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본적은 인천이지만 타지역에서 열심히 돈을 벌면서 부모님에게..효도를 하고있는! 흔녀훈녀도 아닌 평범한 내년에 21살이 되는 직딩녀입니다. 남자친구가 없으니 편안하게 음습체로 갈께요~ 이일을 내가 실제로 겪은일임.자작이 절대 아님. 나와친척친구는 우리집에서 같이 놀다가 밥을먹고 친척친구가 다니는 학원에 따라갔음.친척친구가 수업을 받고있을동안에 나는 카운터근처에있는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었음. 친척친구가 수업이 끝나고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버스정류장으로가 우리가탈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우리가탈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후 버스시간안내판에서 예쁜목소리로 잠시후 카톡버스(숫자로 밝히기는 뭐하니 편안하게 카톡버스로 쓰겠음.)가 도착하겠습니다 라고 나왔음. 나와 친척친구는 얼른 카톡버스가 오길만을 기다리고있었음.그런데, 이상하게 분명히 잠시후에 온다는 카톡버스가 다른 차들과 함께 직진신호를 받았는데, 엄청 천천히 우리가있는 버스정류장에 왔음. 친척친구와 버스를 타면서, 난 '아..다른버스기사분들과는 다르게 천천히 운전하시는 안전운전 기사분 이시네'라고 생각했음.(인천에 사시는분들을 아시겠지만 버스기사님들중에 라이더기질을 가진분들이 간혹 몇분계심.) 나와 친척친구는 버스 뒷쪽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카톡버스가 가좌동(내가살고있는곳임.)에 빨 리 도착하기를 빌었음.도화오거리를 지나면서 주안역을 가기전까지 난 카톡버스 버스기사님이 카톡을 하는줄 몰랐음. 그리고, 도화오거리에서 주안역으로 가는길에 난 속으로 '왜이렇게 오늘따라 버스가 느린거야!!'생각하면 서 버스기사운전석을보는데..순간 내눈을 의심을 했음.운전석을 보는순간 카톡운전버스기사분이 카톡을 하면서 버스운전을하는 거였음.내가 친척친구한테 "저 버스기사분 카톡하시면서 운전하는데?"이러니까 "헐 대박"이랬음.(내가 이때 자리에 일어나서 이야기를 했어야했는데, 안한거 지금와서 후회했음.) 내가 버스기사분이 운전만하면은 심심하니 귀에 한쪽만 이어폰을 꽃고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운전하시거나 승객들에게 다정하게 말을거시면서 버스에 달려있는 사이드미러를 보면서 안전운전 하는 상황이라면은 이해를 하겠음. 근.데, 버스를 타는 승객들을 위해서 안전운전운행을 하면서 조심히 승객들이 원하는 버스정류장에 내려줘야하는것이 버스기사분들의 운전생활아니겠음? 그런데, 카톡버스운전기사분은 그럴생각이 전혀없는지, 승객들이 부저를 눌러서 내리면은 빨리가서 내려주고 정작 운전을 할떄는 카톡을하면서 운전을하고..이게 뭐하는 상황인거임. 그리고 주안역을 지나서 주안공단쪽안으로 들어와 주안공단을 지날무렵..이 카톡버스운전기사분의 대단한 운전예술이 나왔음.(밑에 그림참고!) (<- 카톡버스운전기사분의 운전예술을 그림으로 그렸음.) 위에그림처럼 가운데로 버스를 운전하시면서 카톡에 정신이 팔려 버스가 조금씩 비틀거리는것도 모르고 운전을 했음.우리는 이버스구간도로를 지나는 순간에 지옥의 레이스를 달리는줄 알았음. 만약에 위에그림처럼 카톡운전버스가 달리고 있었는데 반대차선에서 버스 또는 승용차나 화물차가 운전 을하면서 오는데 충돌사고가일었났다면,,우리는 에이뽀리파이브 하늘저너머로 갔거나, 사회생활을 제대 로할수없을만큼 다쳤을꺼임. 그나마, 다행인것은 저떄 카톡운전버스가 도로를 다릴떄 달리는 차가 없어서 다행이었음. 우리의 카톡버스는 주안공단을 지나서 가좌공단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갈때였음.가좌공단쪽으로 가기전에 한번 꺾어야하는 곳이 나오는데, 우리의 카톡버스운전기사분 이곳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고, 고속도로 진입도로를 지날때에도 손에는 핸드폰을 놓지 않은체 고속도로진입도로를 지나쳤음.그리고, 사고가 날듯 안날듯 했던 우리의 카톡버스는 가좌동까지 우여곡절끝에(?) 우리를 데려다줬음. 뭐 끝마무리가 이상하고 자작이라고 댓글을 달든 말든 상관은 안하겠음.그러나, 톡커님들이 한번 내상황이 되어보라는거임.얼마나 그순간에 내목숨이 왔다갔다하는지를 느낄수 있음. 그럼 다들 좋은밤이 되시길! 1
버스여기사분의 카톡운전.(실화,제목수정)
안녕하세요~본적은 인천이지만 타지역에서 열심히 돈을 벌면서 부모님에게..효도를 하고있는!
흔녀훈녀도 아닌 평범한 내년에 21살이 되는 직딩녀입니다.
남자친구가 없으니 편안하게 음습체로 갈께요~
이일을 내가 실제로 겪은일임.자작이 절대 아님.
나와친척친구는 우리집에서 같이 놀다가 밥을먹고 친척친구가 다니는 학원에 따라갔음.친척친구가
수업을 받고있을동안에 나는 카운터근처에있는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었음.
친척친구가 수업이 끝나고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버스정류장으로가 우리가탈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우리가탈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후 버스시간안내판에서 예쁜목소리로 잠시후 카톡버스(숫자로
밝히기는 뭐하니 편안하게 카톡버스로 쓰겠음.)가 도착하겠습니다 라고 나왔음.
나와 친척친구는 얼른 카톡버스가 오길만을 기다리고있었음.그런데, 이상하게 분명히 잠시후에 온다는
카톡버스가 다른 차들과 함께 직진신호를 받았는데, 엄청 천천히 우리가있는 버스정류장에 왔음.
친척친구와 버스를 타면서, 난 '아..다른버스기사분들과는 다르게 천천히 운전하시는 안전운전 기사분
이시네'라고 생각했음.(인천에 사시는분들을 아시겠지만 버스기사님들중에 라이더기질을 가진분들이
간혹 몇분계심.)
나와 친척친구는 버스 뒷쪽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카톡버스가 가좌동(내가살고있는곳임.)에 빨
리 도착하기를 빌었음.도화오거리를 지나면서 주안역을 가기전까지 난 카톡버스 버스기사님이 카톡을
하는줄 몰랐음.
그리고, 도화오거리에서 주안역으로 가는길에 난 속으로 '왜이렇게 오늘따라 버스가 느린거야!!'생각하면
서 버스기사운전석을보는데..순간 내눈을 의심을 했음.운전석을 보는순간 카톡운전버스기사분이 카톡을
하면서 버스운전을하는 거였음.내가 친척친구한테 "저 버스기사분 카톡하시면서 운전하는데?"이러니까
"헐 대박"이랬음.(내가 이때 자리에 일어나서 이야기를 했어야했는데, 안한거 지금와서 후회했음.)
내가 버스기사분이 운전만하면은 심심하니 귀에 한쪽만 이어폰을 꽃고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운전하시거나 승객들에게 다정하게 말을거시면서 버스에 달려있는 사이드미러를 보면서 안전운전
하는 상황이라면은 이해를 하겠음.
근.데, 버스를 타는 승객들을 위해서 안전운전운행을 하면서 조심히 승객들이 원하는 버스정류장에
내려줘야하는것이 버스기사분들의 운전생활아니겠음?
그런데, 카톡버스운전기사분은 그럴생각이 전혀없는지, 승객들이 부저를 눌러서 내리면은 빨리가서
내려주고 정작 운전을 할떄는 카톡을하면서 운전을하고..이게 뭐하는 상황인거임.
그리고 주안역을 지나서 주안공단쪽안으로 들어와 주안공단을 지날무렵..이 카톡버스운전기사분의
대단한 운전예술이 나왔음.(밑에 그림참고!)
(<- 카톡버스운전기사분의 운전예술을 그림으로 그렸음.)
위에그림처럼 가운데로 버스를 운전하시면서 카톡에 정신이 팔려 버스가 조금씩 비틀거리는것도 모르고
운전을 했음.우리는 이버스구간도로를 지나는 순간에 지옥의 레이스를 달리는줄 알았음.
만약에 위에그림처럼 카톡운전버스가 달리고 있었는데 반대차선에서 버스 또는 승용차나 화물차가 운전
을하면서 오는데 충돌사고가일었났다면,,우리는 에이뽀리파이브 하늘저너머로 갔거나, 사회생활을 제대
로할수없을만큼 다쳤을꺼임. 그나마, 다행인것은 저떄 카톡운전버스가 도로를 다릴떄 달리는 차가 없어서
다행이었음.
우리의 카톡버스는 주안공단을 지나서 가좌공단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갈때였음.가좌공단쪽으로 가기전에
한번 꺾어야하는 곳이 나오는데, 우리의 카톡버스운전기사분 이곳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였고, 고속도로
진입도로를 지날때에도 손에는 핸드폰을 놓지 않은체 고속도로진입도로를 지나쳤음.그리고, 사고가 날듯
안날듯 했던 우리의 카톡버스는 가좌동까지 우여곡절끝에(?) 우리를 데려다줬음.
뭐 끝마무리가 이상하고 자작이라고 댓글을 달든 말든 상관은 안하겠음.그러나, 톡커님들이 한번
내상황이 되어보라는거임.얼마나 그순간에 내목숨이 왔다갔다하는지를 느낄수 있음.
그럼 다들 좋은밤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