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지도 않고 하기 싫궁 뭔가 삷에 활력이 될만한게 아예없는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제 셩격상 공연,전시 쇼핑,여행을 좋아해서 어디든 보러다니는걸 원악에 좋아하는 성격인데다 보통애들에 비해 외국에 관심도 많구 문제는 같이 공유할 주위에 친구가 아예없다시피해요
거의 2,3달 아님 4,5달에 한번4,5명 만나 수다떨다 헤어지거나 이정도이구 자주 만나 쇼핑도 하고 놀수있는 친구가 딱 한두명뿐이예요 물론 단조로운 생활덕에 기회가없어 남친도 없구요..
친구 한두명도 한명은 결혼을해서물론 그나마 이친구와 맘을 터놓고지내요 하지만 이 친구도 주말은 무조건 남편과 있구요 평일도 집에 청소니, 개인 생활에 일주일에 한번씩 보구요 못볼땐 한달에 한번 볼때 있구요 이 친구가 아님 저는 평소에 만나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요 ㅠ 주위엔 친구끼리 잘도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구 한다는데 이 친구는 저에게 어디 놀러가잔 말을 안해요 그런건 항상 남편이랑만 해요 그렇다고 왜 내한테 그런거 하자안해 말하기도 뭐하구.. 더 매달리는것같아서요
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동갑 친척애 인데 서로 성격도 비슷하궁 그래서 자주는 아니구 한달에 한번 두번 봐서 쇼핑하고 수다떠는거만 합니다. 이 친척애도 학원을해서 그일에 쉬는날엔 서울에 남친 만나거나 친구랑 잘 어디 가더라구요 거의 먼저 보자고 하는일이 없어요 제가 연락해야 좀 빨리 보지 친척애가 먼저 연락와서 보는일은 거의 2,3개월에 한번꼴로 드물어요
이렇다보니 마음은 쳇바퀴굴러가듯이 단순한 생활만 해서 의욕이 없는데다 즐겁게 공유할 친구조차 없으니 정말 맘에 큰 구멍이 난것처럼 서늘해여 ㅠ 먼저 보자고 하기가 겁납니다 저만 보고싶어 보자고 매달리는것 같구 내가 연락하지 않음 구지 저한테 어디 놀러가자 잘 안하는데 괜히 연락와서 만나는것만 같아요
제가 어쩌다 걍 안부 문자 날렸는데 보잔말도 안햇는데 걍 이렇네 뭐하냐고 물은것뿐인데 바로 나 어디 간다, 어디에 있다 먼저 말할때면 꼭 내가 보자고 할까봐 먼저 그렇게말하는것만같아요 아닌가요?
제가 지레 잘못생각하는걸까요? 방금도 오전에보낸 안부문자에 답이 없어서 답이 없네했더니 바로 전화와서 제 목소리가 안좋으니 주말에 볼래 하더구요 근데 선뜻 보자고 못했어요 왠지 내가 이러니까 봐주는느낌이라서요 ㅠ 이것도 잘못생각하는걸까요? 제가 바보같네요 ㅠ
제 친구는 잘못 생각하는거라구 바쁘고 딴사람보기 바쁜데 내가연락 안해야겠다구하니 자기는 이날 이날 빼고는 만날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말을 듣는것도 맘이 안좋네요 내가 자기 안 만나줘서 떼쓰느것같아요 저를 만나고싶은게 아닌 만나주겠다하는것같은, 나 뭐사러가겠다 하면 제 친구는 누구 만나냐 묻지않아요 제가 혼자가서 한다고바로 생각하고 그래ㅋㅋ 해요 같이 갈 친구가 없서 혼자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는것도 싫구요 왜 이리 나한테는 어디 보러가나 놀러가자 하는 사람이 이리 없는지.. 그렇다고 성격이 안좋아서 주위에 없는것도 아닌데말이죠 ㅠㅠ
한번은 진짜 제가 연락안하면 과연 이친구들은 어떻게 할까요? 저란 사람은 먼저 어디 놀러갈래 어디 보러갈래 하는 뭐뭐하고싶은 수다떨고싶은, 놀러가고싶은 그런사람이 구지 아니라서 걍 만나면 만나주는 그런 존재인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래서 제 친척애도 저한테 어디 가잔말안하는걸까요? 다 자기 일에 딴 약속에 바쁜데 제가 이러는것같아서 저의 이런 맘을 또 말하면 사람을 만나면 잼있고 밝고 그래야하는데 재미보다 진지,진부한 대화만 오가니 ㅠㅠ 저랑 있다 남친이나 딴사람이랑 통화할때면 엄청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저랑 맘터놓고 대화하는게 좋다곤 하지만 잼있지는 않는 심심해하는거같아요 맘이 안좋아요 전 계속 맘이 허전하구 안좋네요
주위에친구도 별로없고 맘이넘 우울해요 제가잘못생각하는걸까요
잼있지도 않고 하기 싫궁 뭔가 삷에 활력이 될만한게 아예없는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제 셩격상 공연,전시 쇼핑,여행을 좋아해서 어디든 보러다니는걸 원악에 좋아하는 성격인데다 보통애들에 비해 외국에 관심도 많구 문제는 같이 공유할 주위에 친구가 아예없다시피해요
거의 2,3달 아님 4,5달에 한번4,5명 만나 수다떨다 헤어지거나 이정도이구 자주 만나 쇼핑도 하고 놀수있는 친구가 딱 한두명뿐이예요 물론 단조로운 생활덕에 기회가없어 남친도 없구요..
친구 한두명도 한명은 결혼을해서물론 그나마 이친구와 맘을 터놓고지내요 하지만 이 친구도 주말은 무조건 남편과 있구요 평일도 집에 청소니, 개인 생활에 일주일에 한번씩 보구요 못볼땐 한달에 한번 볼때 있구요 이 친구가 아님 저는 평소에 만나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요 ㅠ 주위엔 친구끼리 잘도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구 한다는데 이 친구는 저에게 어디 놀러가잔 말을 안해요 그런건 항상 남편이랑만 해요 그렇다고 왜 내한테 그런거 하자안해 말하기도 뭐하구.. 더 매달리는것같아서요
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동갑 친척애 인데 서로 성격도 비슷하궁 그래서 자주는 아니구 한달에 한번 두번 봐서 쇼핑하고 수다떠는거만 합니다. 이 친척애도 학원을해서 그일에 쉬는날엔 서울에 남친 만나거나 친구랑 잘 어디 가더라구요 거의 먼저 보자고 하는일이 없어요 제가 연락해야 좀 빨리 보지 친척애가 먼저 연락와서 보는일은 거의 2,3개월에 한번꼴로 드물어요
이렇다보니 마음은 쳇바퀴굴러가듯이 단순한 생활만 해서 의욕이 없는데다 즐겁게 공유할 친구조차 없으니 정말 맘에 큰 구멍이 난것처럼 서늘해여 ㅠ 먼저 보자고 하기가 겁납니다 저만 보고싶어 보자고 매달리는것 같구 내가 연락하지 않음 구지 저한테 어디 놀러가자 잘 안하는데 괜히 연락와서 만나는것만 같아요
제가 어쩌다 걍 안부 문자 날렸는데 보잔말도 안햇는데 걍 이렇네 뭐하냐고 물은것뿐인데 바로 나 어디 간다, 어디에 있다 먼저 말할때면 꼭 내가 보자고 할까봐 먼저 그렇게말하는것만같아요 아닌가요?
제가 지레 잘못생각하는걸까요? 방금도 오전에보낸 안부문자에 답이 없어서 답이 없네했더니 바로 전화와서 제 목소리가 안좋으니 주말에 볼래 하더구요 근데 선뜻 보자고 못했어요 왠지 내가 이러니까 봐주는느낌이라서요 ㅠ 이것도 잘못생각하는걸까요? 제가 바보같네요 ㅠ
제 친구는 잘못 생각하는거라구 바쁘고 딴사람보기 바쁜데 내가연락 안해야겠다구하니 자기는 이날 이날 빼고는 만날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말을 듣는것도 맘이 안좋네요 내가 자기 안 만나줘서 떼쓰느것같아요 저를 만나고싶은게 아닌 만나주겠다하는것같은, 나 뭐사러가겠다 하면 제 친구는 누구 만나냐 묻지않아요 제가 혼자가서 한다고바로 생각하고 그래ㅋㅋ 해요 같이 갈 친구가 없서 혼자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는것도 싫구요 왜 이리 나한테는 어디 보러가나 놀러가자 하는 사람이 이리 없는지.. 그렇다고 성격이 안좋아서 주위에 없는것도 아닌데말이죠 ㅠㅠ
한번은 진짜 제가 연락안하면 과연 이친구들은 어떻게 할까요? 저란 사람은 먼저 어디 놀러갈래 어디 보러갈래 하는 뭐뭐하고싶은 수다떨고싶은, 놀러가고싶은 그런사람이 구지 아니라서 걍 만나면 만나주는 그런 존재인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래서 제 친척애도 저한테 어디 가잔말안하는걸까요? 다 자기 일에 딴 약속에 바쁜데 제가 이러는것같아서 저의 이런 맘을 또 말하면 사람을 만나면 잼있고 밝고 그래야하는데 재미보다 진지,진부한 대화만 오가니 ㅠㅠ 저랑 있다 남친이나 딴사람이랑 통화할때면 엄청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저랑 맘터놓고 대화하는게 좋다곤 하지만 잼있지는 않는 심심해하는거같아요 맘이 안좋아요 전 계속 맘이 허전하구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