이란 거에 한치의 의심도 없었지만 그래도 확인은 해야되겠지 않음? 그래서 나는 3 2 1 (ㅈㅅ 한번 해보고싶었음) "누구!!!!!!!!!!" ㅅㅂㄻ야ㅐ벗ㅎ댜ㅐㅓ ㅎ뱌ㅐㅅ허댜ㅐ허 뱌ㅐ허 댜ㅐ허 ㅏ어ㅡㅎ ㅣㅡㅌㅊ퓨ㅐㅣ ㅓ햐ㅐ덯뱋 내가왜그랬을까 지금은 천만번 후회해도 이미 돌이킬수없는 일임..... 근데 상대는 대답이 없었음 ㅡㅡ슈ㅂ.....ㅏ..... 동생이 평소에 이런 짓거리를 많이 함 일부러 나 아닌 다른 사람인척 겁먹게 만들기 배러먹을새ㄲ 그래서 나는 더더욱 동생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더더욱 짜증을 내며 다시한번 소리침 "누구!!!!!!!!!!!!!!!!" 슙라.....내 목소리가 굵은 편은 아닌데 그때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굵었음... 쌍칼아즈씨가 이뻐~할때보다 더 굵은 목소리라고 하면 상상됨? 그리고 엄청난 소리였음ㅋ.... 그리고 이어 들리는 말은................... "피자배달왔습니다" ..........썋..... 배달이면 배달이라고 말을 하라고.....ㅎ...ㅏ... 순간 0.5초간 모녀는 벙찜 벙 벙 벙 벙 슬프게도 알바는 잘생겼음... 유아인+유승호 섞어놓은 느낌임(근데 아인느님느낌이 더 강함) .............초스피드로 정신을 차린 나는 문을 열어줬지만 알바의 준수한 얼굴에서 웃음포텐이 똥나오기전 항문의 느낌이란 걸 알수 있었음... 내가 처음에 누구!!!!!했을때 대답이 없었던 건 당황했기 때문이란걸 알았음...ㅎ....ㅎ...ㅎㅎ... 당황한 사람한테 한번 더 누구!!!!!!!!!!한 나는 뭐가됨....ㅋ... 하 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채기가 나오려는데 피타슈타인(아인슈타인+피타고라스) 머리 돌아가는 속도로 고춧가루가 그 안에 들어가 십이지장 내에 녹는 느낌임 나는 민망+쪽팔+웃김으로 인해 필사적으로 웃음을 틀어막고 있었음 죄송죄송... 피자헛 알바의 목소리는 정말 정상적이었음...하...ㅡㅡ "실례지만 집 안에 들어가도 될까요" 피자놓으려고....하슈밯 비켰음 들어와서 놓고 돈줌 "4만원 받았스므니다" ㅋ......... 순간 웃음이 픽 터져서 습니다를 스므니다로 발음함ㅋ 정적 흘렀지만 알바는 더욱 꿋꿋이 웃음참음 "거스름돈 4500원입니다 감사합..." 까지 했는데 내가 터짐 슈밯....고지가 눈앞인데.. 엄니가 뜨개질하다가 우리 둘의 작태를 못 이겨서 머리칼로 얼굴 가리고 고개 돌리고 웃ㅇ고 있었음... 난 너무 슬펐x1000000000000000000000000000음 결국 내가 터지자 알바도 터짐...다 터짐... 엄마는 웃는 도중에도 나름 변명함 "동생이 오는 줄 알고..." 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는 알았다고 웃으면서 나가려 했음 그러나 그떄 왜 하필 동생이 집으로 들어왔을까Yo......... 벙쪄 있는 동생 하나 뒤로두고 우리 셋은 미친듯이 웃음 알바는 피자헛 배달할때 그 피자 싸는 보따리도 던지고(..)웃음 그리고 나한테 좋은 개그팸이 되자며 번호 주고가심 븎끄븎끄... 드디어 훈남오빠의 ㅂㅂ...ㅂ...번호...생애 처음으로 가져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자 먹으면서 엄니는 말함 "근데 내가 안간 걸 다행으로 알아라 내가 갔으면 .." "..." "야이샊꺄!!!!!!!!!!!!!!어디서 장난질이야 ㅆㅑㅇ놈의새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잘먹고 이제 판씀! 하....... 이 판을 빌어 그때 배달오신 김 모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엏배허댷 ㅓㅎ 미안해요......피자 잘먹었어요 퐝터지면서 .... 재미있었으면 추천 ● 눌러주세요 ♥♥ 31
★★★★피자헛알바빵터뜨린사연★★★★
+)미뇸피 열어둠!
슙허댜ㅐ허배ㅑㅅ허디허쟈ㅐ더햐ㅐㅂ젇힞덯
지금 쓰려는일은..방금전에 일어난 일임...ㅋ...
여덟시 15분에 ㅋ....
제목 그대로 나는 피자헛 알바를 빵 터뜨림
편하게 음슴체 ㄱㄱ
나는 16.9999999999999999살 먹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여썽임
평소같이 씸씸한 나날들 중 오늘이 피자헛 반값데이라는 거임 으하핳햐핳
씐난 울엄니 패밀리사이즈로 두판이나 주문하심
7시 30분쯤 주문했는데 45분 걸린다고 하고 끊으심
그리고 엄니와 나는 요즘 한창 빠진 뜨개질을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나는 비루해져서 누워서 하이킥 보다가 소설봄
두 모녀의 뇌에서는 피자 주문한 건 까맣게 잊어버림.....ㅎ...왜그랬을까..
두 모녀의 몸뚱이 위에는 이불느님이 자리잡고 계셨음
그리고 좀있다가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임
나는 동생이 8시면 학원 끝나고 15분만에 아인슈타인 머리 돌아가는 속도로 집에 온단 걸 잘 알고 있었음
엄마도 동생이란 걸 한치의 의심도 안한 상태로 받아들임
엄마"야 나가서 문열어줘"
근데 톡커님들..
당연하게도 45분간 뜨시게 덮고 있던 이불 걷어차고 문열어주려니 얼마나 짜증남?
난 세상에서 그게 제일 싫은 뇨자임 ㅡㅡ
나는 좀 짜증난 상태로 문 앞으로 다가가서 말하려고 하는데 다시 똑똑 두드리는거임
나 진짜 문 두드리는 거 싫어함
우리집 문이 좀 오래된 거라서 두드리면 소리 쩔고 하여튼 좀 짜증나고
문을 여러번 두드리는 거 자체가 병슨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내가
그래서 나는 큰 소리로 외침
동생이란 거에 한치의 의심도 없었지만 그래도 확인은 해야되겠지 않음?
그래서 나는
3
2
1
(ㅈㅅ 한번 해보고싶었음)
"누구!!!!!!!!!!
"
ㅅㅂㄻ야ㅐ벗ㅎ댜ㅐㅓ ㅎ뱌ㅐㅅ허댜ㅐ허 뱌ㅐ허 댜ㅐ허 ㅏ어ㅡㅎ ㅣㅡㅌㅊ퓨ㅐㅣ ㅓ햐ㅐ덯뱋
내가왜그랬을까 지금은 천만번 후회해도 이미 돌이킬수없는 일임.....
근데 상대는 대답이 없었음 ㅡㅡ슈ㅂ.....ㅏ.....
동생이 평소에 이런 짓거리를 많이 함
일부러 나 아닌 다른 사람인척 겁먹게 만들기 배러먹을새ㄲ
그래서 나는 더더욱 동생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더더욱 짜증을 내며 다시한번 소리침
"누구!!!!!!!!!!!!!!!!
"
슙라.....내 목소리가 굵은 편은 아닌데 그때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굵었음...
쌍칼아즈씨가 이뻐~할때보다 더 굵은 목소리라고 하면 상상됨?
그리고 엄청난 소리였음ㅋ....
그리고 이어 들리는 말은...................
"피자배달왔습니다"
..........썋.....
배달이면 배달이라고 말을 하라고.....ㅎ...ㅏ...
순간 0.5초간 모녀는 벙찜
벙
벙
벙
벙
슬프게도 알바는 잘생겼음...
유아인+유승호 섞어놓은 느낌임(근데 아인느님느낌이 더 강함)
.............초스피드로 정신을 차린 나는 문을 열어줬지만 알바의 준수한 얼굴에서 웃음포텐이 똥나오기전 항문의 느낌이란 걸 알수 있었음...
내가 처음에 누구!!!!!했을때 대답이 없었던 건 당황했기 때문이란걸 알았음...ㅎ....ㅎ...ㅎㅎ...
당황한 사람한테 한번 더 누구!!!!!!!!!!한 나는 뭐가됨....ㅋ...
하 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채기가 나오려는데 피타슈타인(아인슈타인+피타고라스) 머리 돌아가는 속도로 고춧가루가 그 안에 들어가 십이지장 내에 녹는 느낌임
나는 민망+쪽팔+웃김으로 인해 필사적으로 웃음을 틀어막고 있었음
죄송죄송...
피자헛 알바의 목소리는 정말 정상적이었음...하...ㅡㅡ
"실례지만 집 안에 들어가도 될까요"
피자놓으려고....하슈밯
비켰음
들어와서 놓고 돈줌
"4만원 받았스므니다"
ㅋ.........
순간 웃음이 픽 터져서 습니다를 스므니다로 발음함ㅋ
정적 흘렀지만 알바는 더욱 꿋꿋이 웃음참음
"거스름돈 4500원입니다 감사합..."
까지 했는데 내가 터짐 슈밯....고지가 눈앞인데..
엄니가 뜨개질하다가 우리 둘의 작태를 못 이겨서 머리칼로 얼굴 가리고 고개 돌리고 웃ㅇ고 있었음...
난 너무 슬펐x1000000000000000000000000000음
결국 내가 터지자 알바도 터짐...다 터짐...
엄마는 웃는 도중에도 나름 변명함
"동생이 오는 줄 알고..."
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는 알았다고 웃으면서 나가려 했음
그러나
그떄
왜
하필
동생이 집으로 들어왔을까Yo.........
벙쪄 있는 동생 하나 뒤로두고 우리 셋은 미친듯이 웃음
알바는 피자헛 배달할때 그 피자 싸는 보따리도 던지고(..)웃음
그리고 나한테 좋은 개그팸이 되자며 번호 주고가심 븎끄븎끄...
드디어 훈남오빠의 ㅂㅂ...ㅂ...번호...생애 처음으로 가져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자 먹으면서 엄니는 말함
"근데 내가 안간 걸 다행으로 알아라 내가 갔으면 .."
"..."
"야이샊꺄!!!!!!!!!!!!!!어디서 장난질이야 ㅆㅑㅇ놈의새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잘먹고 이제 판씀!
하.......
이 판을 빌어
그때 배달오신 김 모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엏배허댷 ㅓㅎ 미안해요......피자 잘먹었어요 퐝터지면서 ....
재미있었으면 추천 ●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