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과 몇시간전일어났던일입니다 확실한 내용전달을위해 완주경찰청에 올렸던 글그대로를올리겠습니다 제가 샤워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문두드리는소리가났습니다 그소리는 제가샤워를마칠때까지 났고요 전 무서워서 부엌에서 칼을하나빼서 거실로나갔습니다 거실창문으로 살짝보니 누군가가 제사방에들어가있던겄입니다 저희집이두채입니다 한군데는사는곳 한군데는 제사지네는곳 거의붙어있습니다 전 누구냐고 소리쳐물어봤지만 아무런대답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전화를드리고 경찰에도 전화를했습니다 그리고한10분이지났을까요 그곳에서 난생처음보는아저씨가나왔습니다 전누구냐물었습니다 하지만대답하지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계속문을똑똑똑두드렸습니다 전 계속누구냐물었고 그아저씬계속문을두드렸습니다 그러다가 문을쌔게치고나서 제가 쳐다보고있는 창문으로왔습니다 그러더니 주먹으로 그창문을깨버렷습니다 전너무무서워서 들고있던칼도떨어트렸습니다 처음으로 사람이 무섭다는걸느꼇습니다 전 더이상도발을하면 생명에위험을느낄꺼같아 차분하게 왜그러시냐고물었더니 대답은안하고 계속문만두드리고 욕설과 절죽이겠다는표현과함께 문을두드렷습니다 그렇거몇분뒤 자기가스스로갔습니다 전 바깥창문으로 차를확인했습니다 검은색에쿠스였습니다 그뒤로경찰이와절대리고나왔습니다 그리고 나가던 에쿠스를 잡아 제가맞다고 증언하였고 전 경찰서를가야했지만 너무 그사람이무섭고 온몸이떨려서갈수도없어서 저의 보호자인 할머니께서 대신가주셧습니다 동네주민분들의도움으로 물을마실수있었지만 한모금도잘넘어가질안았구요 청심환도 겨우겨우먹었습니다 그렇게 좀누어 휘식을취해 안정을되찾고 지금이글을씁니다 지금도 꺠진유리창을보면무섭습니다 주먹으로뿌술때의 그아저씨에 표정을봤습니다 지금생각해도무섭습니다 지금 확실히진정된겄도아니고 심장도빨리뛰고 정신질환에 걸린거처럼 미치겠습니다 그런데알고보니 그분이 제친척이라고하더군요 전난생처음봤습니다 아무리친척이라도 술해취해서 아이혼자있는데 문을쌔게두드리고 유리를깨고 그것이 아이한테할짓입니까?? 쌍욕을해가면서 죽여버린다고하고 전 고작 15살 아이입니다 그리고방금전 그아저씨의 아버지 즉 저에겐 친척할아버지죠 전화가왔습니다 사과는안하고 저의 보호자인 할머니부터찾으시더라구요 전 더더욱용서할수가없었습니다 아무리친척이라지만 저에게 이런피해를준 사람은 절대용서할수없습니다 법적으로 어떤처벌을받을수있고 제가어떤피해보상을받을수있는지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금 경찰서를다녀오신 아버지의말씀입니다 그 친척이란아저씨에아버지가와서 싸대기를날렸답니다 근데 그 아저씨도 맞싸대기를날릴려했고 경찰에서 뭐라해야지 깝쳤다고할까요 그래서 경찰이 패죽일려다말았답니다 그리고 제가 안에서 꺼내달라고햇다고 구라를깟더랍니다 저희집은 안에서문잠궈요~ 최대한빨리 할머니와함꼐 이곳을떠나 다른곳에 개학하기전까지 가있을생각입니다 병원다니면서 불안증이라고해야되나 이런것도치료받으면서 쩃든 오늘정말무서웠고 사람한테 처음으로 사람에게 살려달라고빌었습니다 그아저씨가가서 내가 살려달라고했다고 진술까지햇더라구요 배짱이참좋아요 덕분에 우리친척어른들모이셔서 회의까지하셧네요 ㅎㅎ 처음이에요처음 근데 이렇게 흥분들하는건좋은데 다들오셔서 그놈나쁘다 잘못됬다 타락의길을걷고있다 그러는데 저한테 괞찬냐는 말한마디해주신분은 안계시네요....... 241
친척이 날죽이려했다.
오늘 불과 몇시간전일어났던일입니다
확실한 내용전달을위해
완주경찰청에 올렸던 글그대로를올리겠습니다
제가 샤워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문두드리는소리가났습니다 그소리는 제가샤워를마칠때까지 났고요 전 무서워서 부엌에서 칼을하나빼서 거실로나갔습니다 거실창문으로 살짝보니 누군가가 제사방에들어가있던겄입니다 저희집이두채입니다 한군데는사는곳 한군데는 제사지네는곳 거의붙어있습니다 전 누구냐고 소리쳐물어봤지만 아무런대답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전화를드리고 경찰에도 전화를했습니다 그리고한10분이지났을까요 그곳에서 난생처음보는아저씨가나왔습니다 전누구냐물었습니다 하지만대답하지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계속문을똑똑똑두드렸습니다 전 계속누구냐물었고 그아저씬계속문을두드렸습니다 그러다가 문을쌔게치고나서 제가 쳐다보고있는 창문으로왔습니다 그러더니 주먹으로 그창문을깨버렷습니다 전너무무서워서 들고있던칼도떨어트렸습니다 처음으로 사람이 무섭다는걸느꼇습니다 전 더이상도발을하면 생명에위험을느낄꺼같아 차분하게 왜그러시냐고물었더니 대답은안하고 계속문만두드리고 욕설과 절죽이겠다는표현과함께 문을두드렷습니다 그렇거몇분뒤 자기가스스로갔습니다 전 바깥창문으로 차를확인했습니다 검은색에쿠스였습니다 그뒤로경찰이와절대리고나왔습니다 그리고 나가던 에쿠스를 잡아 제가맞다고 증언하였고 전 경찰서를가야했지만 너무 그사람이무섭고 온몸이떨려서갈수도없어서 저의 보호자인 할머니께서 대신가주셧습니다 동네주민분들의도움으로 물을마실수있었지만 한모금도잘넘어가질안았구요 청심환도 겨우겨우먹었습니다 그렇게 좀누어 휘식을취해 안정을되찾고 지금이글을씁니다 지금도 꺠진유리창을보면무섭습니다 주먹으로뿌술때의 그아저씨에 표정을봤습니다 지금생각해도무섭습니다 지금 확실히진정된겄도아니고 심장도빨리뛰고 정신질환에 걸린거처럼 미치겠습니다 그런데알고보니 그분이 제친척이라고하더군요 전난생처음봤습니다 아무리친척이라도 술해취해서 아이혼자있는데 문을쌔게두드리고 유리를깨고 그것이 아이한테할짓입니까?? 쌍욕을해가면서 죽여버린다고하고 전 고작 15살 아이입니다 그리고방금전 그아저씨의 아버지 즉 저에겐 친척할아버지죠 전화가왔습니다 사과는안하고 저의 보호자인 할머니부터찾으시더라구요 전 더더욱용서할수가없었습니다 아무리친척이라지만 저에게 이런피해를준 사람은 절대용서할수없습니다 법적으로 어떤처벌을받을수있고 제가어떤피해보상을받을수있는지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금 경찰서를다녀오신 아버지의말씀입니다
그 친척이란아저씨에아버지가와서 싸대기를날렸답니다 근데 그 아저씨도 맞싸대기를날릴려했고 경찰에서 뭐라해야지 깝쳤다고할까요 그래서 경찰이 패죽일려다말았답니다
그리고 제가 안에서 꺼내달라고햇다고 구라를깟더랍니다
저희집은 안에서문잠궈요~ 최대한빨리 할머니와함꼐 이곳을떠나 다른곳에 개학하기전까지 가있을생각입니다 병원다니면서 불안증이라고해야되나 이런것도치료받으면서 쩃든 오늘정말무서웠고 사람한테 처음으로 사람에게 살려달라고빌었습니다 그아저씨가가서 내가 살려달라고했다고 진술까지햇더라구요 배짱이참좋아요 덕분에 우리친척어른들모이셔서 회의까지하셧네요 ㅎㅎ 처음이에요처음 근데 이렇게 흥분들하는건좋은데 다들오셔서 그놈나쁘다 잘못됬다 타락의길을걷고있다 그러는데 저한테 괞찬냐는 말한마디해주신분은 안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