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어떤 여자한테 매력을 느낄까?★

R2011.12.29
조회545,918

여자들의 매력은 정말 많은 종류가 있다.

 

 

대표적으로

귀여운 여자, 섹시한 여자, 청순한 여자,

 

 

부류를 또 나눠보자면

 

 

귀여운여자 부류엔

애기같은 여자, 밝은여자, 발랄한 여자 등이 있고

 

섹시한 여자 부류엔

도도한 여자, 청순한 여자 등이 있고

 

청순한 여자 부류엔

도도한 여자, 섹시한 여자, 밝은 여자 등이 있다.

 

 

 

이중 남자들이 취향에 상관없이 환장하는 부류로는 청순섹시한 여자가 있다.(대표적으로 Miss-A 수지)

그리고 하나 더 보태자면 여자에게 있어 지적?

매력없다. 차라리 백치미가 훨씬 더 매력있다.

 

뭐.. 음양오행 이런거 거들먹거려서 미안하긴 한데

여자를 배움에 있어서 이것저것 다배워서

상극의 원리를 설명해볼까 한다.

어둠(섹시함)과 밝음(청순함)은 공존할수 없다.

 

섹시함은 어둠쪽에 가까운 매력이다.

 

밝은여자란 것은 때를 타지 않은 그런 맑은 여성이다.

 

그런 맑음 또한 하나의 매력이 될수 있다.

그 맑음이란것은 가산점이지.. 평가점수는 아니다.

 

 

귀여움은 큰 매력이다.

그런데 이성적으로 어필하기 힘든 매력이다.

아빠가 딸을 귀여워 하는.. 그런 마음이 크다.

물론 귀여운여자 매력있기도 하다.

미수다의 사유리같은 여자가 그렇다.

(오죽하면 로리타가 탄생했겠는가?)

아마도 매력중 가장 큰 매력은.. 청순미가 아닐까 싶다.

비유를 하자면 창과 방패에 비유해보자면.

청순은 방패이고 섹시는 창이 아닐까 싶다.

 

차이를 이해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섹시한 여자한테 평생을 바칠남자는 거의 없다.

하지만 끌린다.

 

그게 섹시한 여자이다.

남자 본능이다.

그냥 끌릴수밖에 없다.

 

그럼 달달한 연애의 대상으로는?

청순한 여자이다.

 

남자들이 상상하고 꿈꾸는 연애속의 주인공은

청순한 여자이다.

과연 당신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일반 남자의 기준으로.

지적인 여자는 사사건건 귀찮게 태클거는 여자일 뿐이다.

물론.. 돈좀 있으시거나 권력좀 있으신 분들은 지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2세를 위해서. 2세와 가장 많은 시간은 보내고, 2세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으니까.

하지만.. 왠만한 지적으로는 되도 않는다.

차라리 모르는척이 백배 낫단걸 알려주고싶다.

하지만 너무 무식해도 안된다. 그냥 남자한테 이거저거 태클만 안걸면 될듯 싶다.

 

 

 

귀여운 여자라..

예전에 그런 여자가 하나 있었다.

혀를 반 접고 말하는게 귀여운줄 아는 여자.

나 기싱꿍꼬...아오...

말 안하겠다.

남자들은 키가 작은 여자를 귀엽다고 느낀다.

난 흔히들 말하는 루져이다.

신검때 키가 정확히 178.2센치 나왔다.

내 키를 기준으로 했을때.

153~158센치의 여성이 굉장히 귀엽다고 느껴진다.

안았을때 내 턱이 여자 정수리에 닿고, 품에 쏙 들어온다.

그리고 체형은 남자들 기준 통통이 가장 좋다.

여자들 기준 통통이 아닌, 남자들 기준 통통.

그러니까 여자들 기준으로 한다면..

'나 다이어트 해야겠어!ㅠ'라고 말했을때.

왜? 괜찮은데? 이정도.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애기같음이 들어가면

물에 내놓은 애기마냥 항상 걱정되고 챙겨주고 싶은 여자가 되는거고.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밝음이 들어가면

볼때마다 기분좋은. 그런 여자가 되는거고.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발랄함이 들어가면

볼때마다 아빠웃음 지어지며 같이 장난치고 놀고싶은 그런 여자가 되는거다.

 

 

섹시한 여자..

뭐.. 섹시한 여자 대명사는 트러블메이커로 대박치고계신 현아양이 아닐까 싶다.

진짜 .. 최고다. 뭐라 말이 필요 없다. 섹시의 끝이다.(미안합니다~ 사심 들어갔어요~)

마른여자?아니다. 글래머러스한 여자이다.

눈마주치면 얼어버릴것같은 강한 매력이다.

왠지 입만 웃는 그런 모습이 상상된다.

섹시한 여자의 특징을 꼽아보자면.. 화장이 진하다.

누가 그랬다. 여자에게 야한화장은 꼭 필요하다고.

물론 난 반대이다.

여자가 싸보인다.(현아빼고) 그러므로 여기까지 하고 정리하고 끝내겠다.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도도함이 들어가면

다가가면 거절당할꺼같은 위엄돋는 여자가 되는거고,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청순함이 들어가면

모든 남자가 헤헤거리는 그런 여자가 되는거다.

 

다만.. 이건 진짜 타고나는게 아닐까 싶다.

청순함과 섹시함은 진짜 상극이다.

그런데 공존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

 

 

 

청순한 여자..

대표주자를 꼽아보자면.. 이연희, 한가인 정도가 아닐까 싶다.

여자의 청순함.. 진짜 큰 매력이다.

특징을 꼽아보자면 검은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가 아닐까 싶다.

웨이브도 들어가면 안되지만..잘못하면 귀신되니 조심하도록 하고.

난 개인적으로 밝은 오렌지색머리에 물결펌도 이쁜것같다.

남자들이 느끼기엔 그렇다.

물론 개인차는 있지만 대다수의 남자들은

짧은머리보다 긴머리의 여성을 좋아한다.

똥머리로 묶어올린 머리보단 풀어헤친 머리가 매력적이라 느낀다.

청순한 여자를 생각하니 왠지.. 눈웃음짓는 그런 모습이 생각난다.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도도함이 들어가면

이거 안어울릴꺼같지 않은가?

그런데 의외로 이런 여자분이 많다.

물론 내가 싫어서 나한테 그런거일지도 모르지만 ㅋㅋ

이럴 경우 짝사랑하고있는 남자가 많을수 있다.

물론.. 남자한테 이래저래 상처 많이받은 경우도 많이봤다.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섹시함이 들어가면

모든 남자가 헤헤거리는 그런 여자가 되는거다.

다만.. 이건 진짜 타고나는게 아닐까 싶다.

청순함과 섹시함은 진짜 상극이다.

그런데 공존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

 

이게 베이스로 깔리고.. 밝음이 들어가면

뭐랄까.. 나한테는 그렇다.

다른말을 쓰려하는데 뭐라 써야할지 모르겠다.

첫사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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