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위해희생하다훈남잡음★★

흥헹2011.12.28
조회743

음, 어, 아, 아, 나님은.. 고 2 가 되는 17.99999살 흔한 여자사람임미당 ㅎ

음, 나능 일단은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 ㄱㄱㄱ

 

 

 

사실 나능 친친한 벺이 한명있눈데

이칭구가

 

 

 

이쁘고 착하고 비율짱이고 그런데

 

 

 

 

바람끼가 쫌 쫌 있음. ㅋㅋㅋㅋㅋㅋ

 

부끄

 

 

아,, 미안하당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사건의 시작은 일주일 전임 !

 

이 아이 . 즉 내친구를 사과 라고 하겠음

 

 

 

이유는

 

 

 

나도 몰름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사과가 지금 매우 먹고싶기 때문에 ㅋㅋㅋㅋ

 

암튼 사과가 일주일전 우연히 우리보다

 

 

 

한살 많이먹으신 위층, 음 정확히

 

 

 

곧 고 3이 되시는 18.9999 님들층에 올라갔음.

 

 

 

컴실이 위층에 있어서 ㅋㅋㅋ

 

 

 

부끄사심없음 ㅋㅋㅋㅋㅋ'''

 

 

 

 

암튼 갔는데 갑자깅. 갑자깅 이 사과자싁이

 

 

"우억!"

 

 

이라며 날 밀치는 거임ㅋㅋ

 

 

우씨 뭐함 장난? 이러면서 사과를 보니까 ㅋㅋ

 

 

 

완전 웃긴 자세로 철푸덕 누워있눈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짱 아주 가관이었음 ㅋ

 

 

 

나님은 일딴 걱정되서 한아름에 달려가 사과의

신선도를 살핌 ㅋ

 

 

우잉 괜찮?

 

 

 

"ㅇㅇㅇ 아 오 아 파 라 "

 

 

 

읭? 선배왜 그러고 보고계신가염

 

 

 

일단은 괜찬음.

 

 

아주 양호함 ㅋ

윙크

 

 

근데 옆에 어떤 키크고 눈좀 이쁜? 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사람이 서있는거임.

키만 조따큼.

 

 

우왁 키에 놀라고 얼굴 작아서 투콤보로 놀람 ㅋ

 

 

음. 먼저 둑흔대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왜 그러고 서계신지 물어봄

 

 

여기 좀 웃김 안웃길수도? ㅋㅋㅋㅋ

 

 

 

-

 

 

 

"아 아 저기 내가 어깨빵 을 햇 햇 햇 거등? 근 근데"

 

 

넴 근데여

 

 

"얘가 머리를 부여잡고 쓰 쓰 러 져서 걱정됬는뎀"

 

 

근데요 끝? 그게? 근데 어깨빵했다구요? 네? 머리가 아프다는데? 네? 말좀해보죠?

 

 

 

나님이 좀 쎄게 나오니까 움찔움찔 하다가 갑자기

 

 

갑자기

 

 

사과한테 터벅터벅 걸어가더니

 

 

가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안하오. 여기서 끊어야 할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앙 엄마 나 좀 톡되게 해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 !

 

 

추천하면 !

 

 

 

 

 

 

 

 

 

 

 

 

 

이런남자와 제야의 종소리를 띵띵 들을수 있음

 

 

 

나님 참고로 여자사람이기때문에 여자님들 사진을 구하기 싫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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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좋다 추천

요즘 네이트 판에서 나오는 글 읽으면 환상에 휩싸이고 실망한다 추천

 

 

 

ㅎㅎㅎㅎㅎㅎㅎ

 

마.무.리.?

 

어려ㅃ네 ㅋㅋㅋㅋㅋㅋ

 

 

빠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