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혼자 두달을 좋아했습니다..그러다가 제친구와 그분아는동생 이렇게 4명이서 만나는자리를 가지게되었고 그후에도 개인적으로 가는 방향이같아저를 태워다주시고 2번의 만남이있었습니다
카톡을 보고씹는 경우도 종종있긴했지만..내가좋아하는거고 그사람은 날좋아하지않는건데 마음을 바라는거 자체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백을햇지만 어린나이에 술집에서일하는사람을 만나지ㅏㄶ는게좋을거같다라는 말을 들엇고
공부도해야하는데..자기같이 술집에서 일하는사람 만나는건 아닌거같다고..다시생각해보라고..그렇게 말하셨거든요..그리고 2주가까히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고백후에도 자주씹히는 카톡과 절대 연락을 먼저하지않는 그분을 보면서 아무리좋아해도 인연이 아니구나 그렇지만 내가정말 힘들어도 좋으니까..내가다힘들테니까 그사람은 제대로 정말 잘살앗으면 좋겟다고 생각햇습니다..비록 그분옆에 있는게 제가아니고 다른여자가 잇을지라도 정말 잘살앗으면좋겠다 그생각뿐이었어요..하지만 저도 참 이기적익 제마음만 생각하는지12월 중순에 제생일파티에서 술이많이취한저는 그분한테 아무렇지않게 연락을 했습니다..답장이온걸보면서 정말 진짜 너무기뻣습니다..
그렇게 다시연락을 하게됐죠...
그러다가 26일날 만나기로 약속이정해졌고 저는 일자리를구해서 월요일이 첫출근이었습니다
(일자리를구해서 휴학을 할예정입니다)
업무를 끝내고 그분을 만나러 갔죠..저를 데리러 제직장근처까지오셨고 그분의차를타고 근처 술집에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네..이일이 제가 이렇게 후회하게 될줄은정말 몰랏습니다..
저는 술에 있는대로 취하게 됫고..2차술자리에서 제가 무슨소리를 햇는지 정확히 기억이안나지만
사촌오빠얘기를 한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냥 대충기억나는 바로는 사촌오빠한테 그런일을 당해서 손목을 긋고..뭐...그러면서 손목을 보여준거같애요..그데 그후에 그분이 나한테 이런얘기를하는 이유가 뭐냐고? 뭐대충 그런식으로 대답하신것같아요..
그런데..여기서 또 필림이 잠시끊기고
기억나는부분이..차안에서 그분이랑 키스를 한것같습니다..
네..제가진짜잘못한거압니다...그지경까지술마신 제가 정말 함부러 행동한거겟죠...
문제는 이 이후의 기억이 아예없다는겁니다..
정말 단하나도 기억이나지않습니다..정신을차리니..모텔이고 옷을 다벗고 그분한테안겨잇더라구요..
일어나니..새벽2시가넘은시간이고..설마..잔건가싶더라구요..정말 아무생각도 안났습니다
진짜머리속이 하얗게된다는게 어떤건지 그날 안거같네요..
일어나서 급하게옷을입고 집에가야한다하고 그분이태워준 택시를타고 집에왔네요..
할말없습니다..제가./...제몸함부러한거죠..ㅈ도압니다..제잘못인거..
다음날 오후 연락을했습니다..
우리무슨사이냐고..확실하하고싶다구요..
그러니깐..우리사귀는사이지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마냥기쁘지는 않았습니다.. 잣기떄문에 나랑사귀는건가...내가시워보여서 나랑사귀는건가 싶었습니다...그렇기때문ㅇ 제스스로를 더 용소할수가없습니다..
그냥 한번만 읽어주세요....죽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곧 22살이되는 부산에 사는 여대생입니다
사실 지금 이글을 쓰는것도 누군가가 제가 누군지 알까봐 무섭기도 하고 글로써 남겨야한다는게 겁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스스로를 돌아볼까 합니다..
저는 중학교1학년 여름방학무렵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할뻔했습니다..
네..성폭행을 아예당한건 아니니 천만다행이라고 할수는 있죠..
하지만 저는 잊지못합니다
그당시 제몸을 그렇게 하고는....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모습에 사촌언니에게 이사실을 말했습니다..
(사촌오빠는 삼촌의 아들이었고 사촌언니는 이모의딸입니다 저희 친척이한지역에 살았거든요..)
그래서 사촌언니가 사촌오빠를데리고가서 너진짜 00이한테 그런짓했냐라고 하니까 그떄사촌오빠가 했떤말...목소리톤..어조....하나도 안잊혀지네요...
내가저 앞판도등판도구분안가는년 왜건들이냐고.....
바보같던저는 그런소리들으면서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있었습니다 울면서 그냥있엇습니다
그게끝이었어요..없던일처럼 그렇게 넘겨야했죠..
하지만 그렇다고 없던일이 되는건 아니었나봅니다..그뒤로도 제스스로 더럽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었고
저는 결국 고등학교 1학년말에 지하철화장실 구석칸에서 커터칼로 손목을 그었습니다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손목의 흉터를 볼때마다 오히려 더생각이납니다..그떄일이..
그런 제가 대학교를 가게됐습니다
제성적에는 가기 힘든곳이었지만 운이좋앗던건지 붙어서 대학생활을 즐기게되었죠..
하지만 다른사람들을 만날때마다 질투심과 부러움만 커져가더라구요..
나는 왜 그런일을 당한거지..난왜..깨끗하지 못하거지 난왜 순수하지못한거지..난왜 난왜
그러다가 여름..그러니깐 올해 6월
그 사촌오빠가 삼촌과 저희집을 방문했습니다..며칠있다 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부모님은 신이나셔서 외식에 고기에 반찬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그모습을보면서 그냥 허탈했습니다....저인간이 나한테 무슨짓을 햇는지 알아도 그래도 엄마아빠는 그렇게 웃으면서 잘해줄수잇어요? 그런생각뿐이었죠 그렇게 혼자서 삭히고 혼자서 원망하고 혼자서 늪으로 빠지듯히 이썼던 저한테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저한테는 무엇보다도 큰사람이지만..그사람은 밤에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이트에서 서빙일을하고..청소를하고..잡무를 하는 그런사람이었죠...
클롭도 안가보았던 제가 나이트를 간다는게 어떤의미인지 저는 잘 몰랐습니다
다녀서는 안되는 곳이고 어떤목적으로 오는곳인지도 저는 정말 단순히 가서 춤추고 노는 곳인줄 알고있었습니다 말이안되는소리라고 욕하셔도 저는 할말 없습니다 저는 그당시 정말그랬으니까요....
만남자체가 그사람 입장에서는 제가 나이트에온 여자애였기때문에 처음온것이든 두번쨰온것이든 믿어줄거라고 생각조차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저혼자 두달을 좋아했습니다..그러다가 제친구와 그분아는동생 이렇게 4명이서 만나는자리를 가지게되었고 그후에도 개인적으로 가는 방향이같아저를 태워다주시고 2번의 만남이있었습니다
카톡을 보고씹는 경우도 종종있긴했지만..내가좋아하는거고 그사람은 날좋아하지않는건데 마음을 바라는거 자체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백을햇지만 어린나이에 술집에서일하는사람을 만나지ㅏㄶ는게좋을거같다라는 말을 들엇고
공부도해야하는데..자기같이 술집에서 일하는사람 만나는건 아닌거같다고..다시생각해보라고..그렇게 말하셨거든요..그리고 2주가까히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고백후에도 자주씹히는 카톡과 절대 연락을 먼저하지않는 그분을 보면서 아무리좋아해도 인연이 아니구나 그렇지만 내가정말 힘들어도 좋으니까..내가다힘들테니까 그사람은 제대로 정말 잘살앗으면 좋겟다고 생각햇습니다..비록 그분옆에 있는게 제가아니고 다른여자가 잇을지라도 정말 잘살앗으면좋겠다 그생각뿐이었어요..하지만 저도 참 이기적익 제마음만 생각하는지12월 중순에 제생일파티에서 술이많이취한저는 그분한테 아무렇지않게 연락을 했습니다..답장이온걸보면서 정말 진짜 너무기뻣습니다..
그렇게 다시연락을 하게됐죠...
그러다가 26일날 만나기로 약속이정해졌고 저는 일자리를구해서 월요일이 첫출근이었습니다
(일자리를구해서 휴학을 할예정입니다)
업무를 끝내고 그분을 만나러 갔죠..저를 데리러 제직장근처까지오셨고 그분의차를타고 근처 술집에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네..이일이 제가 이렇게 후회하게 될줄은정말 몰랏습니다..
저는 술에 있는대로 취하게 됫고..2차술자리에서 제가 무슨소리를 햇는지 정확히 기억이안나지만
사촌오빠얘기를 한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냥 대충기억나는 바로는 사촌오빠한테 그런일을 당해서 손목을 긋고..뭐...그러면서 손목을 보여준거같애요..그데 그후에 그분이 나한테 이런얘기를하는 이유가 뭐냐고? 뭐대충 그런식으로 대답하신것같아요..
그런데..여기서 또 필림이 잠시끊기고
기억나는부분이..차안에서 그분이랑 키스를 한것같습니다..
네..제가진짜잘못한거압니다...그지경까지술마신 제가 정말 함부러 행동한거겟죠...
문제는 이 이후의 기억이 아예없다는겁니다..
정말 단하나도 기억이나지않습니다..정신을차리니..모텔이고 옷을 다벗고 그분한테안겨잇더라구요..
일어나니..새벽2시가넘은시간이고..설마..잔건가싶더라구요..정말 아무생각도 안났습니다
진짜머리속이 하얗게된다는게 어떤건지 그날 안거같네요..
일어나서 급하게옷을입고 집에가야한다하고 그분이태워준 택시를타고 집에왔네요..
할말없습니다..제가./...제몸함부러한거죠..ㅈ도압니다..제잘못인거..
다음날 오후 연락을했습니다..
우리무슨사이냐고..확실하하고싶다구요..
그러니깐..우리사귀는사이지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마냥기쁘지는 않았습니다.. 잣기떄문에 나랑사귀는건가...내가시워보여서 나랑사귀는건가 싶었습니다...그렇기때문ㅇ 제스스로를 더 용소할수가없습니다..
그렇게 더러움 깨끗함을 운운하면서..결국 나는 이런년이었구나 싶습니다
차마 물어볼수가 없더라구요..,....왜그떄그렇게말햇냐..내가다른무슨말 한거없냐고는........
모르겠습니다..지금.......그후 연락을 계속하고 있는데..사귀는사이인데............
제스스로 용납이 안됩니다.......그리고 무섭습니다..정말 위에서말한거처럼 그래서 저에게 온걸까봐..
왜냐면..저와 대화를했을때..(그분은 28이십니다) 자기나이가 나이인데 어린애 앞길 막는기분 들고 죄책감이 들더라고..니가 두살만 많앗어도 자기도 너랑사겼을텐데..그생각이 항상들었다고..그렇게 말했거든요....그사람이 이때까지보여준 모습으로 볼때는..생각이깊은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밤일을 그만두고 자격증을 준비할 생각중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그분에대해서는 욕하지말아주셨으면해요.......
그냥 저는...모르겠습니다...제가잘못한걸아는데.......그렇게 자버린제자신이 용서가안됩니다...
그리고..그분이 제그일얘기를들으시고.......저를더럽다거나 이상하다고생각하실까봐 너무두렵습니다..
무섭고 두렵고..힘듭니다..제가벌인일인데..제잘못인거 다알면서 이런약한소리만 하는 제자신이 더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