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증거사진이 없어 살짝 ... 안타깝지만...? 저는 부산 사직동 동인고등학교에 다니는 OOO이라고 합니다 ㅎㅎ 다름아니라 몇일전에 회장선거를 했는데 난생 처음보는 관경에 놀라서 이렇게 톡을쓰네요 ㅋㅋㅋㅋ 아 정말 충격적이였죠 .... ㅋㅋㅋㅋㅋ 그때 출마한 아이들의 이름을 다 기억못하는점 ... 죄송합니다 (- -) (_ _) 그럼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말은 편하게 반말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초면에 죄송 .... (- -) (_ _) --------------------------------------------------------------------------- 음.... 어느 화창한(?) 겨울의 한날..... 나의 친구는 회장선거라는 엄청난 기회에 도전하게되었다 나는 말은 모든지 도와주겠다고 말했지만..................... 쉬는시간마다 잔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도움이 되지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차 저차 해서 드디어 선거 당일 !!!!! 이OO 이라는 선생님께서 (아따맘마에 나오는 아빠랑 똑같이생기심....) 한마디 하시자마자 조용해지는 우리 강당 .....(엄청난포쓰....) 참고로 우리학교 남고임 ...^^ 여튼 머라머라 쌸라쌸라 하다가 선거위원회의 한 아이가 나와서 선겨 규칙등등... 말을하고 기호 1번이 나왔다 음... 내친구가 아니군 .... 이생각과 동시에 난 잠을 청했다 하지만 .... 남고라그런지 아이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우렁찬지 ....... ㅅㅂ..... 다리는 저려와서 미치겠고 잠은오는데 목소리는 커서 자지도 못하고 .... 이런 씨O 같은 학교가 다있나 ...... 기호 3번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드뎌 내친구 !!!!! 이자식 .... 갑자기 손을 둥굴게 돌리면서 두 . 두 . 두 . 라고 외치더니 갑자기 양손을 올리며 올레 !! 라고 하는순간 ...... 민망함과 불쌍함과 존경스러움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 그렇게 회장후보는 3명뿐이였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학년 꼬맹이들의 부회장 선거 !! 얘네는 우리보다 더하네 .... 2명뿐이란다 .... ㅋㅋㅋㅋㅋ 기호 1번 꼬맹이 좀 웃기네 ㅎㅎㅎㅎ 최효종을 따라한답시고 잉잉 거리네 ㅋㅋㅋㅋㅋ 귀여운녀석 ㅋㅋㅋㅋㅋ 좋았어 노력이 가상해서 저녀석을 뽑아줘야겠군 ! 하고 생각하는 동시에 2번 후보녀석 ..... 정말 집에 들어가기싫은가보다 ..... 단단히 각오를 하고 나와 .... 이렇게 말했다 ... " 저는 앞에서 연설하신 다른 분들과 다르게 짧고 굵게 강하게 갈껍니다 " 이러고선 주머니에 손이 .... 응?? 3초간 멍 ...... 저자식 !!!!! 바리깡을 손에 들고있는것이 아닌가 ..... 라고 생각하는 순간 ! 머리 반이 날아갔다 ...... 다 미는 순간 .... 맨뒤에 문쪽에 계시던 빠햄 ..... (일명 빠가사리 .... 네이버 동인고 치면 연관검색어나와요 ㅋㅋㅋ) 소리지르고 날리도아니다 ..... 이런 미O친 학교를 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회장 한번 할려고 인생을 망쳤는데 좋아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거 안나가길 참 잘한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 이렇게 썻는데 재미가 없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염 (- -) (_ _) 꾸벅 ---------------------------------------------------------------------------------------------- 허술한 마무리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글이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더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 Comming soon ....! 1
헐헐헐... 우리학교는 이런학교랍니다 ...^^
아 ... 증거사진이 없어 살짝 ... 안타깝지만...?
저는 부산 사직동 동인고등학교에 다니는 OOO이라고 합니다 ㅎㅎ
다름아니라 몇일전에 회장선거를 했는데 난생 처음보는 관경에 놀라서 이렇게 톡을쓰네요 ㅋㅋㅋㅋ
아 정말 충격적이였죠 .... ㅋㅋㅋㅋㅋ
그때 출마한 아이들의 이름을 다 기억못하는점 ... 죄송합니다 (- -) (_ _)
그럼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말은 편하게 반말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초면에 죄송 .... (-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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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느 화창한(?) 겨울의 한날.....
나의 친구는 회장선거라는 엄청난 기회에 도전하게되었다
나는 말은 모든지 도와주겠다고 말했지만.....................
쉬는시간마다 잔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도움이 되지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차 저차 해서 드디어 선거 당일 !!!!!
이OO 이라는 선생님께서 (아따맘마에 나오는 아빠랑 똑같이생기심....)
한마디 하시자마자 조용해지는 우리 강당 .....(엄청난포쓰....)
참고로 우리학교 남고임 ...^^
여튼 머라머라 쌸라쌸라 하다가 선거위원회의 한 아이가 나와서 선겨 규칙등등...
말을하고 기호 1번이 나왔다
음... 내친구가 아니군 ....
이생각과 동시에 난 잠을 청했다
하지만 .... 남고라그런지 아이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우렁찬지 .......
ㅅㅂ..... 다리는 저려와서 미치겠고 잠은오는데 목소리는 커서 자지도 못하고 ....
이런 씨O 같은 학교가 다있나 ......
기호 3번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드뎌 내친구 !!!!!
이자식 .... 갑자기 손을 둥굴게 돌리면서 두 . 두 . 두 . 라고 외치더니 갑자기
양손을 올리며 올레 !!
라고 하는순간 ......
민망함과 불쌍함과 존경스러움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
그렇게 회장후보는 3명뿐이였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학년 꼬맹이들의 부회장 선거 !!
얘네는 우리보다 더하네 .... 2명뿐이란다 ....
ㅋㅋㅋㅋㅋ 기호 1번 꼬맹이 좀 웃기네 ㅎㅎㅎㅎ
최효종을 따라한답시고 잉잉 거리네 ㅋㅋㅋㅋㅋ
귀여운녀석 ㅋㅋㅋㅋㅋ
좋았어 노력이 가상해서 저녀석을 뽑아줘야겠군 !
하고 생각하는 동시에 2번 후보녀석 .....
정말 집에 들어가기싫은가보다 .....
단단히 각오를 하고 나와 ....
이렇게 말했다 ...
" 저는 앞에서 연설하신 다른 분들과 다르게 짧고 굵게 강하게 갈껍니다 "
이러고선 주머니에 손이 ....
응??
3초간 멍 ......
저자식 !!!!! 바리깡을 손에 들고있는것이 아닌가 .....
라고 생각하는 순간 !
머리 반이 날아갔다 ......
다 미는 순간 ....
맨뒤에 문쪽에 계시던 빠햄 ..... (일명 빠가사리 .... 네이버 동인고 치면 연관검색어나와요 ㅋㅋㅋ)
소리지르고 날리도아니다 .....
이런 미O친 학교를 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회장 한번 할려고 인생을 망쳤는데 좋아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거 안나가길 참 잘한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 이렇게 썻는데 재미가 없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염 (- -) (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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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마무리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글이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더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
Com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