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ㅎㅇ 나는 여고다니는 17살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할짓없어 보일수도 잇겟지만ㅋㅋㅋㅋㅋ 나도 내 러브스토리를 널리 알려주고 싶음 그럼 시작!!!!!!!!!!! 정확히 저번주 일요일이엿슴 나님 귤 진짜 짱짱 죠아해서 귤 먹으면서 개콘 보고 잇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쪼개면서 보고 잇는데 폰이 울림 ♪♬ 폰보니깐 역시 울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는 가끔씩 밤에 일 늦게 끈나면 무섭다고 델러오라고함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수면바지 입고 패딩걸치고 앞머리 실핀으로 걍 꽂고서 나옴 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쪽팔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ㅠㅡ푸퓨ㅜㅜㅜㅜ퓨픂,,, 엄마랑 만나기로 한장소가 신호등을 건너고서 한 5분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버스정류장이 잇음 그곳에서 만나기로함 근데 귀차니즘 부리다가 너무 늦게나감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여자 참....... 암튼 너무 늦게나가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뛰어가는데 신호등 파란불이 딱 켜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잽싸게 뛰어감 근데 뛰어가는데 옆에 샤방샤방 훈남 2명이랑 어떤엄마랑 아들이 건너가려고함 나님 신경안쓰곸ㅋㅋㅋㅋㅋㅋㅋㅋ앞질러서 뛰어감 이제부터 사건의 시작임ㅋㅋㅋㅋㅋㅋ 딱 신호등에 들어서는뎈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발이 갑자기 확 !!!!!!!!!!!! 꺾임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런경험 이쓸거임 걍 길걷다가도 발이 확꺽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ㅏ만그래?ㅠㅠ 암튼 확 꺾임ㅠㅠㅠㅠㅠㅠㅠ 심하게 꺾인건 아닌데 살짝? 아펏음ㅠㅠ 나님 아무렇지 않게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호등 다건너고 진짜 너뭌ㅋㅋㅋㅋㅋㅋ쪽팔려서 뒤도 안보고 걸어감 그때 ............. 뒤에서 웃는소리가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뒤돌아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훈남 2명이...........진짜 실실 쪼개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뒤보고서 똥씹은 표정으로 다시 앞으로 돌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 ... ..... ...... .. 저기요!!!!!!!!!!!!!!!!!!!!!!!!!!!! 응?? 내 귀를 의심하게됨 뒤를 돌아봄ㅁㅁㅁㅁㅁ @.@ ㅋㅋㅋㅋㅋㅋㅋㅋ내눈 이렇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나님 너무 놀람 " 저기..ㅋㅋㅋ 괜찮으세요?" (훈남중 1명이 말함) "ㄴ..ㅔ?ㅋㅋ" 누구길래 나한테 말을 거시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뜬금없는뎈ㅋㅋㅋㅋㅋㄱ번호좀 주실수잇으세요?" "네........?? 네........." 바로 수락 번호를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네..ㅋㅋㅋ" 우린이러고 빠이빠이 함 그리고서 그뒤로 연락이 없엇음ㅠㅠㅠㅠㅠ 은 훼이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데릴러갓다가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학교갈 준비 하고잇는데 문자가옴 "어제 발은 괜찬아?ㅋㅋ" 응????????????????????누구......누ㅡㅜ구지.....? "뉴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붐도 아니고 오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기억안나냨ㅋㅋㅋ" 여기까지>,< 그뒤로 설리설리한 얘기 많음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면 ● 추천 ● 6
111111★★★신호등 건너는데 발꺾였다가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ㅎㅇ
나는 여고다니는 17살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할짓없어 보일수도 잇겟지만ㅋㅋㅋㅋㅋ 나도 내 러브스토리를 널리 알려주고 싶음
그럼 시작!!!!!!!!!!!
정확히 저번주 일요일이엿슴
나님 귤 진짜 짱짱 죠아해서 귤 먹으면서 개콘 보고 잇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쪼개면서 보고 잇는데 폰이 울림 ♪♬
폰보니깐 역시 울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는 가끔씩 밤에 일 늦게 끈나면 무섭다고 델러오라고함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수면바지 입고 패딩걸치고 앞머리 실핀으로 걍 꽂고서 나옴
지금 생각해도 진짜 너무 쪽팔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ㅠㅡ푸퓨ㅜㅜㅜㅜ퓨픂,,,
엄마랑 만나기로 한장소가 신호등을 건너고서 한 5분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버스정류장이 잇음
그곳에서 만나기로함
근데 귀차니즘 부리다가 너무 늦게나감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여자 참.......
암튼 너무 늦게나가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뛰어가는데 신호등 파란불이 딱 켜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잽싸게 뛰어감
근데 뛰어가는데 옆에 샤방샤방 훈남
2명이랑 어떤엄마랑 아들이 건너가려고함
나님 신경안쓰곸ㅋㅋㅋㅋㅋㅋㅋㅋ앞질러서 뛰어감
이제부터 사건의 시작임ㅋㅋㅋㅋㅋㅋ
딱 신호등에 들어서는뎈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발이 갑자기 확 !!!!!!!!!!!! 꺾임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런경험 이쓸거임
걍 길걷다가도 발이 확꺽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ㅏ만그래?ㅠㅠ
암튼 확 꺾임ㅠㅠㅠㅠㅠㅠㅠ 심하게 꺾인건 아닌데 살짝? 아펏음ㅠㅠ
나님 아무렇지 않게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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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 뒤에서 웃는소리가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뒤돌아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훈남 2명이...........진짜 실실 쪼개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뒤보고서 똥씹은 표정으로 다시 앞으로 돌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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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요!!!!!!!!!!!!!!!!!!!!!!!!!!!!
응?? 내 귀를 의심하게됨
뒤를 돌아봄ㅁㅁㅁㅁㅁ
@.@
ㅋㅋㅋㅋㅋㅋㅋㅋ내눈 이렇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나님 너무 놀람
" 저기..ㅋㅋㅋ 괜찮으세요?" (훈남중 1명이 말함)
"ㄴ..ㅔ?ㅋㅋ"
누구길래 나한테 말을 거시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뜬금없는뎈ㅋㅋㅋㅋㅋㄱ번호좀 주실수잇으세요?"
"네........?? 네........."
바로 수락
번호를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네..ㅋㅋㅋ"
우린이러고 빠이빠이 함
그리고서 그뒤로 연락이 없엇음ㅠㅠㅠㅠㅠ
은 훼이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데릴러갓다가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학교갈 준비 하고잇는데 문자가옴
"어제 발은 괜찬아?ㅋㅋ"
응????????????????????누구......누ㅡㅜ구지.....?
"뉴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붐도 아니고 오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기억안나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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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설리설리한 얘기 많음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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