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중반.. 친한친구 여럿중 한친구는 결혼을 일찍해서 혼자 기혼이고 아기가 있어요~~ 늘 모임에 아기 데리고 와서 저희는 항상 아기 위주로 계획을 잡고 장소를 정하고 메뉴를 정했어요..아기가 먹을수 있는 메뉴위주로... 뭐 생일파티,망년회이런것도 늘 애기위주.... 술이먹고싶으면 밥집에서 먹어야하고여. 여행도 아기 때문에 까다로워지고여. 여태껏 잘 참아왔는데 요즘은 너무 싫으네요.. 이런 제 자신이 밉기도 하고 당연하다 싶기도해요.. 전 아직 미혼이고 술집도 가끔 가서 한잔 하고싶고여.. 친구부모님이 아기 봐주실 형편은 되시는데 아기가 엄마 없으면 불안해할꺼라고 안맡기네요.. 친구는 전혀 미안하단 말 없이 늘 당연하게 아기때문에 거긴 안돼 이메뉸 안돼 라고 하는데 그 친구 무슨 마음일까요? 아기있는 여성분들 ~ 저좀 설득해주시겠어요..?ㅜㅜ 늘 좋은친구였는데 요즘 너무 실망스러워요.. 저희친구들끼리 비밀 그 신랑이 알고있단걸 알고 그것도 참 화가 나더라구요....아휴.. 친구를 미워하기 싫은데 점점 미워져서 겁나요ㅜㅜ 307
친구들 모임에 자꾸 아기 데려오는 친구..어떠세요?
아직 20대중반.. 친한친구 여럿중 한친구는 결혼을 일찍해서 혼자 기혼이고 아기가 있어요~~
늘 모임에 아기 데리고 와서 저희는 항상 아기 위주로 계획을 잡고 장소를 정하고 메뉴를 정했어요..아기가 먹을수 있는 메뉴위주로...
뭐 생일파티,망년회이런것도 늘 애기위주....
술이먹고싶으면 밥집에서 먹어야하고여.
여행도 아기 때문에 까다로워지고여.
여태껏 잘 참아왔는데 요즘은 너무 싫으네요..
이런 제 자신이 밉기도 하고 당연하다 싶기도해요..
전 아직 미혼이고 술집도 가끔 가서 한잔 하고싶고여..
친구부모님이 아기 봐주실 형편은 되시는데 아기가 엄마 없으면 불안해할꺼라고 안맡기네요..
친구는 전혀 미안하단 말 없이 늘 당연하게 아기때문에 거긴 안돼 이메뉸 안돼 라고 하는데
그 친구 무슨 마음일까요?
아기있는 여성분들 ~ 저좀 설득해주시겠어요..?ㅜㅜ
늘 좋은친구였는데 요즘 너무 실망스러워요.. 저희친구들끼리 비밀 그 신랑이 알고있단걸 알고 그것도 참 화가 나더라구요....아휴..
친구를 미워하기 싫은데 점점 미워져서 겁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