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 나가기전에 봤다가 깜짝놀랐어요.. 아 ....제가 새벽에 쓰고 아침에 나가기전에 쓰고 해서 말도 두서없고 재미없고.. 제가 막 다이어리나 글올릴떄 스압쩔게 올리는게 습관이되서 스압 죄송합니다 ㅠㅡㅠ 그리고..이런데 올리는 애들 다 똑같다고 어떤분이 밑에 올리셨는데.. 부정은 안해요 하지만 그냥 비웃고 이럴많큼 나쁘지 않아요.. 정말 이친구들이 남자친구 생겼으면 하는마음이예요 (다들 미니홈피는 안하는 상태라..집지을껀없네요..) 한분한분 댓글 달아드리고 싶지만 제가 2박3일 일본을 가느라 ㅠㅡㅠ죄송합니다 예쁘다고 칭찬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이것도 두서가 없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그럼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스압쩔 *두서음슴 심심하신분만 읽으세요! 21살 여 입니다ㅋ 2011년 끝나기 3일전....... 내 룸메들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다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이라고 하기엔 한명이있어서(3번) 섞어 쓸께요 악플달사람 들은 뒤로 ㄱㄱ제발.. **************친구들 한테 추억남겨주려고 썼는데..욕은 차라리 저한테 하세요********** 시작. 우선 우리는 대학교 첫날 그냥 아무생각없이? 뭐여튼 난 아무생각없이 그냥 룸메들을 물색하고다니다가 . 서로서로의 레이더망에 걸려서투룸+화장실2개에같이살게되..ㅁ 이렇게 엉성est로 구한 룸메들인데 우린 다 영혼들이 밤만되면 떠돌아댜녀서 원룸밑 치킨집앞에서 맨날 저렇게 레이저봉흔들고 놀고 지치면 술 ..ㅋ 놀고 술 술 놀고 놀고 놀고 술 술 놀고 놀고 술 어느날 이게 성에 차지않아서...... 원룸밑에 잔디에다 클럽을 연거임 (주위 원룸에 다 포스트잇 하나하나 붙이고 허락받았어요!) 이거 나름 바베큐 파티라 저기보면 소세지 굽고 있고 인비테이션도 있고 글쓴이의 이름 *@에 *를 따서 *클 인비테이션을 과에 돌렸는데 결국 우리가 즐길려고 연거임 우리 이렇게 노느라 장난이고 과제는 벼락치기로라도 꼭! 함! 죽어도함! 한번하고 나면 이렇게됨 저 구멍은 앉는곳 오른쪽 구멍은 거울밑.. 나름 의미있는 부분만 땅이 보임.... 이제부터 룸메공개 1번 나이:21 사는곳:안양 키:걍큼 허리가 내다리 다리가 김 다리가 잘빠짐 다리가..다리가.... 취미:네일아트(인거같음 걍 졸라 잘함 엄청잘함) 특징:안쎔. 1학년학기초 3월달 얘는 그냥 쎈캐가 됨.. 쎈 캐릭터...첫인상이 아...쎄다..이거 였는데.. 안쎔. 속진짜 깊고 깊은 태평양에 사람말 제일 잘들어주는 그런 애 여자들4명이살면 맨날 끼리릭까르륵 거려도 서운한거 뭐여튼 생기면 우리는 나름바로풀었는데 얘가 중재를 해주는 심판이였을정도? 지도 할말다하지만 심판 그냥 묘한그런애들있지않아요? *얘는 정신력이 대박임* 특히 얘랑나랑은 술 먹어도 술을 몇시까지 먹던 학교는 꼭가자였는데 축제날 6시까지 술먹고 자고 씻고 학교가고.. 하지만 그 중심에는 얘가 있음. 근데 난 정말 아퍼서 학교 한번 못갔는데 병원에서 진단서 끈어 내야 되는데 정 말 아파서 못일어나는데 진단서를 어케 내요? 나 참나 무튼 얜 아직도 술먹고 학교 가고 월화수목금 술먹고 술먹고 과제하고 과제하고 술먹고해서 장학금 받는애예요 (글쓴이도..) 2. 나이:21 키:여자사람 사는곳:수유 취미: 음슴 특징:애기 지금은 97퍼센트 아니지만 2년전엔 신생아 여서..룸메들이 애기키웠음.. 찡찡대고 이런건 아닌데 하는짓이 그냥 애기. 원래 이럴땐 애기인 이유나 예를 들어주는데 그런건 식상하니까 생략. 첫인상이 너~~~~~~~~~~어~~~~~~무 조용하고 그냥 여 자 이거 였는데. 말그대로 우리는 그냥 대강 구한 룸메라 아는게 하나도 없는 상태였는데 첫날 노래 방을 같이 갔는데 애가....GEE?를 부르면서 ....춤을춰서 우리는 다 기절함.. 노래 엄청 잘하고 노래방가면 아이돌신이 씌여서 춤이랑 노래를 같이 부르는데 귀여워서 웃김 3. 나이:21 사는곳:남부터미널근처 키:예쁜여자사람 취미:쎌카 특징: 뼈만존재함 돈씀씀이가 취미가 쏄카지만 지상세계로 나온 쎌카는 없고 그냥 자기 혼 자 서만 고 이 고 이 간직해서 볼수 없어서 과거 인터넷쇼핑몰 모델 사진뿐임 3번 엄청 착함 엄청엄청착함 그냥 솔직히 얜 친구잘못만나면 엄청 이용당할애임 우리 가 2룸인데 방하나 안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네명이 누워서 자면 한명이 화장실을 머리에 두고 자야했는데 얘가 .... 1학기동안...화장실냄새를 향수삼아 옷행어들을 이불삼아서 잤음.. 정말 미안하지만 그떄로 돌아가면 난 또 내자리 (제일 안쪽구석)에서 잘꺼임.. 미안. 인터넷쇼핑몰로 돈을 죄금 쉽게 벌어서 돈씀씀이가 엄청큼 그래도 우리가 엄청 잔소리 하고 나이가 들면서 줄어들어서 엄청다행.. 생일때인데 후레시 터져도 굴욕없음 얼굴이 엄청작고 예쁜데 예쁜데 예쁜데 묘하게 질려요...미안.. 그래서 매일보면 예쁜거 모르는데 방학하고 개강하면 "예뻐졌네"연발 하지만 또 1달이면 모르는 불편한진실.. 그리고 얜 잠이 잠이..잠만보.. 잠자다가 수면양말에 화장실슬리퍼 신고.. 학교 가는 ...이상한애예요.. 그래도 가다가 우리한테 걸려서 갈아신으러 들어가는길.. 에피소드1) 글쓴이는 당시 혼자 살아서 하루는 애들이 우리집에 놀러오기로 한날이였는데 저는 약속이있어서 어딜가고 애들은근처 술집에서 놀다가 새벽에 놀러오기로약속을하구 전 놀러갔어요 근데 새벽에 제가 연락이 안받고 잠수를탄거예요 애들은 우리집 P층 그 로비?유리문밖에 쭈구리고 앉아서 이렇게 날기다리는데 전화를 안받다 안받다 애들이 짜증난그쯤 나의벨소리 환청까지 들리더래요 당시 내벨소리는(아이폰 공상과학) 띠~~엔~디 디~~~~~~~~~~~~~~~~~~~~~디.. 뭐이런거 그래서 안그래도 무서운 벨소리에 무서웠는데 환청이라하기엔 "야 벨소리가 하늘에서 나는거 같아" 라고하는데 스르륵.. 제가 여기서 2시간동안 자고있었대요..(전기억이안나..요..) 에피소드2) 3번생일이라서 룸메들+3친구와 같이 홍대를 갔는ㄷㅔ.. 놀다가 중간에 잠깐 쉬러나와서 앉아있는데 옆에 어떤여자가 오뚜기 처럼 넘어갈라 말라하는거예요 처음엔 그냥 술취한주 알고 웃겨서 웃었는데 나중에 이 여자옷 자세히 보니 위에는 나시가 아니라 여자들 속옷나시에 피가 묻어있는거예요 술취해서 안될꺼같아서 경찰에 신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여자가 도망가는거예요!!!!!!!!!!!!!!!!!그래서 새벽에 룸메3이랑 홍대바닥에 이여자 잡으려고 달리고 룸메1은 경찰차 데릴러가고 하씨몰카→여자2덕분에망함→하씨는소주3잔에취함→절망→깨어남→2ns감→깜놀하고환불받고나옴→코쿤→우리끼리놀음→쉬러나옴→세계각국인들과만남→***등장(연예인)→홍대xx녀 등장→그녀가마냥웃김→웃을게아니였음→경찰에신고→그녀잡으러하씨랑달리기→그녀는잡혀감→코쿤→우울→신나게놈→나옴→감자탕집→잠실→도장2개와집. 이건 제가 그당시 다이어리에 적었던..하루일과표인데 잼께 놀긴 했어요~ 무튼 여기까지 끄읕! 지금은 이렇게 둘이 알콩당콩살고 글쓴이랑3번은 학교를 떠났지만 아직도 4이서 엄청 잘만나요 남들이랑 살면 힘들다고 하던데 남들이랑 살면 힘들다기보단 집에 벌레들이 너무 힘든그런거라 우리의 원룸을 보증금물어주고 나옴..ㅋㅋ.. 어떻게 끝내지?...... 전이만 자러.. 다 크리스마스 울면서 보낸 솔로입니다 추천해주세요 톡되면 둘 카톡아이디 공개요 정말 얘네 데려가줄 남자 찾아요.. 감옥에만 쳐넣지 말아주세요^~^.. ㅃㅇ 15536
★★★★★★[사진U] 솔로룸메들 3.2.1.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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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가기전에 봤다가 깜짝놀랐어요..
아 ....제가 새벽에 쓰고 아침에 나가기전에 쓰고 해서 말도 두서없고
재미없고..
제가 막 다이어리나 글올릴떄 스압쩔게 올리는게 습관이되서 스압 죄송합니다 ㅠㅡㅠ
그리고..이런데 올리는 애들 다 똑같다고 어떤분이 밑에 올리셨는데..
부정은 안해요 하지만 그냥 비웃고 이럴많큼 나쁘지 않아요..
정말 이친구들이 남자친구 생겼으면 하는마음이예요
(다들 미니홈피는 안하는 상태라..집지을껀없네요..)
한분한분 댓글 달아드리고 싶지만 제가 2박3일 일본을 가느라 ㅠㅡㅠ죄송합니다
예쁘다고 칭찬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이것도 두서가 없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그럼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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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쩔
*두서음슴
심심하신분만 읽으세요!
21살 여 입니다ㅋ
2011년 끝나기 3일전....... 내 룸메들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다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이라고 하기엔 한명이있어서(3번) 섞어 쓸께요
악플달사람 들은 뒤로 ㄱㄱ제발..
**************친구들 한테 추억남겨주려고 썼는데..욕은 차라리 저한테 하세요**********
시작.
우선 우리는 대학교 첫날 그냥
아무생각없이? 뭐여튼 난 아무생각없이 그냥 룸메들을 물색하고다니다가 .
서로서로의 레이더망에 걸려서투룸+화장실2개에같이살게되..ㅁ
이렇게 엉성est로 구한 룸메들인데
우린 다 영혼들이 밤만되면 떠돌아댜녀서
원룸밑 치킨집앞에서
맨날 저렇게 레이저봉흔들고 놀고 지치면 술 ..ㅋ
놀고 술
술 놀고
놀고 놀고 술
술
놀고
놀고 술
어느날 이게 성에 차지않아서......
원룸밑에 잔디에다 클럽을 연거임
(주위 원룸에 다 포스트잇 하나하나 붙이고 허락받았어요!)
이거 나름 바베큐 파티라 저기보면 소세지 굽고 있고 인비테이션도 있고
글쓴이의 이름 *@에 *를 따서 *클 인비테이션을 과에 돌렸는데
결국 우리가 즐길려고 연거임
우리 이렇게 노느라
장난이고
과제는 벼락치기로라도 꼭! 함! 죽어도함!
한번하고 나면 이렇게됨
저 구멍은 앉는곳 오른쪽 구멍은 거울밑..
나름 의미있는 부분만 땅이 보임....
이제부터 룸메공개
1번
나이:21
사는곳:안양
키:걍큼 허리가 내다리 다리가 김 다리가 잘빠짐 다리가..다리가....
취미:네일아트(인거같음 걍 졸라 잘함 엄청잘함)
특징:안쎔.
1학년학기초 3월달
얘는 그냥 쎈캐가 됨..
쎈 캐릭터...첫인상이 아...쎄다..이거 였는데..
안쎔.
속진짜 깊고 깊은 태평양에 사람말 제일 잘들어주는 그런 애
여자들4명이살면 맨날 끼리릭까르륵 거려도 서운한거 뭐여튼 생기면 우리는
나름바로풀었는데 얘가 중재를 해주는 심판이였을정도?
지도 할말다하지만 심판 그냥 묘한그런애들있지않아요?
*얘는 정신력이 대박임*
특히 얘랑나랑은 술 먹어도 술을 몇시까지 먹던
학교는 꼭가자였는데
축제날 6시까지 술먹고 자고 씻고 학교가고..
하지만 그 중심에는 얘가 있음.
근데 난 정말 아퍼서 학교 한번 못갔는데
병원에서 진단서 끈어 내야 되는데
정 말 아파서 못일어나는데 진단서를 어케 내요? 나 참나
무튼 얜 아직도 술먹고 학교 가고
월화수목금 술먹고 술먹고 과제하고 과제하고 술먹고해서
장학금 받는애예요
(글쓴이도..)
2.
나이:21
키:여자사람
사는곳:수유
취미: 음슴
특징:애기
지금은 97퍼센트 아니지만 2년전엔
신생아 여서..룸메들이 애기키웠음..
찡찡대고 이런건 아닌데 하는짓이 그냥 애기.
원래 이럴땐 애기인 이유나 예를 들어주는데
그런건 식상하니까 생략.
첫인상이 너~~~~~~~~~~어~~~~~~무 조용하고
그냥 여 자 이거 였는데. 말그대로 우리는 그냥 대강 구한 룸메라
아는게 하나도 없는 상태였는데
첫날 노래 방을 같이 갔는데 애가....GEE?를 부르면서 ....춤을춰서
우리는 다 기절함..
노래 엄청 잘하고 노래방가면 아이돌신이 씌여서 춤이랑 노래를 같이 부르는데
귀여워서 웃김
3.
나이:21
사는곳:남부터미널근처
키:예쁜여자사람
취미:쎌카
특징: 뼈만존재함 돈씀씀이가
취미가 쏄카지만 지상세계로 나온 쎌카는 없고
그냥 자기 혼 자 서만 고 이 고 이 간직해서 볼수 없어서
과거 인터넷쇼핑몰 모델 사진뿐임
3번 엄청 착함 엄청엄청착함
그냥 솔직히 얜 친구잘못만나면 엄청 이용당할애임
우리 가 2룸인데 방하나 안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네명이 누워서 자면 한명이 화장실을 머리에 두고 자야했는데
얘가 ....
1학기동안...화장실냄새를 향수삼아 옷행어들을 이불삼아서 잤음..
정말 미안하지만 그떄로 돌아가면 난 또 내자리 (제일 안쪽구석)에서 잘꺼임..
미안.
인터넷쇼핑몰로 돈을 죄금 쉽게 벌어서
돈씀씀이가 엄청큼
그래도 우리가 엄청 잔소리 하고 나이가 들면서 줄어들어서 엄청다행..
생일때인데 후레시 터져도 굴욕없음 얼굴이 엄청작고 예쁜데
예쁜데 예쁜데 묘하게 질려요...미안..
그래서 매일보면 예쁜거 모르는데 방학하고 개강하면
"예뻐졌네"연발 하지만 또 1달이면 모르는 불편한진실..
그리고 얜 잠이 잠이..잠만보..
잠자다가 수면양말에 화장실슬리퍼 신고..
학교 가는 ...이상한애예요..
그래도 가다가 우리한테 걸려서 갈아신으러 들어가는길..
에피소드1)
글쓴이는 당시 혼자 살아서
하루는 애들이 우리집에 놀러오기로 한날이였는데
저는 약속이있어서 어딜가고 애들은근처 술집에서 놀다가
새벽에 놀러오기로약속을하구 전 놀러갔어요
근데 새벽에 제가 연락이 안받고 잠수를탄거예요
애들은 우리집 P층 그 로비?유리문밖에 쭈구리고 앉아서
이렇게날기다리는데
전화를 안받다 안받다 애들이 짜증난그쯤
나의벨소리 환청까지 들리더래요
당시 내벨소리는(아이폰 공상과학)
띠~~엔~디 디~~~~~~~~~~~~~~~~~~~~~디..
뭐이런거
그래서 안그래도 무서운 벨소리에 무서웠는데
환청이라하기엔
"야 벨소리가 하늘에서 나는거 같아"
라고하는데
스르륵..
제가 여기서 2시간동안 자고있었대요..(전기억이안나..요..)
에피소드2)
3번생일이라서 룸메들+3친구와 같이 홍대를 갔는ㄷㅔ..
놀다가 중간에 잠깐 쉬러나와서 앉아있는데
옆에 어떤여자가 오뚜기 처럼 넘어갈라 말라하는거예요
처음엔 그냥 술취한주 알고 웃겨서 웃었는데
나중에 이 여자옷 자세히 보니 위에는 나시가 아니라
여자들 속옷나시에 피가 묻어있는거예요
술취해서 안될꺼같아서 경찰에 신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여자가 도망가는거예요!!!!!!!!!!!!!!!!!그래서 새벽에 룸메3이랑 홍대바닥에
이여자 잡으려고 달리고 룸메1은 경찰차 데릴러가고
하씨몰카→여자2덕분에망함→하씨는소주3잔에취함→절망→깨어남→2ns감→깜놀하고환불받고나옴→코쿤→우리끼리놀음→쉬러나옴→세계각국인들과만남→***등장(연예인)→홍대xx녀 등장→그녀가마냥웃김→웃을게아니였음→경찰에신고→그녀잡으러하씨랑달리기→그녀는잡혀감→코쿤→우울→신나게놈→나옴→감자탕집→잠실→도장2개와집.
이건 제가 그당시 다이어리에 적었던..하루일과표인데
잼께 놀긴 했어요~
무튼 여기까지 끄읕!
지금은
이렇게 둘이 알콩당콩살고
글쓴이랑3번은 학교를 떠났지만
아직도 4이서 엄청 잘만나요
남들이랑 살면 힘들다고 하던데 남들이랑 살면 힘들다기보단
집에 벌레들이 너무 힘든그런거라 우리의 원룸을 보증금물어주고 나옴..ㅋㅋ..
어떻게 끝내지?......
전이만 자러..
다 크리스마스 울면서 보낸 솔로입니다
추천해주세요
톡되면 둘 카톡아이디 공개요
정말 얘네 데려가줄 남자 찾아요..
감옥에만 쳐넣지 말아주세요^~^..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