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친구 간호사 입니다 대부분은 남자가 간호사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줄게 우리는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나는 치위생과고 오빠는 간호과였어 ~ 우리학교는 여자가 참 많아서 남자를 본다는건 정말 장동건의 코딱지를 보는것과 같았어 나는 학교를 다니면서 총대를 시작하면서 학회장을 하게 되었지 학교일에 끌려다니면서 내가 왜 해야하지?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 안녕? 그거 알아 ?? 완전 .... 데스트니 ~~~~~~~ 하는 노래 나오듯이 ... 나 한눈에 뿅 간거야 ... 정말로 한눈에 ... 오빠도 ... 학회장을 한거였어 !! 그렇게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 드디어 기회가 온거야 !!!!!!!! 우리과에 있는애가 나한테 소개팅을 시켜준다는게 ... 우리 오빠였던거야 !!!!!!! 이런 기회를 놓칠수 없어 !! 라고 생각하며 바로 해달라고 했지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 우리 둘다 국시가 코앞인거야 ~ 국시는 우리들에게 정말 중요했거든 .. 거의 대부분을 도서관에서 보면서 .. 지냈어 서로한테 힘내라고 격려해주고, 비타500에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그렇게 지냈ㄷ ㅏ? 그런데 우리가 졸업여행을 갔는데 .. 그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들리는거야 그 오빠 간호과에 여자친구있는데???? 뚜둥 !! 완쩐 뻥진거야 ... 그렇게 마음을 추수리며 .... 술을 마시며 잊기로 했지 .. 오빠의 연락을 다 쌩까며 ... 그렇게 여행이 끝나고 방학을 들어가면서 실습을 하게 되었어. 그런데 문자가 온거야 오빠한테 - 잠깐 보자 오늘 술되나? 왠일이지? 아직 국시가 남은 사람이 ?? 이생각에 무슨일이 있는가 걱정이되는거야 그렇게 저녁에 술을 마시러 갔다? 오빠 - 니 왜 연락안했는데? 나 - 오빠 여자친구있다면서요 오빠 - 아~그거 헤어졌는데? 왜 누가 그러데?? 나 - 다 알아요 ... 그만해요 .. 오빠 - 아니다아니다 ~ 진짜 헤어졌다 !!! 나 - 그래요? 그래서 술먹자는거였어요?? 오빠 - 아니 .. 그건 아니고 일단 한잔 받아봐 그렇게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 오빠 - 니가 나를 좋아하는거 안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 나 - 알고있었구나 ..... 오빠 - 그래 그렇게 티가나는데 다 알지 근데 미안하다 미리 말을 안해서 나 - 괜찮아요 ㅎㅎ 마음 정리 다 했어요 오빠 - 진짜 다 한거가?? 섭섭하네 나 - 했어했어 ~ 걱정마 ㅎㅎ 오빠 - ......니 내랑 한번 만나볼래?? 나 - ....??예 ???????? 오빠 - 니가 좋다면 내랑 사귀자. ..... 이게 왠떡이야?? 라고 생각하고 대답했음 나 - 콜 오빠 -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데이?? 12
내 남자친구는 간호사^^
내남자친구 간호사 입니다
대부분은 남자가 간호사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줄게
우리는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나는 치위생과고 오빠는 간호과였어 ~
우리학교는 여자가 참 많아서 남자를 본다는건 정말 장동건의 코딱지를 보는것과 같았어
나는 학교를 다니면서 총대를 시작하면서 학회장을 하게 되었지
학교일에 끌려다니면서 내가 왜 해야하지?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
안녕?
그거 알아 ?? 완전 .... 데스트니 ~~~~~~~ 하는 노래 나오듯이 ...
나 한눈에 뿅 간거야 ... 정말로 한눈에 ...
오빠도 ... 학회장을 한거였어 !!
그렇게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 드디어 기회가 온거야 !!!!!!!!
우리과에 있는애가 나한테 소개팅을 시켜준다는게 ... 우리 오빠였던거야 !!!!!!!
이런 기회를 놓칠수 없어 !! 라고 생각하며 바로 해달라고 했지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 우리 둘다 국시가 코앞인거야 ~
국시는 우리들에게 정말 중요했거든 .. 거의 대부분을 도서관에서 보면서 .. 지냈어
서로한테 힘내라고 격려해주고, 비타500에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그렇게 지냈ㄷ ㅏ?
그런데 우리가 졸업여행을 갔는데 .. 그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들리는거야
그 오빠 간호과에 여자친구있는데????
뚜둥 !!
완쩐 뻥진거야 ... 그렇게 마음을 추수리며 .... 술을 마시며 잊기로 했지 ..
오빠의 연락을 다 쌩까며 ...
그렇게 여행이 끝나고 방학을 들어가면서 실습을 하게 되었어.
그런데 문자가 온거야 오빠한테
- 잠깐 보자 오늘 술되나?
왠일이지? 아직 국시가 남은 사람이 ?? 이생각에 무슨일이 있는가 걱정이되는거야
그렇게 저녁에 술을 마시러 갔다?
오빠 - 니 왜 연락안했는데?
나 - 오빠 여자친구있다면서요
오빠 - 아~그거 헤어졌는데? 왜 누가 그러데??
나 - 다 알아요 ... 그만해요 ..
오빠 - 아니다아니다 ~ 진짜 헤어졌다 !!!
나 - 그래요? 그래서 술먹자는거였어요??
오빠 - 아니 .. 그건 아니고 일단 한잔 받아봐
그렇게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
오빠 - 니가 나를 좋아하는거 안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
나 - 알고있었구나 .....
오빠 - 그래 그렇게 티가나는데 다 알지 근데 미안하다 미리 말을 안해서
나 - 괜찮아요 ㅎㅎ 마음 정리 다 했어요
오빠 - 진짜 다 한거가?? 섭섭하네
나 - 했어했어 ~ 걱정마 ㅎㅎ
오빠 - ......니 내랑 한번 만나볼래??
나 - ....??예 ????????
오빠 - 니가 좋다면 내랑 사귀자.
..... 이게 왠떡이야?? 라고 생각하고 대답했음
나 - 콜
오빠 -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