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나고자 신촌에서 모였는데 그 자리는 애인이 생긴거 같다고 생각한 한 녀석을 위한 자리였다는 어떻게 만났는지 이야기를 해주는데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이미 난 Winner가 될 수 없었다 그 때 만큼은 연애 경험이라도 있었던 내가 오히려 애인 생겼다!! 이야기하는 친구 녀석한테 위로를 받아야 하니 상황이 정 반대로 되버렸는데 우와 25먹고 난 애인도 없이 뭐했나 싶어 더구나 여지껏 살면서 처음으로 애인이 생긴거라고 하니 각각 1/4씩 부러움 축하 열폭 그리고 아주 조금에 신기함까지 뒤섞여 버리는 불편한 진실이 아이러니하게 아직까지 맴돌아 2011년 4일 남았다 2012년?! 모르겠어 욕이라도 실컷하고 싶지만 안할래 입만 아퍼 30 되기전에 졸업이라도 재대로 했으면 하네 모두들 울상 짓지 말고 Never give up!
친구 두산들어갔다 한 번 울고 옆에 있는놈은 애인생겼다고 두 번 울고 내 현실에 세 번 운다
간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나고자 신촌에서 모였는데
그 자리는 애인이 생긴거 같다고 생각한 한 녀석을 위한 자리였다는
어떻게 만났는지 이야기를 해주는데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이미 난 Winner가 될 수 없었다 그 때 만큼은
연애 경험이라도 있었던 내가
오히려 애인 생겼다!! 이야기하는 친구 녀석한테 위로를 받아야 하니
상황이 정 반대로 되버렸는데
우와 25먹고 난 애인도 없이 뭐했나 싶어
더구나 여지껏 살면서 처음으로 애인이 생긴거라고 하니
각각 1/4씩 부러움 축하 열폭 그리고 아주 조금에 신기함까지
뒤섞여 버리는 불편한 진실이 아이러니하게 아직까지 맴돌아
2011년 4일 남았다
2012년?! 모르겠어
욕이라도 실컷하고 싶지만 안할래 입만 아퍼
30 되기전에 졸업이라도 재대로 했으면 하네
모두들 울상 짓지 말고 Never giv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