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 2년차입니다. 아주버님 결혼을 하십니다. 그런데 축의금 해주기가 싫네요 왜냐구요? 저희 결혼할때 아주버님 땡전 한푼 없었습니다. 그 흔한 말이라도 뭐 필요한거 없어? 이거조차 없었네요 아주버님과 함께 시댁에 내려갈 일이 많은데요. 항상 우리 신랑차 타고 갑니다. 그 흔한 기릅값 아니.. 휴게실 가도 커피 한잔 안 사주시던 분이 바로 우리 아주버님 이세요. 위로 아주버님이 두분 계십니다. 두분다 아직 미혼.. 첫째 아주버님은 그래도 결혼할때 "재수씨.. 미안해요. 내가 축의금을 미처 준비를 못했네요. 뭐 필요한거 없어요? 아님 계좌주세요. 정말 미안해요~" 말이라도 이뿌게 해서 제가 기분좋게 "고맙습니다. 무슨 다음에 그냥 맛난 밥한끼 사주세요~" 하고 끝냈습니다. 우리 둘째 아주버님.. 암껏도 없고.. 축하한단말도 없고.. 그런 둘째 아주버님이 결혼해요 어제 신랑이 그래도 형이고 그래도 우리가 축의금 좀 내야 하지 않겠냐고... 맘같아선 10만원만 하고 치우고 싶네요 얼마를 해야 할까요?? 83
아주버님이 결혼을 하시는데 축의금 해주기 싫어요
이제 결혼 2년차입니다.
아주버님 결혼을 하십니다.
그런데 축의금 해주기가 싫네요
왜냐구요? 저희 결혼할때 아주버님 땡전 한푼 없었습니다.
그 흔한 말이라도 뭐 필요한거 없어? 이거조차 없었네요
아주버님과 함께 시댁에 내려갈 일이 많은데요. 항상 우리 신랑차 타고 갑니다.
그 흔한 기릅값 아니.. 휴게실 가도 커피 한잔 안 사주시던 분이 바로 우리 아주버님 이세요.
위로 아주버님이 두분 계십니다. 두분다 아직 미혼.. 첫째 아주버님은 그래도 결혼할때
"재수씨.. 미안해요. 내가 축의금을 미처 준비를 못했네요. 뭐 필요한거 없어요? 아님 계좌주세요.
정말 미안해요~"
말이라도 이뿌게 해서 제가 기분좋게
"고맙습니다. 무슨 다음에 그냥 맛난 밥한끼 사주세요~" 하고 끝냈습니다.
우리 둘째 아주버님.. 암껏도 없고.. 축하한단말도 없고..
그런 둘째 아주버님이 결혼해요
어제 신랑이 그래도 형이고 그래도 우리가 축의금 좀 내야 하지 않겠냐고...
맘같아선 10만원만 하고 치우고 싶네요
얼마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