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도 12월 24일에서 26일로 점프한 여자사람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판을 보다보면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뭐 이렇다느니 하는걸 많이 봤음. 근데 나같이 연애를 안해봐서 겁이 엄청 많은 여자가 좋아할때는 어떻게 하는지 적어놓은건 못본거 같아서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는거 남자분들 참고하시라고 적어봄.ㅇㅇ 시작!>>> 1. 좋아하는 남자를 못 쳐다본다. 원래 좋아하면 쳐다보고 싶게 되어있음. 자꾸 보고싶고 그런게 당연한거임. 만일 보고싶지도 않으면 그건 걍 호감정도지 아직 좋아하는게 아님. 근데!!! 나같이 소심한 여자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못 쳐다봄. 계속 안보는 척 하면서 옆눈으로 그사람 실루엣을 보다가 그사람이 이쪽을 안 본다 싶을 때 ' 힐끗 ' 쳐다보고 눈을 다시 돌려버림. 쳐다보는 것 만으로도 들켜버릴까봐 그러는거임 ㅜㅜ. 2. 일부러 더 냉담하게 대한다. 보통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더 다정하게 대하지 않음?? 근데 겁많은 여자분들은 그것도 잘 못함. 마음 숨기는데에 급급해서 대시같은건 생각도 못하는 녀자들임 ㅜㅜ.....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정하게 대하기는 커녕 관심없는 사람한테보다 오히려 더 냉담하게 대하고, 뭔가 좀 쌀쌀맞게 됨. 다른 이성친구하고는 스스럼없이 지내면서도 그 사람하고는 그럴수가 없음. 그건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임. 혹시 내가 잘해주면 저쪽에서 마음을 눈치챌까봐 아예 당신한테 전혀 관심이 없다는 식으로 마음을 꼭꼭 숨겨버리는거. ㅠㅠㅠ 혹은 일부러 차갑게 대하려고 하는게 아닌데도 그 사람 앞에만 서면 떨려서 말을 못하는 여자들도 있음. 이런경우 남자가 말을 걸었을 때, 여자가 말을 하고 싶어도 잘 못해서 단답으로 대답하기 때문에 차갑게 대하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음. 사실 여자가 이렇게 마음을 숨겨버리면, 설령 남자도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둘 사이에는 진전이 있을수가 없음!!! 남자가 정말 미친듯이 여자가 맘에 들어서 계속 포기하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경우는 뭐 알아서 잘 하겠지 이런거 볼 필요가 있겠음? 아무튼 그래서 연애에 굉장히 소극적인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과 친구로도 잘 못지냄. 쳐다보고 있는 것 만으로 떨리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가 없고 그래서 친해질 수가 없음. 3. 다른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 그 사람 이름을 잘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건 좀 개인차가 심하던데.. 어떤 여자사람들은 자기 좋아하는 사람 이름을 말하는게 힘듬. 그래서 타인하고 얘기를 할때 그사람 이야기가 나오면 그사람을 말할때 이름대신 '걔' or '그 선배' 등등 이라고 지칭하고, 꼭 이름을 불러야 할때면 성을 붙임. 성을 안붙이고 이름만 말하기는 너무 쑥쓰럽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마음은 커져가기 때문에 결국 뭔가 일을 친다. 이게 먼말이냐면 좋아하기는 하는데, 부끄러워서 가서 말은 못걸겠고, 친해지기는 힘들고 이래놓으니까 (최대한 명분을 만들어서) 쓸데없는 일로 전화를 한다든지, 문자를 한다든지, 혹은 그게 극단으로 치닫으면 고백을 해버리게 됨. 사실 전화나 문자는 그다지 문제될게 없음. 그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정말로 그냥 필요하면 연락할 수도 있는거임.ㅇㅇ 하지만 문제는 고백임. 아까 말했듯이 이런 유형의 여자들은 저쪽도 나를 좋아한다는 100%의 보장이 없는 이상, 좋아하는 사람하고 친해져 보려고 노력을 잘 못함. 그래서 그 사람이랑 친하지 않은 관계임. 근데 친하지 않은 관계는 둘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걸 뜻함. 즉, 상대방은 아직 나한테 아무 감정이 없다는 거임. 근데 그 상태에서 여자가 갑자기 고백을 하게되면 받는 사람 입장에선 당황스러울 것임. 그 여자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고백을 했으니 여자가 무지 괜찮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둘이 그 즉시 잘 될 가능성은 희박함. 그리고 실연 당한 여자는 혼자 사랑했다가 혼자 이별해야 하는 슬픔을 맞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으로 안쓰러운 상황이 아닐수 없음. 안타깝지만 이런식의 결말을 맺는 사람들이 꽤 있음. 판을 처음 써봐서.. 끝맺는걸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내용은 여기서 끝임.ㅎㅎ 위의 내용들은 일반 여자들이 아닌 연애경험이 없거나 굉장히 겁이 많은 여자들한테 국한되는 얘기임. 뭐라고 많이 써놓긴 했는데.. 요약하면 이렇게 됨. 좋아하는 사람한테 '자연스럽게' 대하지 못함. 이거임 ㅋㅋ 이 글을 쓴 목적은.. 남자분들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유독 자기한테만 어색하게 굴고 해서 포기하려고 하는 분들께, 포기하지 말고 그 어색함의 진실을 보라는거임!!!!!!!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 하나를 알려드리겠음. 그럼 이 여자가 나를 싫어해서 어색하게 구는건지, 반대로 좋아해서 어색하게 구는건지, 그걸 어떻게 아냐??? 하는 분들에게 방법을 알려드림. 같이 밥을 먹자든지, 영화를 보자던지, 아니면 무언가 아주 사소한 작은것이라도 아무튼 뭘 같이 하자고 해보셈. 단!! 남들 없는 곳에서 말해야됨. 당신과 그 여자 둘만 있을때 말해야지, 다른사람이 있을때 말하면 안됨. 설령 그 여자분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더라도 다른 사람이 있으면 눈치가 보여서 관심없는 척 할수도 있음. 그 여자분도 당신에게 마음이 있다면 승낙을 할거임. 하지만 아무 이유도 없이 거절한다면.. 미안하지만 그건 진짜 당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어색하게 대하는 것임. ㅠㅠ.. 혹시, 만일 당신이 물어보기 전에, 이미 예전에 그 여자분이 당신에게 무언가 같이 하자고 한적이 있다!! 이러면 100%임. 당신을 좋아하고 있는거임. 이제 정말 끝내겠음 ㅋㅋ 뭔가 내용이 좀 길어진거 같음. 이 글을 보는 톡커분들 모두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되길 바래요! 빠이빠이 :) 9
★ 연애에 겁이많은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
안녕하세요? 올해도 12월 24일에서 26일로 점프한 여자사람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판을 보다보면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뭐 이렇다느니 하는걸 많이 봤음.
근데 나같이 연애를 안해봐서 겁이 엄청 많은 여자가 좋아할때는
어떻게 하는지 적어놓은건 못본거 같아서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는거 남자분들 참고하시라고 적어봄.ㅇㅇ
시작!>>>
1. 좋아하는 남자를 못 쳐다본다.
원래 좋아하면 쳐다보고 싶게 되어있음.
자꾸 보고싶고 그런게 당연한거임.
만일 보고싶지도 않으면 그건 걍 호감정도지 아직 좋아하는게 아님.
근데!!!
나같이 소심한 여자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못 쳐다봄.
계속 안보는 척 하면서 옆눈으로 그사람 실루엣을 보다가
그사람이 이쪽을 안 본다 싶을 때
' 힐끗 '
쳐다보고 눈을 다시 돌려버림.
쳐다보는 것 만으로도 들켜버릴까봐 그러는거임 ㅜㅜ.
2. 일부러 더 냉담하게 대한다.
보통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더 다정하게 대하지 않음??
근데 겁많은 여자분들은 그것도 잘 못함.
마음 숨기는데에 급급해서 대시같은건 생각도 못하는 녀자들임 ㅜㅜ.....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정하게 대하기는 커녕 관심없는 사람한테보다 오히려 더 냉담하게 대하고,
뭔가 좀 쌀쌀맞게 됨.
다른 이성친구하고는 스스럼없이 지내면서도 그 사람하고는 그럴수가 없음.
그건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임.
혹시 내가 잘해주면 저쪽에서 마음을 눈치챌까봐
아예 당신한테 전혀 관심이 없다는 식으로 마음을 꼭꼭 숨겨버리는거. ㅠㅠㅠ
혹은 일부러 차갑게 대하려고 하는게 아닌데도
그 사람 앞에만 서면 떨려서 말을 못하는 여자들도 있음.
이런경우 남자가 말을 걸었을 때,
여자가 말을 하고 싶어도 잘 못해서 단답으로 대답하기 때문에
차갑게 대하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음.
사실 여자가 이렇게 마음을 숨겨버리면,
설령 남자도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둘 사이에는 진전이 있을수가 없음!!!
남자가 정말 미친듯이 여자가 맘에 들어서 계속 포기하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경우는 뭐 알아서 잘 하겠지 이런거 볼 필요가 있겠음?
아무튼 그래서 연애에 굉장히 소극적인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과 친구로도 잘 못지냄.
쳐다보고 있는 것 만으로 떨리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가 없고 그래서 친해질 수가 없음.
3. 다른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
그 사람 이름을 잘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건 좀 개인차가 심하던데..
어떤 여자사람들은 자기 좋아하는 사람 이름을 말하는게 힘듬.
그래서 타인하고 얘기를 할때 그사람 이야기가 나오면
그사람을 말할때 이름대신 '걔' or '그 선배' 등등 이라고 지칭하고,
꼭 이름을 불러야 할때면 성을 붙임.
성을 안붙이고 이름만 말하기는 너무 쑥쓰럽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마음은 커져가기 때문에
결국 뭔가 일을 친다.
이게 먼말이냐면
좋아하기는 하는데, 부끄러워서 가서 말은 못걸겠고, 친해지기는 힘들고 이래놓으니까
(최대한 명분을 만들어서) 쓸데없는 일로 전화를 한다든지,
문자를 한다든지,
혹은 그게 극단으로 치닫으면 고백을 해버리게 됨.
사실 전화나 문자는 그다지 문제될게 없음.
그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정말로 그냥 필요하면 연락할 수도 있는거임.ㅇㅇ
하지만
문제는 고백임.
아까 말했듯이 이런 유형의 여자들은
저쪽도 나를 좋아한다는 100%의 보장이 없는 이상, 좋아하는 사람하고 친해져 보려고 노력을 잘 못함.
그래서 그 사람이랑 친하지 않은 관계임.
근데
친하지 않은 관계는
둘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걸 뜻함.
즉, 상대방은 아직 나한테 아무 감정이 없다는 거임.
근데 그 상태에서 여자가 갑자기 고백을 하게되면 받는 사람 입장에선 당황스러울 것임.
그 여자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고백을 했으니
여자가 무지 괜찮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둘이 그 즉시 잘 될 가능성은 희박함.
그리고 실연 당한 여자는 혼자 사랑했다가 혼자 이별해야 하는 슬픔을 맞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으로 안쓰러운 상황이 아닐수 없음.
안타깝지만 이런식의 결말을 맺는 사람들이 꽤 있음.
판을 처음 써봐서.. 끝맺는걸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내용은 여기서 끝임.ㅎㅎ
위의 내용들은 일반 여자들이 아닌
연애경험이 없거나 굉장히 겁이 많은 여자들한테 국한되는 얘기임.
뭐라고 많이 써놓긴 했는데..
요약하면 이렇게 됨.
좋아하는 사람한테 '자연스럽게' 대하지 못함.
이거임 ㅋㅋ
이 글을 쓴 목적은..
남자분들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유독 자기한테만 어색하게 굴고 해서 포기하려고 하는 분들께,
포기하지 말고 그 어색함의 진실을 보라는거임!!!!!!!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 하나를 알려드리겠음.
그럼 이 여자가 나를 싫어해서 어색하게 구는건지,
반대로 좋아해서 어색하게 구는건지,
그걸 어떻게 아냐??? 하는 분들에게 방법을 알려드림.
같이 밥을 먹자든지, 영화를 보자던지, 아니면 무언가 아주 사소한 작은것이라도
아무튼 뭘 같이 하자고 해보셈.
단!! 남들 없는 곳에서 말해야됨.
당신과 그 여자 둘만 있을때 말해야지, 다른사람이 있을때 말하면 안됨.
설령 그 여자분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더라도
다른 사람이 있으면 눈치가 보여서 관심없는 척 할수도 있음.
그 여자분도 당신에게 마음이 있다면 승낙을 할거임.
하지만 아무 이유도 없이 거절한다면.. 미안하지만 그건 진짜 당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어색하게 대하는 것임. ㅠㅠ..
혹시, 만일 당신이 물어보기 전에,
이미 예전에 그 여자분이 당신에게 무언가 같이 하자고 한적이 있다!!
이러면 100%임. 당신을 좋아하고 있는거임.
이제 정말 끝내겠음 ㅋㅋ 뭔가 내용이 좀 길어진거 같음.
이 글을 보는 톡커분들 모두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되길 바래요! 빠이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