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예쁘고 키도 크고 마음씨또한 좋은 너...더구나 집도 잘살아서 돈 걱정도 없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담배도 안하고 술다 3잔 이상 못마시는 너를 어느날 좋아하게 되었어.
처음에는 그냥 호감이었고 주위 사람들이 계속 널 보며 예쁘다 귀엽다 칭찬할때 나는 그냥 아무렇지 않았어. 그런데 어느 날을 계기로 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네가 아플떄마다 걱정이 되어서 나는 너에게 차를 건내며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고 하였지. 나는 네가 거절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생각이었는데 네가 그 차를 받으며 고맙다고 하였어. 나는 그래서 매일 너에게 차를 건내주었지. 감기가 얼른 낫기를 기도하면서 말이야. 매일매일 너와 통화를 주고받으며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를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어. 장난도 치고 만나면 뭐할까 계획도 세우고 말이야.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공감되는 점도 찾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널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가는것 같아.
내가 일하고 있을때 네가 기다려 주겠다고 했을때 나 정말 고마웠다. 일이 예상보다 늦게 끝나서 기다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 기다리면서 주위 사람들 눈치도 많이 봤을텐데 가지않고 기다려줘서 정말 미안하면서도 고마웠어. 그리고 너와 함께 걸으며 카페에서 이야기 할땐 너무나도 행복했어. 만약 내가 너에게 고백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지? 하지만 가진게 너무 많고 남들의 부러움도 많이 사는 너였기에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나를 되돌아 보니 너무 초라해지더라고... 나와 카페에서 얘기하는 2시간동안 너무 고마웠어. 네 휴대폰은 끊임없이 카톡이 울렸고 많은 이들이 너를 찾고 있었을때 너는 휴대폰을 뒤집으면서 나와 카페에 있을동안은 카톡을 하지 않는다고 했었지. 그땐 나는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어. 카페에서 나오고 너 집에 갈 때.. 참 추웠지? 날씨도 너무 추웠고 밤 늦은 시간이었으니까 말이야. 그날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너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너는 주위사람들과의 약속이 너무 많아서 못한다고 했었지. 내가 아쉬워햇더니 너는 이브에 큰 의미를 가지지 말라고 했었지.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함께 이브를 보내려고 했는데 너는 친구들과 수많은 약속이 있었는데도 짧은 시간을 내서 내가 있는 술집에 와서 얼굴까지 비춰주었어.. 나는 너를 보고 너무 반갑고 하나님에게 너무 감사했지만 친구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너라는걸 말할수 없는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어. 너는 많은 이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네가 사귄 남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내가 그들보다 나았던 점이 하나도 없으니까...
너는 이브날 약속때문에 나가고 나는 네 약속장소를 너를 바래다 주었지.. 그때 내 심장이 얼마나 떨렸는지 모를꺼야.. 크리스마스이브의 기적을 바라고 있었달까..? 너와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가슴이 너무나도 뛰는데 그런 마음을 너에게 들킬까봐 포커페이스로 있고 너에게 무심한척 대하고 그런 너에게 내가 표현할수 있는 거라곤 오직 따뜻한 차 한잔을 건내주는 것뿐이었어. 그렇게 걷다가 결국 네 약속장소에 도착했을때 나는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내가 할 말이 있다고 했을때 너는 내 눈을 보고 있었지... 나는 겁쟁이야. 너에게 고백을 못했어. 고백하려는 순간 차이면 이브를 최악으로 보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렇게 크리스마스이브가 지나고 드디어 오늘 오후에 너와 단둘이 데이트 할수 있게 되었어..
솔직히 말해 너에게 많은 남자들이 들이대고 너랑 친한 남자들도 많고 때문에 너에 대한 루머도 많지만 난 이젠 더 이상 신경쓰지 않을꺼야. 나는 너를 믿을꺼거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조차 믿지 못하면 누구를 믿겠어. 그리고 나도 사실 동성친구보다는 이성친구가 많지만 확실하게 선을 그을꺼야. 오직 너한테만 잘해줄꺼야. 오해사는 일 없도록 할께.
나 오늘 너한테 고백할꺼야
술집이나 클럽가면 매일 너한테 들이대는 수많은 남자들..
얼굴도 예쁘고 키도 크고 마음씨또한 좋은 너...더구나 집도 잘살아서 돈 걱정도 없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담배도 안하고 술다 3잔 이상 못마시는 너를 어느날 좋아하게 되었어.
처음에는 그냥 호감이었고 주위 사람들이 계속 널 보며 예쁘다 귀엽다 칭찬할때 나는 그냥 아무렇지 않았어. 그런데 어느 날을 계기로 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네가 아플떄마다 걱정이 되어서 나는 너에게 차를 건내며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고 하였지. 나는 네가 거절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생각이었는데 네가 그 차를 받으며 고맙다고 하였어. 나는 그래서 매일 너에게 차를 건내주었지. 감기가 얼른 낫기를 기도하면서 말이야. 매일매일 너와 통화를 주고받으며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를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어. 장난도 치고 만나면 뭐할까 계획도 세우고 말이야.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공감되는 점도 찾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널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가는것 같아.
내가 일하고 있을때 네가 기다려 주겠다고 했을때 나 정말 고마웠다. 일이 예상보다 늦게 끝나서 기다리게 해서 정말 미안해. 기다리면서 주위 사람들 눈치도 많이 봤을텐데 가지않고 기다려줘서 정말 미안하면서도 고마웠어. 그리고 너와 함께 걸으며 카페에서 이야기 할땐 너무나도 행복했어. 만약 내가 너에게 고백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지? 하지만 가진게 너무 많고 남들의 부러움도 많이 사는 너였기에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나를 되돌아 보니 너무 초라해지더라고... 나와 카페에서 얘기하는 2시간동안 너무 고마웠어. 네 휴대폰은 끊임없이 카톡이 울렸고 많은 이들이 너를 찾고 있었을때 너는 휴대폰을 뒤집으면서 나와 카페에 있을동안은 카톡을 하지 않는다고 했었지. 그땐 나는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어. 카페에서 나오고 너 집에 갈 때.. 참 추웠지? 날씨도 너무 추웠고 밤 늦은 시간이었으니까 말이야. 그날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너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너는 주위사람들과의 약속이 너무 많아서 못한다고 했었지. 내가 아쉬워햇더니 너는 이브에 큰 의미를 가지지 말라고 했었지.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함께 이브를 보내려고 했는데 너는 친구들과 수많은 약속이 있었는데도 짧은 시간을 내서 내가 있는 술집에 와서 얼굴까지 비춰주었어.. 나는 너를 보고 너무 반갑고 하나님에게 너무 감사했지만 친구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너라는걸 말할수 없는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어. 너는 많은 이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네가 사귄 남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내가 그들보다 나았던 점이 하나도 없으니까...
너는 이브날 약속때문에 나가고 나는 네 약속장소를 너를 바래다 주었지.. 그때 내 심장이 얼마나 떨렸는지 모를꺼야.. 크리스마스이브의 기적을 바라고 있었달까..? 너와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가슴이 너무나도 뛰는데 그런 마음을 너에게 들킬까봐 포커페이스로 있고 너에게 무심한척 대하고 그런 너에게 내가 표현할수 있는 거라곤 오직 따뜻한 차 한잔을 건내주는 것뿐이었어. 그렇게 걷다가 결국 네 약속장소에 도착했을때 나는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내가 할 말이 있다고 했을때 너는 내 눈을 보고 있었지... 나는 겁쟁이야. 너에게 고백을 못했어. 고백하려는 순간 차이면 이브를 최악으로 보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렇게 크리스마스이브가 지나고 드디어 오늘 오후에 너와 단둘이 데이트 할수 있게 되었어..
솔직히 말해 너에게 많은 남자들이 들이대고 너랑 친한 남자들도 많고 때문에 너에 대한 루머도 많지만 난 이젠 더 이상 신경쓰지 않을꺼야. 나는 너를 믿을꺼거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조차 믿지 못하면 누구를 믿겠어. 그리고 나도 사실 동성친구보다는 이성친구가 많지만 확실하게 선을 그을꺼야. 오직 너한테만 잘해줄꺼야. 오해사는 일 없도록 할께.
오늘... 나는 너에게 고백할꺼야... 사실 지금도 두려워..
내가 고백함으로서 우리 사이가 틀어지는건 아닐지 말이야.....
너에 비하면 모든면이 뒤쳐지는 나이지만 단 하나만은 자신있어.
그 누구보다도 너를 아껴줄께. 지켜줄께. 그리고 사랑할께, 그 어떤것보다도 더.
그리고 너를 위해서 더욱더 내 자신을 관리할께.
그럼 이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