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어두워지자 나폴레옹은 진지 순찰을 나섰습니다. 적진이 가장 가까운 으슥한 산모퉁이에서 보초병이
지키고 서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의 발소리를 듣고 보초병은 총을 겨누며 소리쳤습니다. “정지! 누구냐?” “음, 수고하는구나, 나다.” “나가 누구냐?” “총사령관님이시다. 진지를 돌아보는 중이다. 총구를 내려라.” 같이 가던 병사가 나폴레옹임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보초병은 금방 총을 쏠 자세를 취했습니다. “꼼짝 마라. 움직이면 쏜다.” “보초, 나는 나폴레옹이란 말이다. 어서 그 총을 내려!” “안됩니다. 총사령관님이라 해도 저의 직속상관의 지시 없이는 이 곳을 통과시킬 수 없습니다.” “진정, 안 된단 말이지?”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나폴레옹은 그대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음 날, 날이 밝자 나폴레옹은 지난 밤에 만났던 그 보초병을 불렀습니다. “지난 밤, 네가 취한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프랑스를 위해 싸우는 군인으로서 맡은바 임무를 완수했다고 생각합니다.” “음, 좋아. 자네야말로 훌륭한 군인일세, 자네는 충분히 승진할 자격이 있네..” 나폴레옹은 곧바로 그 군인을 육군 소위로 승진을 시켜 주었습니다.
-처칠- 의사당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약속시간까지는 촉박했다. 주요 국정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늦어서는 안 됐다. 수상(首相)이 탄 차는 속도를 높였다.
그렇게 속력을 내며 달리던 수상 전용차를 교통경찰이 막아섰다. 속도위반. 교통경찰은 딱지를 떼겠다고 했다.
당황한 전용차 운전사는 뒷자리에 수상이 타고 계시다. 지금 중요한 국정 때문에 급하게 가야 하니 물러서라고 했다.
그러자 교통경찰은 수상이 타고 있다고요? 거짓말 말아요. 법을 지키는 최고지도자께서 법을 어기는 행동을 하실 리 없어요. 설사 수상이 타고 있다고 하더라도 법을 위반하셨으니 딱지를 끊어야겠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교통경찰은 운전사의 호통에도 요지부동이었다. 교통경찰이 딱지를 끊고서야 차는 다시 달릴 수 있었다.
뒷좌석에 타고 있던 수상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교통경찰에게서 이 나라 민주주의가 꿋꿋하게 지켜지고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한껏 기분이 좋아진 수상은 업무를 마치고 관저로 돌아오자마자 이 교통경찰이 소속된 시경으로 전화를 걸었다. 수상은 경시청장에게 이 교통경찰관의 일계급 특진을 하명했다.
그런데 이 경시청장의 답변이 더 가관이다. 경찰관법 어디에도 교통법규를 위반해 딱지를 끊었다고 해서
일계급 특진을 시키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수상은 두 번씩이나 하급자로부터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이 나라의 수상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자랑스러웠다.
위 이야기는 영국의 대정치가 윈스턴 처칠(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의 유명한 일화다.
-김문수- 대한민국 경기도 도지사 김문수는 어느날 요양원을 방문했다.
요양원내 암환자 응급 이송관련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위해 남양주 소방서 119 상황실에 긴급전화를 했다
한 소방대원이 전화를 받았다
"남양주 소방서 입니다 여보세요"
"나 경기도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
소방대원은 긴급한상황에 걸려오는 전화이기에 무슨일인지 물어봤다
" 무슨 일 때문이시죠?"
김문수는 자기를 못알아보는것인지 확인차 다시 신분을 이야기했다
소방관 답변은 한결같았다
"네 그런데 무슨일이시죠?"
김문수는 다시 이야기를 했다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그게 안들려요?"
소방관은 대답했다
"그러니까 지금 119에다가 긴급전화로 전화를 거셨잖아요 무슨 일 때문인지 먼저 이야기를 해주셔야죠 여기다 그렇게 전화를 하시는 분이 어딧나요 급한일이 아니면 일반전화로 이야기를 하셔야지 긴급전화로 이야기하시면 안되죠"
김문수는 두 번씩이나 하급자로부터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이 나라의 도지사라는게 엄청큰 벼슬이라고 생각했을까?.....
결국 두소방관은 자신을 알아보지못한(?) 이유로 문책을 당했다
그러고도 경기도 김문수 도지사님께서는 트위터에 자랑스럽게 글을 남기셨내요
얼마전 도지사님 강의를 들은 사람입니다 그때 강의 정말 잘들었고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도지사님 이글을 못보실 확률이 크겠지만 시민에 말에 귀를귀울여주세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된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나와 내 주변을 살펴라 "
내게힘이 주어지면 주변을 살피기 이전에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처세가 이루어진다.
그처세를 돌아보지 않는다면 나로인해 짓눌려 상처받고 신음하는 내 이웃을 더 고통속에 밀어넣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시민에 눈에 높낮이 를 마추시고 귀귀울여 주세요 권위적이 자존심은 버려주세요 어떤행동이 현명한 일인지 다시 생각해주세요
- 김문수 도지사 -
이글을 김문수 도지사 님이 볼수있게 멀리멀리 퍼트려주세요
한명이 말하는것보다 다수가 말하면 귀를귀울이시겠지요......
-나폴레옹-
날이 어두워지자 나폴레옹은 진지 순찰을 나섰습니다. 적진이 가장 가까운 으슥한 산모퉁이에서 보초병이
지키고 서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의 발소리를 듣고 보초병은 총을 겨누며 소리쳤습니다.
“정지! 누구냐?”
“음, 수고하는구나, 나다.”
“나가 누구냐?”
“총사령관님이시다. 진지를 돌아보는 중이다. 총구를 내려라.” 같이 가던 병사가 나폴레옹임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보초병은 금방 총을 쏠 자세를 취했습니다.
“꼼짝 마라. 움직이면 쏜다.”
“보초, 나는 나폴레옹이란 말이다. 어서 그 총을 내려!”
“안됩니다. 총사령관님이라 해도 저의 직속상관의 지시 없이는 이 곳을 통과시킬 수 없습니다.”
“진정, 안 된단 말이지?”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나폴레옹은 그대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음 날, 날이 밝자 나폴레옹은 지난 밤에 만났던 그 보초병을 불렀습니다.
“지난 밤, 네가 취한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프랑스를 위해 싸우는 군인으로서 맡은바 임무를 완수했다고 생각합니다.”
“음, 좋아. 자네야말로 훌륭한 군인일세, 자네는 충분히 승진할 자격이 있네..”
나폴레옹은 곧바로 그 군인을 육군 소위로 승진을 시켜 주었습니다.
-처칠-
의사당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약속시간까지는 촉박했다. 주요 국정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늦어서는 안 됐다. 수상(首相)이 탄 차는 속도를 높였다.
그렇게 속력을 내며 달리던 수상 전용차를 교통경찰이 막아섰다. 속도위반. 교통경찰은 딱지를 떼겠다고 했다.
당황한 전용차 운전사는 뒷자리에 수상이 타고 계시다. 지금 중요한 국정 때문에 급하게 가야 하니 물러서라고 했다.
그러자 교통경찰은 수상이 타고 있다고요? 거짓말 말아요. 법을 지키는 최고지도자께서 법을 어기는 행동을 하실 리 없어요. 설사 수상이 타고 있다고 하더라도 법을 위반하셨으니 딱지를 끊어야겠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교통경찰은 운전사의 호통에도 요지부동이었다. 교통경찰이 딱지를 끊고서야 차는 다시 달릴 수 있었다.
뒷좌석에 타고 있던 수상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교통경찰에게서 이 나라 민주주의가 꿋꿋하게 지켜지고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한껏 기분이 좋아진 수상은 업무를 마치고 관저로 돌아오자마자 이 교통경찰이 소속된 시경으로 전화를 걸었다. 수상은 경시청장에게 이 교통경찰관의 일계급 특진을 하명했다.
그런데 이 경시청장의 답변이 더 가관이다. 경찰관법 어디에도 교통법규를 위반해 딱지를 끊었다고 해서
일계급 특진을 시키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수상은 두 번씩이나 하급자로부터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이 나라의 수상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자랑스러웠다.
위 이야기는 영국의 대정치가 윈스턴 처칠(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의 유명한 일화다.
-김문수-
대한민국 경기도 도지사 김문수는 어느날 요양원을 방문했다.
요양원내 암환자 응급 이송관련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위해 남양주 소방서 119 상황실에 긴급전화를 했다
한 소방대원이 전화를 받았다
"남양주 소방서 입니다 여보세요"
"나 경기도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
소방대원은 긴급한상황에 걸려오는 전화이기에
무슨일인지 물어봤다
" 무슨 일 때문이시죠?"
김문수는 자기를 못알아보는것인지 확인차
다시 신분을 이야기했다
소방관 답변은 한결같았다
"네 그런데 무슨일이시죠?"
김문수는 다시 이야기를 했다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그게 안들려요?"
소방관은 대답했다
"그러니까 지금 119에다가 긴급전화로 전화를 거셨잖아요 무슨 일 때문인지 먼저 이야기를 해주셔야죠 여기다 그렇게 전화를 하시는 분이 어딧나요 급한일이 아니면 일반전화로 이야기를 하셔야지 긴급전화로 이야기하시면 안되죠"
김문수는 두 번씩이나 하급자로부터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그는 이 나라의 도지사라는게
엄청큰 벼슬이라고 생각했을까?.....
결국 두소방관은 자신을 알아보지못한(?)
이유로 문책을 당했다
그러고도 경기도 김문수 도지사님께서는 트위터에 자랑스럽게 글을 남기셨내요
얼마전 도지사님 강의를 들은 사람입니다
그때 강의 정말 잘들었고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도지사님 이글을 못보실 확률이 크겠지만 시민에 말에 귀를귀울여주세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된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나와 내 주변을 살펴라 "
내게힘이 주어지면 주변을 살피기 이전에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처세가 이루어진다.
그처세를 돌아보지 않는다면 나로인해 짓눌려
상처받고 신음하는 내 이웃을 더 고통속에 밀어넣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시민에 눈에 높낮이 를 마추시고 귀귀울여 주세요 권위적이 자존심은 버려주세요
어떤행동이 현명한 일인지 다시 생각해주세요
이번일은 참.. 실망이군요...